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킬로에 해당하는 7.68 Tbps 케이블 시스템 설치에 google이 참여한다는 공식 보도자료가 발표 되었습니다. Google Global page를 비롯하여 TechCrunch에 소개된 이번 환태평양 해저 케이블 시스템 설치 투자 조인식에는 Google을 비롯한 4개 기업이 참여하고 US$300 million 에 해당하는 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보이는 엄청난 사업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은 태평양을 거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최대 길이의 케이블 설치 Mission이 될 듯 합니다.
The new cable system — named Unity — will address broadband demand by providing much needed capacity to sustain the unprecedented growth in data and Internet traffic between Asia and the United States. Unity is expected to initially increase Trans–Pacific lit cable capacity by about 20 percent, with the potential to add up to 7.68 Terabits per second (Tbps) of bandwidth across the Pacific.
According to the TeleGeography Global Bandwidth Report, 2007, Trans–Pacific bandwidth demand has grown at a compounded annual growth rate (CAGR) of 63.7 percent between 2002 and 2007. It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strongly from 2008 to 2013, with total demand for capacity doubling roughly every two years.
중략.....
The Unity consortium selected NEC Corporation and Tyco Telecommunications to construct and install the system during a signing ceremony held in Tokyo on February 23, 2008. Construction will begin immediately, with initial capacity targeted to be available in the first quarter of 2010.
이미 공사는 시작하고 있으며, 투자 및 참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이제야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0년이나되어야 1/4 정도의 공사가 진척된다고 하니. 몇년은 기다려야 이 공사, 투자에 참여한 Google에서의 성과 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겠죠?
일본의 통신사업자 KDDI가 포함되어 있고 NEC가 컨소시엄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 큰 역량을 이곳에 쏟아부어 Google의 투자 자금을 셀수 없을 정도로 끌어올 것 같습니다.
이제는 Google이 프로그램 및 서비스로 미래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닌 기간 산업에 대한 투자, 사회 간접 자본, 통신 설비 투자로 기업의 가치와 생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가지고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Google은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이미 2007년 하반기 부터 호주와 괌을 잇는 다는 케이블 사업에 Google이 참여 할 것이라는 Rumor 아닌 소문이 돌았지만, 이번에 제대로 된 사업하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유선 사업에 참여했으니 이제는 무선사업에 제대로 손을 델수도 있겠네요.
요즘들어 수입이 영..;;-_- 역시 홈페이지 뻑쩍지근하게 다시 만들어봐야겠구나 ㅠㅠ언제만들어서 언제다 정리해서 언제다 옮기냐~! ㅠㅠ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Google's cell phone strategy took shape Monday with the announcement of a new open software platform and an alliance of wireless heavyweights that will help form the development community for the planned phones.
"Our vision is that the powerful platform we're unveiling will power thousands of different phone models."... Google CEO Eric Schmidt... 미국시각으로 어제(월요일) 오전에 발표된 Google의 Open Handset Alliance, 프로젝트명 Android 발표 이후 여러가지 입장차가 붉어져 나오는 끝에 관련 기사 및 정리 자료를 포스팅에 일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Open and All applications are created equal Breaking down application boundaries Fast & easy application development
위의 영상 Android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공개 영상입니다. 구글은 "Android"를 인수 함으로써 모바일 소프트웨어 구축에 한발더 앞서나가고, 이를 통한 Handset Alliance까지 하게 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ndroid™ will deliver a complete set of software for mobile devices: an operating system, middleware and key mobile applications. On November 12, we will release an early look at the Android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to allow developers to build rich mobile applications.
