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 Layout, 네이버 로고 옆에 위치한 검색창이 새롭게 보이기만 합니다.>
<우측 상단을 보면, 네이버 서비스들을 저렇에 옹기종기 모아 놨습니다. 이상하리만큼 깔끔해졌습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가 달라지기 이전 모습, 검색어 "뮤직비디오"로 검색했을때의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
<검색 결과, 통합검색 - 네이버 트렌드>
<구글에서 "사랑"으로 검색했을때의 검색 결과, 상단의 NAVER와 사뭇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가 검색 결과 부분을 손보고 있는 듯 합니다. 금일 오전 11시경에 좀처럼 안들어가던 NAVER에서 "사랑"이라는 아이템으로 글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NAVER,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이 단조롭게 바뀐 모습입니다. 기존 검색 카테고리 상단에 바로 위치했던 검색창이 이제는 NAVER 로고 옆으로 옮겨가면서 Google의 검색결과(바로 위 모습) 처럼 바뀌었습니다.
구글 코리아는 네이버의 검색 결과 모습을 예로 삼아 결과 모습을 만드려 하고, 네이버는 구글의 검색 결과의 검색창 Layout을 따라하려 하는 형국입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좋은 것들, Layout의 최적화에 대해 각자의 기호를 맞춰가는 분위기 입니다.
아직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위와(맨 상단) 같은 검색 결과 Layout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현재까지는 테스트 기간으로 보입니다.
10월 4일을 기점으로 올블로그의 올블릿 적립금 활용(?)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오픈되었다. 올블릿 탄생이후로 적립금 이용의 향방을 어떻게 할까 궁금했지만, 지난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에서 본 이후 많은 의문과 궁금증이 없어졌고, 사회환원 시스템으로의 이용이 그야말로 매력적으로 다가온 올블릿이 된 거 같다.
드디어 오픈 했다! 올블릿 적립금 신청하기와 수익내역 통계 까지.
위의 그림은 일부 그림이지만, 적립금 신청하기를 통해서 적립금(3만원 이상시)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 방법, 블로그에게 기부하기(검색을 통해서 블로거를 찾아야 한다). 해피빈 기부(기부처의 키워드 검색 필요, 자신의 네이버 아이디로 콩을 전환)하는 방법의 3가지 묘술(?)이 있다.
1. 계좌 입금 신청하기
올블릿을 통해 모은 적립금을 현금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으실 때는 기본적으로 개인 정보 등의 서류들이 필요하며,
해당 수익금 신청은 기본적으로 3만원이 넘어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금은 보통 신청하신 주의 마지막 날에 일괄적으로
입금되며, 지체될 경우 최대 2주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블로거에게 기부하기
올블로그에만 있는 기부 서비스! 평소 좋아하거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던 블로거에게 적립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닉네임이나 블로그 이름 등을 입력하고 기부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훈훈한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3. 해피빈에 기부하기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기부처를 검색해 볼 수
있으며 적립금을 바로 콩으로 변환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네이버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이 해피빈의 콩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아놓은 콩과 올블릿의 적립금으로 변환한 더 많은 콩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종 공익단체에 기부해주세요!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기부라는 것은 자발적인 행동양태라 생각한다. 즉 개인이 갖은 것을 사회로 환원하는 가장 기초적인 자원봉사(?)라 여길수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이것을 올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조그마한 수익금을 여러 사회 단체, 사회 구성원가 나눠갖는 가장 기초적인 일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 아닐까?
새우깡소년은 평소 기부를 하고 있는 여성단체에 일부 금액을 해피빈으로 기부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앞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통해서, 아니면 네이버의 메일 마일리지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하려 합니다. 이번을 기회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부라는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블로그들을 주축으로 해서 기부 문화의 보급이 꾸준하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기부하는 최종 과정만을 담아보았습니다.(별도의 의미는 없습니다.)
적은 금액이었지만, 그동안 적립해온 금액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보고 나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을 통해서 게속적으로 쌓아가고 싶네요.
