Sympathy of The Day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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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New iPod+iTunes TV Ads - Gamma

Apple(Mac) Theme 2008/04/29 11:45 by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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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Store가 5살이 되는 4월 28일. 그렇게 다채로운 색깔로 30초의 Apple New iPod+iTunes 광고가 태어났습니다. 야광색의 다채로운 색깔로 광고의 다수를 차지하는 컨셉은 그야말로 톡톡튀는 음악적 취향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iTunes가 소개된 것은 2001년 1월 9일 Macworld Expo 였습니다.)

BGM & Theme : Gamma (featuring Shut Up and Let Me Go by The Ting Tings)

이제는 Apple의 모든 제품이 iTunes 없이는 음악을 청취할 수 없을 정도의 완소 아이템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광고를 보면 Apple의 색깔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활기찬 Activity한 기업의 문화와 창조성이 표현되는 톡톡거림이 보여서 참으로 "눈이 즐거운" 광고였습니다.

iTunes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위키피디아에서 ... http://en.wikipedia.org/wiki/ITunes
iPod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역시 위키피디아에서 ... http://en.wikipedia.org/wiki/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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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곧 기회다.

이 말은 누군가가 전해준 쪽지 한장에 적힌 마케팅 사례에서 발췌한 문구 입니다. 실질적인 예는 아니지만 문장 그대로의 뜻을 받아들인다면 "실수 후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처하는 방법은 어떤것인가?"하는 나침반 정도의 지시구문입니다.

"여러분은 실수를 한 뒤에 어떻게 하는가?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미루거나 변명하기에 급급해서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지는 않는가? 아니면 상황을 빨리 파악하고 정성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가?

로저는 서비스 마케터이고 "데이턴"이란 서비스 마케팅 기업의 직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선 로저의 사례를 들어 서비스 마케터가 간과하기 쉬운 사실 하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효과적인 서비스 마케팅은 뛰어난 서비스에서 시작되지만, 뛰어난 서비스가 결점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실수와 결점을 보이며 실수에 대처하는 방법, 실수에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실수를 얼마나 빠른 시간에, 얼마나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가 그 "실수"에 제대로 대처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제가 몸담고 있는, 며칠후에 떠나게 될 GfK Marketing Service Korea는 정보 서비스를 하는 마케팅 리서치 기업입니다. 그곳에서는 수많은 실수와 실수를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일들이 수없이 일어 납니다. 그렇다고 하루종일 실수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겠죠.

실수를 보완하고, 또 다른 보완책을 만들어가는 Recycle을 통해서 일에 대한 견고함은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이야기에 대한 총체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실수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촉매체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더이상 하지 말라는 메세지와 같습니다. 실수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의 태도와 생각의 중요성이 핵심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책임을 회피하기 보다는 그 책임에 대한 또 다른 책임을 가지고 실수에 대한 완벽한 Follow-up이 뒷따라야 연이는 실수는 더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기회로 승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수는 곧 기회 입니다.

*이 글을 전해준 GfK Marketing Service Korea의 Clare 선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6개월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케팅은 짧고 서비스는 길다 상세보기
쿠니토모 류이치 지음 | 중앙북스 펴냄
100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이세탄 백화점의 대고객 서비스! 『마케팅은 짧고 서비스는 길다』는 '고객기점'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고객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는 일본 백화점 이세탄의 성공 전략을 분석하였다. 10년이 넘는 장기불황으로 힘들었던 일본의 유통업계에서 평범한 브랜드로 정상에 오른 이세탄 백화점의 성공에 숨겨진 비결을 찾아보며 진정한 서비스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이세탄 백화점은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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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do. (solong goodbye) 2008-04-28 00:12:27
  • 지금 이대로 멈춰서면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죽는한이 있어도 변해야 하는게 아닐까? 지금보다 더 발전해보자! (잘자요 좋은꿈꿔요 내일이와요) 2008-04-28 00:27:20
  • 따뜻한 남자, 상대방에게 작은 사랑을 오래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아직까지 나에겐 복주머니가 되고 싶은 꿈만 가득하다. (따뜻한 목소리를 전해주고 싶은 남자가 되자) 2008-04-28 02:24:18
  • Hi! me2Day! (인사하는 미투데이) 2008-04-28 10:32:00
  • 날씨는 화창한데 왜이리 기분은 우울하지? 꾸물꾸물하고 답답하다. (me2sms) 2008-04-28 11:30:14
  • 역시 출근하고 나면 미투는 모바일로 하는게 편해…내일 쉴까말까 고민중… (me2sms) 2008-04-28 14:26:32
  • 요 며칠 피자가 그립다. 너무너무 그립다아…누구 피자 쿠폰 없나요? (피자원츄) 2008-04-28 15:31:34
  • 내일 쉬는날을 맞이하여 피자시식번개를 살포시 띄어봅니다. 구미가 땡기신다면 소오온~! (me2sms) 2008-04-28 15:53:04
  • 지칠줄 모르는 갈등과 외로움, 그리고 낭만에 빠져있는 갓 30살이 된 APPLE FANBOY (자기소개) 2008-04-28 16:28:48
  • 내일은 뭐하지?? 역시 내벙개의 효력은 물거품..기차도 타고 싶다, 카페에서 하루종일 있고 싶다 (me2sms) 2008-04-28 17:45:03
  • 살짝 버거로 저녁챙기고 야근 가볍게 하고 가야지…저녁맛있게 하세요~~오늘댓글답은 집에서ㅋ (me2sms) 2008-04-28 18:31:06
  • 아직도 못가고 있다. 오늘 안에 책한권 다 읽어야 하는데…언제 집에 가나? 흠… (내일 휴가이지만 마음은 답답) 2008-04-28 22:47:50
  • 만남이란 새로운 것. 두근거리는 고요함과 설레임. 언젠가는 당신(그대)을 만나러 갑니다. (me2sms) 2008-04-28 23: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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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어떤 시기를 기다린다면,