Aplix (www.aplixcorp.com), Ascender Corporation (www.ascendercorp.com), Audience (www.audience.com), Broadcom (www.broadcom.com), China Mobile (www.chinamobile.com), eBay (www.ebay.com), Esmertec (www.esmertec.com), Google (www.google.com), HTC (www.htc.com), Intel (www.intel.com), KDDI (www.kddi.com), LivingImage (www.livingimage.jp), LG (www.lge.com), Marvell (www.marvell.com), Motorola (www.motorola.com), NMS Communications (www.nmscommunications.com), Noser (www.noser.com), NTT DoCoMo, Inc. (www.nttdocomo.com), Nuance (www.nuance.com), Nvidia (www.nvidia.com), PacketVideo (www.packetvideo.com), Qualcomm (www.qualcomm.com), Samsung (www.samsung.com), SiRF (www.sirf.com), SkyPop (www.skypop.com), SONiVOX (www.sonivoxrocks.com), Sprint Nextel (www.sprint.com), Synaptics (www.synaptics.com), TAT - The Astonishing Tribe (www.tat.se), Telecom Italia (www.telecomitalia.com), Telefónica (www.telefonica.es), Texas Instruments (www.ti.com), T-Mobile (www.t-mobile.com), Wind River (www.windriver.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Open Handset Alliance, visit the website at www.openhandsetalliance.com.
이번 Google을 주축으로 한 이번 OAH, Android는 "Open Software, Open Device, Open Ecosystem" 이 세가지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구축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MS(Microsoft), Nokia가 빠져 있는 형국은 어찌보면 양극화된 소비시장의 경쟁 구도를 Google 스스로 인지하고 이번 동맹의 핵심 주축을 80/20의 파레토 법칙을 따르려 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업체인 SKT/KTF/LGT도 빠져있습니다.(자체적으로 어떤 분석을 내놓고 있는지는 차차 밝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번 프로젝트는 리눅스 기반의 플랫폼 구축에 있게 되면서 그것을 기초로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구축에 더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개발자나 사업 컨설팅의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이는 관련 기사를 통해서 한번도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2007/11/05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Nokia, Apple (on whose board Google CEO Eric Schmidt sits), Palm, and Microsoft are notably absent from the alliance. Palm has come out today to announce that it intends to continue to integrate Google services into its future products.
아래는 Android 발표 자료(Press)와 함께 국내외에 나온 Press & 핵심 Blog URL 입니다.
프로젝트명 '안드로이드(Android)'로 명명된 이 계획은 구글이 휴대폰 하드웨어를 제외하고 OS와 서비스의 모든 영역에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휴대폰의 하드웨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구글의 서비스로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주도로 시장에 선보이게 될 이른바 '구글폰'은 검색, 위치기반 서비스(LBS), 인터넷 메신저, 동영상, 엔터테인먼트 등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가능했던 모든 서비스를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 완벽한 모바일 인터넷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내년 초 쯤 완성될 것으로 예상이며, 이에 따라 '구글폰'은 내년 하반기 경에나 시장에 얼굴을 내밀게 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그러나 구체적인 '구글폰'의 형태나 서비스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관련 Rumor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이니 안드로이드와 함께 출시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여전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구글의 휴대폰용 플랫폼. 회원사에 무료로 제공되며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툴(SDK)을 무료로 개발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심비안이나 모바일윈도를 쓸 때보다 OS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메리트가 생긴다.
특히 구글이 OHA속에 스프린트,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등 굵직한 이동통신 업체들을 포함시키면서 이동통신 업체들 역시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메리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한국의 이동통신사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SK텔레콤 관계자는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한국시장을 공략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내년
하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남아있지만 SK텔레콤으로서는 자체 플랫폼 'T-PAK'을 이용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고
구글폰을 받아들일 계획은 세워놓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KTF 역시 "구글로 부터 OHA참여에 대한 제안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히고 "현재 국내 이동통신 업체로서는 '구글폰'이 수익성이나 서비스 다양화 면에서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글의 내용은 먼저번에 제가 쓴 글(한국에서 구글이 네이버보다 성공하려면)의 그것과 완전히 상반되는 듯 합니다. 네... 혼자서 북과 장구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또, 역시 친구와 와이프랑 삽겹살 한판을 먹고는 이런저런 얘기를 시작했고, 얘기가 길어지던 중에 떠올린 내용입니다. 웹 2.0과 google, 블로그 등 이런 이슈들에 대해 요런저런 얘기들이 오가다 GOOGLE 은 겉으로 보이는 실체가 그리 중요할 필요가 없다라는..