기존에 있던 몇개의 블로그를 통합하여 티스토리에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한 후에 올블로그에서 선보인 수익나눔시스템인 '올블릿'을 설치했었습니다. 누구처럼 파워블로거도 아니어서 돈을 벌어보고자 한것은 아니고 이 시스템을 통해 과연 방문자수 대비 어느 정도의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알아보고 싶었고, 기업과 블로거들 간의 수익공유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거 같아서 달았습니다. 저는 올블릿의 여러가지 광고시스템 중에서 [연관글]과 [연관광고]를 동시에..
NHN(대표 최휘영)와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은 메타 블로그 서비스업체인 올블로그(www.all blog.net)와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의 온라인 기부 참여 기회를 보다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빈은 이번 제휴를 통해 올블로그와 해피빈 사이트를 연계하고, 블로거들이 올블로그를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해피빈에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올블로그 이용자들은 적립금 정산 페이지에서 자신이 기부하고자 하는 공익단체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적립금 규모 내에서 원하는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해피빈은 이번 올블로그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해피빈 외의 사이트에서도 편리하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빈은 지난 2005년 7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약 37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공익단체와 개인에게 전달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29일에 열렸던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 행사에서 언급되었던 올블로그 올블릿 적립금을 네이버 해피빈 기부금으로의 전환이 금일. 10월 4일 연합뉴스를 통해서 공식 발표 되었다. 현재 올블로그의 올블릿 및 적립금 확인 페이지는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지. 계속 "오픈 중입니다"라는 Alert 만 뜨고 있는 상태다. 최근에 확인했을때는 "10월 4일 오픈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이상, 금일 내에 공식적인 기부시스템이 오픈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해피빈으로의 기부, 평소 모아둔 "콩"을 이용해서 기부를 하지만, 이번과 같은 내가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와 연관된 컨텐츠, 광고를 통해서 얻은 적립금을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는 것이 뜻깊은 일이 아닐지?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유니세프와 같은 큰 곳과 캠페인 형식의 적립금 기부 행사도 가졌으면 한다.
어찌 된 일인지는 몰라도 점점 네이버의 디자인 UI가 APPLE화 되어가면서 네이버 블로그의 위젯 서비스가 한창 강화되었다. 그것도 기존의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었던 환율, 지역별 날씨과 티스토리와 태터툴즈에 제공되었던 방문자 카운터의 그래프 위젯을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을 추가하는 5개의 아이템이 8월 29일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 위젯 서비스 확대가 타 포털 서비스 블로그에는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도 또 다른 재미요소로 급부상 하고 있다.
솔직히 2007년 상반기, 아니 2006년 하반기부터 위젯에 대한 관심은 Windows Vista의 위젯 열풍, 기존의 네이버 위젯, 야후 위젯 서비스때부터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상태이고, Apple Mac Product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Widget을 윈도우에서 어떻게 특성화 시켜 차별화 된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조그마한 이슈가 되어 왔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국내 이통사에서도 위젯을 이용한 서비스가 준비중이다. 그것은 바로 SKT의 T-Interactive Beta2 체험단 구성을 통해서 이미 밝혀진 상태이기도 하다.
잠시 네이버 블로그 위젯을 살펴보면 아래 이미지들과 같다.
위에서 소개되고 있지만. 날씨-시계-환율-명언-방문자 그래프를 주 업그레이드 대상으로 하고
블로그는 이미 자신의 블로그 디자인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리모컨"기능을 탑재함으로써 편집의 기능을 충분하게 갖추고 있다. 이번에 적용되는 위젯들이 앞으로 사용들의 기호에 어떻게 발맞춰가야할지와 어떤 아이템들이 더 추가됨으로써 어떤 배치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냐가 중요한 핵심 과제가 아닐런지?
또한 네이버 자체내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광고(Daum의 애드클릭스와 Google의 애드센스) 수익 모델을 블로그에 탑재하는 시스템을 어떻게 위젯화 하는 것도 큰 과제가 될 듯 싶다.
