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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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프리젠테이션 도구인 Slideshare에서 올해도 역시 Presentation Contest를 개최합니다. 올해의 경품은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Macbook Air와 Amazon Kindle, iPod touch 까지 두루두루 간지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Contest 행사 내용: http://www.slideshare.net/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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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심사위원으로 Guy Kawasaki와 Garr Reynolds가 참여하여 쟁쟁한 경쟁에 맞춘 치열한 감독이 예상됩니다.(http://blog.guykawasaki.com/2008/06/slideshare-anno.html)

최근 Presentation Zen(한글판-에이콘 출판사) 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르 레이놀즈의 책 분위기에 맞물려 이번과 같은 행사가 개최된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접수시간이 끝나면 바로 심사에 들어가 1주후에 결과가 발표된다니 속전속결이군요.
마감시한은 7월 31일까지, 6월 25일 공지가 떴으니 착실하게 준비해서 접수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과연 동양인에게 상을 줄것인지가 궁금하네요.)

*행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 슬라이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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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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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시작, originally uploaded by allbliss.



블로그가 사람을 이렇게 접목시켜주고 있습니다.
서평 블로그에 이어 동영상 블로그로 발을 넓히고야 말았습니다.

한가지라도 잘해야 할텐데 일단 벌려놓고 말았으니 책임은 져야할 것 같지만, 나름대로 잘 하려고 애쓰고 있는 6월 이었습니다.

문화 컨텐츠 동영상 블로그 talk2Man 촬영 현장은 홍대 거리의 카페에서 이제는 엔유 동영상 서비스의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겨 약 2시간의 촬영을 마치고 Episode #3 영상 편집본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마음 먹은 일을 해야겠다는 것과 꼭 꾸준하게 추진해야 겠다는 의지가 모여서 추진되는 것이니 만큼 주위에서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런 일상이 언젠가 큰 재산이 되고, 추억이 될 것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되짚어 봅니다.

새우깡소년, 최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도 잘하고 있구요. 암요! 그렇고 말고요!

오랜만에 전해보는 새우깡소년의 일상과 근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alk2Man(http://talk2man.com)과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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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분석가 및 리서처들은 일정화된 수치와 역사(여기서는 히스토리라 하면 정확한 표현이 되겠군요), 일정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표현들을 사랑하곤 합니다. 즉 좋아한다고 표현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Engadget

한가지 예로, 최근 FBR 리서치 분석가 크레이지 베르거는 애플의 아이팟 및 아이팟 터치 라인업에 대한 몇가지 추측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타났던 사실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애플의 향후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 주기를 맞추고자 했던 것이죠.

아마도 우리는 여기서 짧은 업데이트 주기와 추측 가능한 단정들을 통해서 짜릿한 새제품에 대한 지름신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문 자료에서는 sweet here 라 표현해주었네요.

첫번째로, 크리이지 베르거의 예상은 업데이트 주기입니다. 저가의 아이팟 나노와 함께 상상하지 못할 미래의 결과물로 나오게 된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의 예를 들면서 휠 방식의 제품군이 터치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난 예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신선한 자극이 되겠지만, 이는 결국 Apple의 PMP 시장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노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근접한 정답 한가지가 나옵니다. 한가지 제품군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서로 주기적으로 맞춰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명 Due date. 대략 일치 하는 군요. 아이팟 나노의 출시와 함께 아이폰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업글 제품이 쏟아진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더 발전적으로 본다면, 제품의 비율입니다. 애플의 아이팟이 애플 제품군 전체의 15%(이상으로 증가 가능)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올해 3G iPhone의 1천 5백만대 판매 물량을 감안했을때 전 제품의 하적 물량은 아이팟 라인업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여기서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과 PMP 시장의 새로운 후발주자로써, 신 개척시장을 이미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것에서 Apple의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포지셔닝 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데스크탑과 랩탑을 만들어내고 소프트웨어와 서버 컴퓨팅을 만드는 회사를 떠나 PMP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업체들을 하나씩 물리쳐가면서 라인업을 확장하는 애플이 무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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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컨텐츠 동영상 블로그 Talk2Man(http://talk2man.com) 에서 진행하는 공연/문화 이벤트에 초대합니다.

재드와 일렉트로닉을 겸한 House Music의 일본계 아티스트 Jazztronik의 한국 내한 공연, 홍대 벨벳 바나나에서 오는 7월 5일 진행합니다. 내한 라이브가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새벽 5시까지 열리게 되며 메인 공연은 새벽 1시에 시작됩니다.