구글의 휴대폰 시장의 진입을 알리는 ZDNet의 글이 올라와 이렇게 짤막하게 포스트 합니다. 일전에 구글이 700MHz대의 주파수 선점을 밝혔던 글을 바탕으로 리눅스 기반의 디바이스 탑재 소프트웨어를 공개 함으로써 차차 반 자본주의적인, 아니면 휴대폰 시장의 시장경제체제를 뒤흔들 Hot Source를 들고 나왔습니다.
"구글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멋진 스타일의 하드웨어에 끌리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 쓰인다."
이 말에서 들리듯이 사람들은 재미난 Gadget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 Gadget에 생명력이 없는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아니겠습니까?
안드로이드는 "휴대폰에서 실행되도록 만들어진 모바일 플랫폼(코드명: 안드로이드)에 리눅스 계열 소프트웨어를 내장" 하는 것으로 의미를 단정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인 gPhone에도 탑재될 가능성이 50% 이상은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이미 gPC에는 운영체제인 gOS가 탑재되어 나와서 이에 대한 Review와 Post가 한창 올라와 있습니다.
What makes it stand out, however, is GOS, a version
of Linux specially made to run Google applications like GMail and
Google Documents. It also runs OpenOffice, an open-source office suite
that can handle Microsoft Word documents, and some multimedia
applications.
The interface features an intuitive desktop interface with a set
of icons. Clicking on the Map icon, for example, brings up Google Maps.
The ostensible goal is to move much of the processing from the PC to
the Internet.
We reported Thursday on the gPC going on sale at Wal-Mart, a $199 bare minimum PC that runs a Linux package by the name of gOS.
Unlike some initial reports suggested, this isn’t the long fabled
Google Operating System, but the folks behind it most definitely had
Google on their mind.
주파수 선점에 이어 이제는 Mobile Device의 출시, 그리고 휴대폰 Software의 선점은 자칫 구글이 추구하는 Open-resource, Open-source를 중심으로 한 산업의 근간을 현재까지 진행해온 시장에 차츰 적용시켜 대 변화를 줄 것이란 예측을 실현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
전화기가 출시되는 즉시 사람들은 아이폰과 레이저 등 온갖 휴대폰을 강물 속에 던져버릴 것이다. 무료 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전화기에 돈을 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제 구글이 돈을 버는 미스터리를 해결해야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구글은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 서비스 사용으로 성공을 구가하고 있는데 휴대전화라고 크게 다르겠는가?
전화기를 켜면 광고가 나올 게 분명하지만 이 시스템에서 얻는 이익의 대부분은 인터넷에서 나올 것이며, 사람들은 구글이 업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을 칭송할 것이다. 구글은 불과 몇 달 만에 사실상 인터넷 광고를 지배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전화기에
대한 무료 인터넷 접속을 제공한다면 기본 홈페이지가 어디로 향할까?"
이제는 전화기도 공짜로 쓰고, 무선 인터넷까지 공짜로 쓰이게 된다면 앞으로의 무선인터넷, Mobile Device 시장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리고 광고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글의 입장에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은 더이상 어려운 것이 아닌 기존 업체들과의 대형 동맹을 통한 통신 산업계의 큰 혁명으로 불러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구글은 단순히 광고로 돈을 버는 구글의 기술을 새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통신 산업계를, 그리고 전화기와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는 “닫힌 정원”(walled garden) 전략을 뒤흔들어 놓으려는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말했다.