5가지의 준비된 디자인 이외에 손수 design customizing 할 수 있는 도구도 나와주면 어떨까?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형용준 대표의 이인프라네트웍스와 모바일 서비스 및 모바일 방송 전문 기업인 옴니텔(대표:김형열)이 9개월 동안 개발한 유무선 연동 SNS 2.0TM 서비스인 "엔플러그(Nplugs)"를 8월 29일 런칭 한다.
이번에 런칭 예정인 "엔플러그" 기능 중에서 유무선 연동 SNS 서비스와 유무선 연동 웹하드 서비스를 결합하여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정보와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하도록 하는 기능 구현을 위하여 Global CDN 서비스 선두 주자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여 8월 초에 해당 기능 개발을 완료하고 "엔플러그" 서비스의 국내외 런칭을 위한 모든 서버와 네트웍 인프라 제공에 대한 본 계약을 2007년 8월 22일 체결하였다.
"엔플러그" 서비스 공동 사업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옴니텔 무선서비스플랫폼 사업팀의 지윤성 부장은 "엔플러그 서비스는 세계 최초로 6 Degree of Separation 이라는 6촌 SNS를 CDN을 기반으로 하는 유무선 연동 웹하드와 결합 함으로서 지구촌 어디에서나 어떠한 종류의 단말기라 할지라도 지인들끼리 정보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이번 씨디네트웍스 와의 계약을 통해 서비스의 속도와 안정성은 물론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가장 확실한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엔플러그" 서비스의 공동 사업자이자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이인프라네트웍스의 형용준 대표는 "6 Degree of Separation이라는 6촌 SNS의 세부 기능과 유무선 연동 SNS 2.0TM 서비스의 모든 것은 8월 2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것이다. 싸이월드 창업이념이기도 했던 인맥 기반의 서비스가 SNS 1.0 이라면 본 서비스는 보다 진보된 인맥 확장과 교차 기반 유무선 연동 서비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이용하는데 모두 무료라는 점이다. " 라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싸이월드가 초기에 나왔던 모델이 1촌(네이버는 이웃과 서로 이웃 기반)을 기반으로 했다면. Nplug는 6 Degree를 기반으로 한 SNS의 강조가 아닐까 한다. 현재 나와있는 SNS는 작게 보면 Micro-Blog에서 부터 메신저, 미니홈피, 그리고 메타 블로그 및 포털 블로그, 크게는 파일 공유를 통한 개인 인적 네트워크의 확산인데, Nplug가 어떤 방향으로 SNS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 줄지가 궁금하다.
*Nplug 서포터즈에 가입해서 즐거운 SNS 바람을 맞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내가 보기엔 지금 쓰고 있는 닷맥(.MAC)계정의 사용과도 비교해볼만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천천히 뜯어보면 많은 복합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기 쉽게 풀어주는 방식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서비스의 근원적인 SNS를 통해서 자유롭게 정보의 공유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 원칙을 잘 세우고 서비스의 방향을 잡아간다면, 크게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한다.
네이버와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국내 포털의 아이디가 국내외에서 대량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ID 1개당 1천~2천500원, 다음 ID 300~1천원 네이버 인기 카페는 회원 20만명에 300만원
15일 관련업계와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측에 따르면 국내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와 중국 온라인 장터 사이트에 국내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싼 값에 대량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최근 네이버가 본인확인제 도입에 따라 추가로 실시한 점검 과정에서 무려 10만여건의 명의 도용이 확인된 가운데 또 다시 드러난 새로운 유형의 불법행위라는 점에서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네이버 카페, 지식in 등의 방문자와 홍보, 글 작성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까지 수십만원 수준에서 거래돼 충격을 던지기도 했다.