관련 포스팅: Talk2Man Episode #2


Jazztronik의 내한 공연은 사전티켓팅시 2만원에 해당되는 비용이지만 현장 예매는 조금더 부담을 주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평소 House Music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Jazztronik의 즐거운 여름밤을 함께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일시: 2008년 7월 5일 토요일 밤
시간: 11시 ~ 새벽 5시
장소: 홍대 클럽 벨벳 바나나


아래에 Jazztronik Live in Seoul 프로모션 BGM으로 삽입된 "Love Tribe"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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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까지 막아서 무엇을 남기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폐쇄정부로 역사에 또 한번 기억되고 싶으십니까?"

"한번으로 족하지 두번으로 기록되고 싶으십니까?"

경제를 살리겠다고 출발한 정부를 뽑은 기성세대와 유림, 그리고 강남의 주민여러분 반성하고 계신지요? 땅값때문에, 세금때문에 대통령을 선택했다면 모두 잘못된 선택을 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더 나은 행복을 선택한 것이지 이런 반정부주의의 선택을 낳게 하기 위해서 지금의 대통령을 뽑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순수한 컨텐츠 생산을 주목적으로 하는 블로그에 위와 같은 치욕적인 언론 보도 사진을 싣게 된 것에 큰 유감이자 치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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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의 역사, 치욕적인 국민의 아픔으로 남는 전-노 전대통령의 정부의 역사를 또 한번 되풀이 하고 싶으신지요? 옛날과 같이 않게 지금은 그렇게 호락호락 정부를 넘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현 정부에 대한 냉정한 결단과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폐쇄정부에서 살아가는 제가 너무나도 부끄럽고, 언론까지 밟아버리는 경찰, 정부에 대해 관심조차 갖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언론이 썩었다 하지만 정의의 실현을 찾는 그 현장의 보도 기자는 역사의 단죄를 안게 되었습니다.

반성하세요. 그리고 반드시 후회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저기에 서있는 전경들에게 역사의 쓰디쓴 죄를 짖게 하고 아픔을 남겨주었다고 옥죄에서 되새겨 보길 바랍니다.

이명박, 당신의 임기가 끝날때 반드시 법정에서 그 죄를 단단히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 정부의 모든 공무원들도 반성하세요. 왜 내가 공무원이 되서 이렇게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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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6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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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이고이님 소개로 오게 된 곳이지만 이제는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곳이 되어버린 홍대 사다리, 커피 한잔과 치즈 케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 금요일밤, 혼자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 좋다. 고마워요 고이고이님! [Talk2Man] with U(talk2man 톡투맨 고이고이 새우깡소년 episode#2 두번째 사다리 이야기 첫번째도 동일)2008-06-27 21:53:51
  • 사다리를 떠나 집으로 귀가…톡투맨 다음편 예고 “또 다른 시험을 하다”입니다(me2sms)2008-06-27 22:51:42
  • 굿나잇! 푸라이데이 나잇! 웰컴투 새터데이! …but 홍대 모 카페에서 칩거해야 하는 새터데이(제안서 작업 Reload가 두렵다. Ooops!)(밤인사하는 미투데이 토요일 홍대데이)2008-06-28 00:26:40
  • 로로피아나: LOLO PIANA - 6세대를 거쳐서 전해오는 이탈리아의 브랜드. 일전에 GQ에서 브랜드 및 매장 소개를 했던 것을 본적이 있었는데….직영점에서 일하시게 된 거 축하드려요. 나중에 남성용 셔츠나 치노팬츠 있으면 알려주세요.(옆에서 동생이 상세 설명중)(로로피아나 LOLO PIANA)2008-06-28 00:47:09

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6월 26일에서 2008년 6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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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문근영, 흑백 사진에 사로 잡힌 모습은 사뭇 알수 없는 표정이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로 다가온 CINE21.com의 표지에는 성숙해진 모습을 담고 있는 문근영이 있었습니다.

김혜리가 만난 배우 "문근영"이라 타이틀로 채워진 CINE21은 문근영 때문에, 문근영 덕에, 문근영을 좋아라 하는 뭇 오빠팬들에게 효과를 보겠지만, 낯선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CINE21은 어딘가 모를 낯설움으로 보여질것 같습니다.

굳이 문근영이 아니더라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티켓 카탈로그가 부록으로 있어서 온라인 매거진을 보는 독자에게는 좋은 내용이겠지만, 막상 내용의 맛보기보다는 잡지가 주는 사진 또는 글에 대한 깊이를 볼때는 문근영의 모습에 CINE21은 또다른 재미를 볼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근영, 새롭게 다가올 작품에서 그 모습을 기대해보며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드라마를 좋아하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웃음거리들을 주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뉴스레터로 날아온 "문근영"은 알아 볼 수가 없었답니다. 달라진 모습에 더욱 기대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힘내세요! 문근영!(그런데 한창 KTF광고 나오다가 안나오니 서운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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