고개를 들어 높은 하늘을 보라. 푸른 하늘을 보라.

당신의 미래는 저 하늘과 같이 높고 푸를 것이다.

언젠가부터 일지는 모르나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동경이 아닌 내 안을 채워줄 그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서 그런 모습을 보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렇게 큰 꿈을 가지지 못한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푸른 하늘을 보는 순간만이라도 원대한 미래를 조금씩 바라볼 수 있는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답한 일상에서 환한 먼 미래를 바라보고 싶을때 큰 하늘, 푸른 하늘을 바라보세요. 다가올 미래가 조금씩 보일수도 있을테니깐요.

*사진: 20080413 Suwon VS Seoul, K League Match -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 상세보기
김동수 지음 | 재인 펴냄
김동수 듀폰 아시아·태평양 회장의 글로벌 여정, 도전과 성장의 역사! 205년 전통의 세계적인 화학 기업 듀폰에서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14개국을 경영하는 자리에 오른 글로벌 CEO 김동수. 19세에 단돈 50달러를 들고 미국으로 떠나 세계적인 CEO가 되기까지 언제나 도전 속에서 살았다. 실패를 하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뛰어갔던 김동수의 성공스토리를 엿보자. 『너의 꿈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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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ject Standby. Are U ready? 출발합니다. (신프로젝트) 2008-04-26 00:16:33
  • Career-Recruit Position을 찾는 주말이 될 것 같다. 좋은 꿈 꾸세요. (굿나잇!) 2008-04-26 01:20:57
  • 비가 막 쏟아져요. 번개도 치고….잠이 깨서 창문을 여니, 장마가 벌써 온건가?하고 놀랐다는…비조심 하세요! (새벽에비폭풍 잠자다깨다) 2008-04-26 02:54:26
  • Ze.'s 님도 이밤에 빗소리에 잠을 못주무시고, 눈뜨고 계신다. 다른 분들도 눈 뜨고 계시려나? ㅋㅋㅋ 왜 이리 비가 오지? (토요일수원경기보러가야하는데 잠자고 일어나서일도해야하고 이력서도써야하고 할거많은데 잠이안와) 2008-04-26 03:00:01
  • 여명, SBS POWER FM 광고 한다. 한국어 왜 이리 잘하니? (여명에게는한국어가제2외국어다) 2008-04-26 11:29:33
  • 아름다운 광고도 있지만, 추한 광고도 존재하는게 Media 세상이다…..고이고이-새우깡 Project Episode #1 (준비중) 2008-04-26 12:13:03
  • Apple Wireless Mighty Mouse 축전지 부족 에러 …. 너마저 애정 결핍이니? 주인따라가는 Gadget. (우중충날씨 황사 비 바람 애정결핍날씨) 2008-04-26 12:52:17
  • 당신이 그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가 왜 꼭 당신을 사랑해야 합니까? (me2sms) 2008-04-26 13:11:25
  • 한국 축구를 접한지 13년, 서포터로써 Football을 사랑했던 기간과 대표팀과 클럽팀 열혈지지자로 나선지 10년, 그때 이후로 함께 한 분들과 모처럼 수원 월드컵 경기장-Big Bird에서 재회하는 날입니다. 수원과 제주 K리그 매치를 즐기러 수원으로 갑니다. (8연승기록 그랑블루 grandbleu 제도의푸른하늘 청백적의기를높여라) 2008-04-26 13:46:29
  • 토요일 이런날씨에 어울리는 패션 Codination 연구중 (아무리 경기장 가지만 열혈 서포터 티 안내는 방법을 모색중….) (톱내의친구분SAM컨셉좋으네요) 2008-04-26 14:28:33
  • SBS POWER FM 컬투쇼에 8eight 나왔어요! 라디오에서 들으니 색다르네 (8eight 컬투쇼) 2008-04-26 14:45:38
  •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말할수없는이유) 2008-04-26 14:50:19
  • 짧은 시간 난 당신에게 마음 설레이는 날들이었습니다. 이제는 두 길에서 떠남과 다가옴을 준비합니다. ….. 사랑과 우정사이 (박혜경 사랑과우정사이) 2008-04-26 14:57:50
  • 이제 격전지로 떠납니다. New Record를 기록하고 오겠습니다. (수원VS제주 8연승에서포터들이목소리를내다) 2008-04-26 15:04:33
  • erika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2008-04-26 15:31:41