제가 일단 회사에서 관련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그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여기서 진행하는 것은 블로그의 성격과도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카페 "구글 안드로이드 한국 도입"을 오픈했습니다. 카페는 제가 사용하기 편한 "Daum"에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카페를 오픈한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에서 "모바일 웹 휴대폰"의 출시에 대한 구매 희망자의 규모 파악 2. "모바일 웹"..
Google은 Facebook을 MS에 뺏긴 아픔을 씻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가 미국 언론의 주요 초점 이슈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NewYorl Times가 위와 같은 보도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Google Alliance goes against Facebook" 이라는 타이틀로 나온 기사는 Social Network Service를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그리고 현재 Google에서 죽어가는(?) SNS 서비스인 Orkut를 LinkedIn, Friendster와 연계하여 발전시킬 것인가도 고민중인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바는 Salesforce.com과 Oracle Corp과 손을 잡는 구조로 SNS를 살리는 방법, 그리고 경쟁 SNS 서비스의 광고를 Google로 통해 Sales 하는 계획도 지니고 있다고 NYT에서 밝힌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Facebook의 Platform을 기반으로 Various한 웹 서비스를 엮는 현재의 방향을 어떻게 Google이 공격해야 하는지와 아무리 LinkedIn이나 Friendster와의 호흡이 맞는 다고 하여도 Facebook의 Platform 정책을 어떻게 소화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Google이 먼 미래를 내다보고 진행하는 Open Platform의 경우도 Google이 잘하는 부분이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Orkut의 경우 미국에서는 환영을 못받고 있지만, 브라질과 그 외의 나라에서는 어느정도의 Pie를 지니고 있습니다. 살리고 죽이느냐는 Orkut 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을 점치는 것, 그리고 왜 미국에서 공략되지 못하였는지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변화 시키는 문제로 간추려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Orkut 페이지는 로그인만 될뿐 그 다음 페이지에서 "페이지를 열수 없습니다"라는 유사 문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싸이월드가 있다면, 미국엔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가 있습니다. (이말에 울컥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습니다..^^;;; )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 둘다 SNS1의 성격을 지니고 있고, 주 수익원은 역시 광고 입니다.그런데 MS가 얼마전에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2억 40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요즘 900원 환율로 계산하면 216,000,000,000 .. 2160 억 .. 이군요..--;; )마이스페이스는 미디...
Google이 준비하던 소셜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정보는 9월초부터 알려져왔기에, 오늘 발표할 OpenSocial을 Facebook과 MS 제휴에 대한 대항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Google입장에서 방관하기에는 어려운 사항이었고, Facebook 규모정도의 광고 제휴처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Facebook에 대항하기 위한 대응책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OpenSocial”는 공통 규격의 API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디벨로..
주요 블로깅 : 소셜 네트워킹의 미래는 불투명 : 영국 데이터모니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SNS에 관한 투자 전망이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보다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수익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관련하여 SNS 중요한 이슈라는 블로깅 역시 차별점을 어필하고자 한다면, SNS 용어를 버리고 새로운 정의 및 용어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군요. MS가 페이스북 가치를 150억달러로 본 까닭은? : 지난 주 M..
Google의 오피스 서비스인 Google Docs가 Mobile 및 iPhone 페이지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디자인 & 서비스를 시작한다. http://docs.google.com/m 이라는 URL을 가진 페이지로 iPhone에서 접속을 하게 되면 전용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고, 읽기만 가능할뿐 작성(쓰기)은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TUAW에서 밝힌 Google Docs의 Optimizing on the iPhone은 현재 iPhone에서 밖에 지원되지 않지만, 추후 모바일 플랫폼상에서 이용가능 할 것이라고 하고 있다.
다행히 돌아오는 2월 이전에 iPhone에서 editing이 가능한 feature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새우깡소년 님의 Google Docs, iPhone & Mobile 전용 페이지 출시 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 그 외에 iPhone/iPod touch용 Google service들을 정리해본다. 주요 서비스들의 개별 페이지URL은 다음과 같다. GMail : http://mail.google.com/mail/x/Reader : http://www.google.com/reader/mCalendar : http://www.google.com/...
