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of The Day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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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볕이 좋아요…이제 여름이 와요と(≥∇≤)つ 해피아침 보내봐요 (me2sms) 2008-05-29 09:13:39
  • 인수인계하러 수원 도착…언능 마치고 면접보러 가야지~~~날씨 넘 더워요 (me2sms) 2008-05-29 15:13:14
  • 일산 오랜만에 간다…버스 엄청빨라ㅋㅋ (me2sms) 2008-05-29 16:29:15
  • 같이 일했으면 좋겠어요 …. 이말이 얼마나 좋은지 말입니다. 6월 4일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2008-05-29 21:03:01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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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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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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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상했던 일입니다. 무엇이냐구요? 바로 위젯 마케팅의 본격적인 수면위로 상승!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모바일의 위젯과 웹 서비스상의 위젯은 천지차이가 되어버린지 오래전 일입니다. 모바일의 위젯은 SKT의 T-interactive 때부터 줄곧 이슈가 되어 왔지만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추후에 리뷰를 통해서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포스트가 발행되는 5월 28일 시점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역삼동 포스틸 타워에서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 주최로 "위젯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 행사가 개최딥니다. 무려 사전등록비만 99,000원 하는 고가(?) 행사 입니다.

여기에 저는 안철수연구소 아이디테일 이벤트 행사로 당첨되어 무료로 입장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네요.(너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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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는 분이 다수 나오시지만 Session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가 아니어서 아쉽긴 합니다. 문성실 주부의 Session도 기대되고 첫번째 세션을 알리는 위자드닷컴의 표철민 대표의 "왜 위젯 마케팅인가?"가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 전달자의 의미를 알려주는 시발점이 될 듯 합니다. 어떻게 잘 풀어주는지 기대해볼만한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이 이미 1.0 시대를 벗어나 2.0을 내걸고 이번 컨퍼런스에 출몰하게 됩니다. 바이럴 마케팅하면 여러가지 형태의 마케팅 형태로 발전되어 파생된 형태이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은 공통적인 입소문 마케팅으로 착각하여 확실한 언어로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바이럴 마케팅의 정확한 개념 인식과 2.0 버전의 마케팅 개념의 철학과 이슈, 사례를 꼼꼼하게 전달해 주리라 구자룡 대표님께 조심스럽게 건의드려봅니다.

가장 중요한 세션이 될 마지막 세션은 블로그가 바이럴 마케팅에서 적절한 사례로 사용되고 있는지 현장의 사업담당자와 전업 블로거, 주부 블로거 이신 문성실 블로거님께서 차례로 풀어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점심을 먹고 난후의 세션이 가장 기대되지만, 점심후 몰려올 졸음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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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위젯으로 가볍게 웹을 이해하고, 오후에는 실질 현장의 경험을 듣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 리뷰 전달자, 후기 전달자로써의 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아마도 이 취지에서 아이디테일에서 공짜로 보여주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실시간으로 미투데이와 블로깅으로 현장소식을 전해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무선인터넷과 맥북프로 어댑터를 꽂을 수 있는 플러그 구비만 잘 되어 있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행사에 다녀온후 이글과 함께 괜찮은(?) 리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도: 포스틸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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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행사장에 오시는 분이 계시면 저와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어보아요!

관련링크: 위젯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 http://www.dikr.co.kr/courses/wvcon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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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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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Men's Loafers - Spring/Summer 2008

여름에는 시원한 반바지와 간편한 로퍼면 더위를 피할 수 있고 갑갑한 코디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는 rare item으로 손색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성들이 로퍼를 맨발에 신는 것은 유럽정서에서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동양의 시선에서는 좋게 보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꼭 구두라고 치부하고 정장에 신는 양말을 신는 기성세대의 코디 습관이 몸에 베였다면 이번만은 깔끔한 로퍼와 맨발에 코디를 하는 멋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프라다가 부담된다면, 남대문이나 동대문에서 저렴한 가격에 명품 스타일의 로퍼 한켤레 장만하여 나름대로의 멋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성들에게는 샌들이 있겠지만, 남성들에게는 깔끔한 로퍼로 이 여름, 초가을까지 단장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올 여름 아름다운 종아리 라인을 만들어 뭇 여성들에게 멋스러움을 표현해보세요. (via TheSmartStylist)


패션 SELF 스타일링(남성) 상세보기
정삼호 외 지음 | 교문사 펴냄
사회초년생을 위한 남성 패션 안내서. 패션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 아이템별 토털코디네이션을 익혀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하는 방법, 체형 분류에 따른 패션 스타일 연출법과 체형의 결점을 감추는 패션 감각 등을 컬러 화보와 함께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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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하다가 관련 자료를 찾던 도중 포착된 낯설은 컨퍼런스가 있어서 잠시 소개합니다.