  • 우승님이 10717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2008-04-26 18:12:35
  • 수원은 쌀쌀함 그자체~~~~경기장엔 남녀지지자들이 모두 모이고 있어요. (me2sms) 2008-04-26 18:15:03
  • 수원의 승리를 눈으로 직접 보고 즐기고 왔어요. 이렇게 주말을 화끈하게 보내고 나니 힘이 납니다. 벌써 12시네요 (주말 좋다 수원의승리 리그신기록8연승 서동현 박현범 이운재생일축하 서포터즈의생일축하) 2008-04-26 23:59:17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4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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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내 재무여력은 직원들의 사기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2차적인 요소라 할수 있습니다.(아마도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큰 깨달음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재무여력내에서 기업활동 및 사업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기업의 재무를 다루는 것은 Admin, 재무팀이겠지만 적절한 재력을 가지고 통제하는 것은 팀장입니다.
일정기간 받아보는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는 팀장분들에게 눈에 띠는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도서일까요? 바로 "팀장 재무학" 입니다.

"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의 핵심"이라 말하는 이 도서는 팀장으로 갖춰야 할 재무 능력을 나열한 도서입니다.

Yes24에서 소개하는 책 소개는 아래처럼 나와버렸습니다.

금융 지능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하며, 다행히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일련의 기술이다. 실제로 많은 재무 관련 부서의 리더들이 최고경영자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것으로 보아 금융 지능의 중요성을 실감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업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인 팀장들이 가장 쉽고 명확하게 재무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재무를 아는 팀장과 재무를 모르는 팀장은 천지차이이다. 재무에 대한 정보가 권력의 핵심이라는 이야기가 점차 과장이 아니게 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非)재무관리 부서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재무의 기초와 기술을 익히고, 재무 정보를 심도있게 분석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숫자읽기를 뛰어넘어 급속도로 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예측할수 있게 해준다.

반드시 당신이 "팀장"이 될 것이라고 태어나서 부터 정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팀장"이라는 감투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직 저 또한 팀장까지 올라갈 기회를 타보지는 않았지만 미래의 팀장이 될 분들에게는 반드시 재무여력, 재무능력을 꼭 갖추기를 바랍니다.

재무능력은 가장 기본적인 업무스킬의 밑바탕이고 존경받을 수 있는 표현능력일 것입니다. 팀장수업이라고 들어보셨을만큼 팀장수업에서 중요시하는 대인 커뮤니케이션, 제안서 작성, 부하직원과의 융합도 있겠지만 재무능력을 통해서 팀원과의 업무 컨트롤에 있어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관리의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재무통제"는 오히려 팀원들에게 반발과 업무에 대한 지루함(Boring)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무리한 통제는 과도한 이탈을 나을 뿐입니다.

지식-감정(감성)-재무, 세가지 iTem을 소지한 미래의 우수한 팀장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숫자,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천리안과 같은 눈. 모두를 갖춘 분들이 너무 부족!