Googler들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큰 기대감에 갔었던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은 회사 동료이신 emotionbank님과 난상토론회 이후 알고 지내는 고이고이님과 함께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기재하게될 후기 및 행사 리뷰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행사장의 분위기를 쉽게 느끼기도 전에 45분간의 개별 발표자분들의 Speech 내용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기 위해서 단촐한 문장으로 적어봅니다.
*본 후기 내용의 대부분은 현재 Google에서 내놓은 Product에 대한 설명과 그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이 조금 있었으며, 개발자 분들을 위한, 엔지니어 입장에 선 Speech 였습니다. 조금더 마케팅적인 면을, 세부적인 아키텍처,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나타내는 시간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오후 저녁시간대를 이용한 짤막한 행사였던 것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특히 Google 부사장이신 빈트 서프님의 "인터넷의 미래"에 대한 session 부분은 오랜 관록이 드러나는 아주 유쾌한 시간 이었으면, 앞으로의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부분과 구글이 인터넷 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표현해준 시간이었습니다.
Topic: Google Developer Night 2007. 2007년 10월 16일 -굵게 bold로 표기된 것이 각 Session을 나눈 것이며, 발표자에 대한 소개는 Official Google Korea Blog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구글 코리아 조원규 사장님 인사말
*이번 Google Developer Night 2007 등록이 6시간만에 500여명으로 마감하였고, 구글 개발자의 밤에서는 지난 5월(본사)에 했던 행사의 취지를 살리고, 개발자와의 교류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글의 미션: Organize the world’s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ity accessible and useful *구글은 검색회사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아서, 사용자가 원하는 웹페이지로 보내는 목적을 지닌 회사임을 강조하였다.
*구글 검색의 이면에는 다양한 Occupation을 지닌 엔지니어와 인력을 통해서 창조적인 Internet service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구글이 지금까지 커온 것은 오픈 소스를 수용하고 융합하는 과정에서 가능했다(검색 기술과 다양한 미디어의 결합)
Google Gadget API(iGoogle의 gadget 발표) *iGoogle 한국 사례 및 적용 예를 프리젠터로 보여줌 *to do list, surfing 취미를 이용한 google gadget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과정을 시연 *발표자의 변: Google Gadget을 하는 것이 재미있다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Gadget이 충분하지 않다(커스터 마이징 하는 것이 힘이 든다) *현재 74개국, 42개국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소수의 구글 개발자가 만들어서 사용하고, 그 이외의 것은 구글 이외의 개발자가 Gadget을 개발하여 사용한다.(1만개 이상의 개짓) *Gadget을 만드는, 그것을 업으로 하는 개짓 개발자 및 개인 사용자들이 있다. *Gadget은 미디어 및 컨텐츠 제공자와 파트너쉽을 맺음으로써 Gadget의 사용범위를 넓히고 있다. *구글 Gadget은 구글 코드 또는 구글 페이지 크리에이더를 통해서 구글 Gadget을 제작 할 수 있다.(구글 Gadget은 XML을 기반한 단순한 HTML으로 writing 가능하다) *구글 Gadget의 사용자 환경설정(User Preference, API를 기본으로 사용자화, Customizing 하는 단계가 중요하다. 텍스트 인풋, 체크박스, 드롭다운, 아이템 리스트 등) *Fetching Contents inside a Gadget 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 소개(외부 컨텐츠를 Gadget에 가져오는 예, RSS/Atom feed etc.) *Gadget을 translate하여 다양한 사용자에게 제공될 수 있다.( API 기반, 번역을 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XML 언어 필요, en.xml or ja.xml 등) *각 언어별 관련 xml place code를 통해서 Gadget의 로컬화가 가능하다. -Google Gadget은 구글의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개발자들이 만드는 재미난 요소가 공유되는 장이기도 하다.
Future of the Internet(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 *인터넷에서 어떤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