"Word of Mouth Marketing Summit"이라 하여 11월 13일 부터 14일까지 이틀간 Rio All Suite and Casino에서 열리는 구전 마케팅 공식 이벤트라 합니다. 장소는 아래와 같이 공시가 되어 있습니다.

Rio All-Suite Hotel & Casino
3700 W. Flamingo Road
Las Vegas, NV 89103

이미 알고 계신분이 있겠지만, 이 Summit은 Womma.org라 불리우는 Word of Mouth Marketing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이미 이 단체에는 국내의 몇개 입소문 마케팅 에이전시가 소속되어 잇으며 AC Nielsen, TNS Media, GfK Customer Research 같은 전세계 굵직굵직한 마케팅 리서치 업체의 미디어 파트 계열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입소문 전문 기관입니다.

Womma Member List는 http://www.womma.org/members/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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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잘 알려진 곳은 콜레오 마케팅 그룹일 것입니다. 국내외 입소문 마케팅의 대표적인 에이전시로 알려져있으며 다양한 성공 케이스가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http://www.coleomarketing.com)

현재 Word of Mouth Marketing Summit에 관련된 자세한 Agenda나 Summit과 관련된 Speaker 리스트가 확정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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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입소문 마케팅 위원회, WOMMA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www.womma.org/about/ 여기서 살짝 살펴볼 수 있습니다.



WOMMA에서 운영하는 Blog에서는 전세계 구전(입소문) 마케팅의 다양한 소식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웹 2.0과 SNS 중심의 Blog 서비스와 맞물린 구전(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케이스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는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http://www.womma.org/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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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및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시는 기업과 마케터는 직접 참가해서 즐기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스폰서로 참여하는 것도 비용이 꽤(?) 됩니다. 기본이 1000달러가 넘네요.)

이제는 블로그 및 입소문 마케팅이 전체적인 마케팅 시장의 최전방에 있어서 중요한 Key Point가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 입소문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시장의 분위기는 소비자의 입맛을 최대한 잘 알아야 하며, 구전으로 전파되는 소식 하나에 민감해질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미디어 2.0 시대의 새로운 전달 매개체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구전은 이 블로그 및 각종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서 빠른 속도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구전(입소문) 마케팅의 Best and Worst Case는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성공과 실패는 오직 소비자가 잘 알고, 판단해줄수 있는 척도가 되지 않을까요?

기회가 된다면 Word of Mouth Marketing Summit에 참가하여 전세게 구전(입소문) 마케팅의 생생한 소식을 듣고 싶어집니다.

전세계에 이런 Summit & Conference도 있었습니다.

보랏빛 소가 온다 상세보기
세스 고딘 지음 | 재인 펴냄
페인트 용기를 바꿔 페인트 업계를 뒤흔든 더치 보이, 자신들이 패션 비즈니스에 속해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는 로지텍, 애플의 iPOD 등 이들의 공통적 성공요인은 타사 제품과의 차별화이다. 저자는 광고와 마케팅의 홍수속에 차별화 되지 않은 것은 살아남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주목할 만 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리마커블한 상품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즉 수 많은 소 떼 중에서도 주목받는 보라빛

보랏빛 소가 온다 2 상세보기
세스 고딘 지음 | 재인 펴냄
안전한 길은 위험한 길이며, 리마커블해지는것, 즉 보랏빛 소가 되는 것 만이 살길임을 외치던 마케팅 전도사 세스 고딘이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를 가지고 돌아왔다. <보랏빛 소가 온다>가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보랏빛 소가 온다 2>는 혁신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즉 이 책은 보랏빛 소를 만들기 위한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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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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