<예병일의 경제노트 - 재무능력(Financial Intelligence) - 발췌 내용>

우리는 다른 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언어'를 배웁니다. 우리말을 더 잘 쓸 수 있도록 문법이나 글쓰기를 익히기도 하고, 외국인이나 해외지식과의 소통을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야구를 즐기기 위해 야구규칙을 익히고 바둑을 두기 위해 바둑의 규칙을 배우기도 합니다. 언어나 규칙이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Financial Intelligence'... 직장인이나 비즈니스와 관련된 이라면 이 '재무 지능', '금융지능'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의 '언어'와 '규칙'이기 때문이지요. 중국어를 모르면 중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힘들 듯이, 재무나 회계지식이 없으면 제대로된 의사소통을 하기 힘듭니다.

재무라는 '비즈니스 언어'를 아는 팀장이나 임원은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치로 표시된 재무정보를 활용하고 회사의 자원을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숫자 뒤에 숨어 있는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발생한 문제의 '본질'을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간부가 아니더라도 재무지능은 중요하지요. 자신의 성과를 명확하게 평가할 수도 있고, 회사의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투자나 재테크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요.

어렵다는 선입견이 큰 재무나 회계지식. 하지만 저자는 재무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실 재무는 대부분 단순한 덧셈과 뺄셈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재무담당자가 곱셈이나 나눗셈을 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함수를 이차미분하거나 그래프에서 범위를 구하는 일은 결코 없다. 따라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재무는 쉽다."

맞습니다. 중요한 것은 배워보겠다는 마인드입니다.



"해봐야지" 보다, "배워보자"라는 냉철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Action에 집중하세요. 바로 미래를 바라보는 힘이 됩니다. 재무능력에 에너지를 투자해보세요.

팀장 재무학(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의 핵심) 상세보기
캐런 버먼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기업의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은 기업의 재무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재무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의 팀장들은 주로 기업의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단순한 재무제표만을 보기 쉬운데 이는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것이라 정확한 기업의 현금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재무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재무이해력인 '금융지능'을 소개한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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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책] 팀장수업 - 쉽게 따라하는 팀장되기.

    Tracked from Effortless - 上善若水 - 상선약수  삭제

    제목 팀장수업 지은이 김휘경 출판사 랜덤하우스 출간일 2008-02-04 장르 기초 자기개발 관련 책 속으로 유능한 사원으로 있다가 이제 막 총무팀 팀장으로 발령난 박팀장의 난처한 입장에서, 팀장이 된 후에 최...

    2008/06/19 07:17


  • 블로그 feed를 구독하는 분들에게는 충격이시겠지만, Turnover를 결정하고 나니 속 시원하고 후련하다. 이제는 이력서 쓰고 자기소개서 쓰면서 내 길을 찾아봐야겠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다시 잘 시작해볼께요. (이직결정하고난후 속시원하다 이력서자소서써야지 힘을주신여러분 감사합니다) 2008-04-25 00:42:19
  • 30분 생활정보, 날씨로 불편함 느끼지 않는 그런 금요일-굿모닝!_비가 내린다니…왜 이래?! (엠비씨웃겨 생활정보도아니다 어김없이굿모닝 인사하는 미투데이) 2008-04-25 07:32:01
  • 몇일째, 아니 수십일째 블로그 방문이 3자리대를 유지하고 있다. 어찌된 일인가? 예전의 카운터는 다 어디로 간거지? (쉬는날인데쉬지도못하고나왔다 블로그지못미) 2008-04-25 10:04:18
  • 3년 6개월간 다양한 일을 했지만, 남은게 없다. 일을 했다는 것과 일을 했었다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발전을 위한 일을 찾자! (Jobsearch) 2008-04-25 10:48:10
  • Turnover에 대한 Sign 수락, 왜 이리 시원하면서도 허전하지? 잊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얻어야 할 것도 생겼다. 알아야 할 것도 생겼다. (구직준비돌입) 2008-04-25 15:07:28
  • (뭘까) 2008-04-25 16:13:57
  • “어찌되었든” 앞만보고 가는 것만 남았다. 후회하지 말고 달려가자. 매듭을 풀차례가 되었군 (매듭풀기 두눈크게뜨고 앞만보기) 2008-04-25 16:22:06
  •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만나서 식사나 해야겠다. (반갑다친구야) 2008-04-25 17:55:23
  • 결국엔 5월 초순 이후로 밀리고…, 맛있는 케잌 사들고 가서 집에서 먹어야겠다. (금요일밤은가족과함께) 2008-04-25 18:01:02
  • 고이고이-새우깡플책을 위해 가산으로 이동 (me2sms) 2008-04-25 1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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