네이버 ID, 중국서도 대량 매매 = 한편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국내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중국교포들이 주로 활동하는 Y 온라인장터 사이트에서 네이버, 세이클럽, 버디버디 등 국내 포털의 아이디가 대량 매매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Y사이트 자유게시판에는 아이디가 'kimXX'이고 대전거주자인 A씨가 '네이버 아이디 대량 구입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네이버 아이디 구입합니다. 한번에 500개씩 장기적으로 구입합니다'라고 구매의사를 밝힌 뒤 자신의 메신저 메일 주소를 남겼다.
앞서 5월12일에는 'ziXX'라는 아이디의 이 사이트 회원이 '세이클럽 아이디 대량 구합니다'라는 내용을 올렸다.
또 2월4일에는 '버디버디 아이디 싸게 팝니다. 아이디는 20개당 160원. 필요한 만큼 드림'이라는 내용으로 채팅메신저 아이디를 1개당 8원에 팔고자 하는 내용이 올라왔다.
현재 네이버의 경우 1인당 아이디 3개, 다음은 1인당 5개까지 아이디 보유가 가능하다.
네이버.다음 ID 300~2천500원이면 'OK' = 각 포털 사이트 운영자가 주로 활동하는 국내 커뮤니티사이트 'J'에서는 사이트, 솔루션, 프로그램 등 구입판매 게시판에 올해 초부터 8월 현재까지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대량 거래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관리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유령 회원수를 늘려 홍보효과를 거두려는 목적에서 아이디를 대량으로 사고 파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 측은 "포털의 아이디를 대량 구매하는 경우 카페를 개설할 때 카페 회원수를 늘리기 위한 용도가 많다"며 "카페 회원 숫자가 많으면 대외 홍보에 유리하기 때문에 아이디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아이디 자체가 개인정보인 만큼 아이디 구매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위반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그런 경우가 있다면 사법기관에 의뢰해서라도 삭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7월 16일, 올해로 마지막 휴일이 되어버린 제헌절 전날, 비오는 날의 가벼운 발걸음을 삼성동 '야후코리아'본사로 옮겼다. 예전에 본사 건물 이전에 대한 글을 보고 대략 어디에 위치한다는 이야기를 보았었지만, 막상 가보니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에 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것을 이제야 알 수 있었다. (약도와 실질 거리상에서 느낀 블럭과 블럭 사이가 너무나도 멀었어요 ^^)
본 내용을 몇가지로 요약해본다면 아래와 같다. 1. 네이버 검색에 대한 의견은 두가지로 요약될 수 있었다: 긍정과 부정에 대한 인식과 네이버를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2. 다음 세대의 검색은 자본의 승리냐, 기획력의 승리냐, 마케팅적인 승리냐로 축약할 수 있다 3. 검색 시장은 결국, 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커가고 있는 것이고, 검색 시장의 발전에는 다양한 딜레마와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전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4. 결국에는 다음 세대의 인터넷을 지배하는 자는 검색과 미디어, 컨텐츠를 제압하는 이들의 승부가 아닐까 하는 것에서 내용 축약을 해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좋은 아이템의 생산과 가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되는 한 이런자리를 많이 참석해야겠네요. 생각의 폭이 점점 넓어지는 그 기쁨이 참으로 좋아요
맨 마지막으로 서명덕 기자님이 토론회 중간에 말씀해주셨던 이말을 끝으로 간단 후기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마무리 합니다.
"검색 시장과 포털 시장은 별개다, 각자의 시장에서 독자적인 자립성이 이뤄지고, 시장영역 확대는 이뤄지고 있다. 구글과 같은 검색은 컨텐츠를 검색으로 긁어모으고, 포털은 자신의 영역내에 컨텐츠를 사들여 그 안에서 컨텐츠를 검색을 통해 보여주는 것에 근원이 있지 않을까...."
7월 16일 JMIRROR님 주최, 야후코리아 후원으로 검색을 지배하는 자, 인터넷을 지배한다는 주제의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사업자와 참여자인 블로거는 검색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변해갈 수 있을지 다양한 의견들이 궁금하여 참여한 토론회는, 일본에서 먹어본 도시락을 능가할 듯 화려한 도시락과 다양한 음료 덕분에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검색에 대한 의견 제시보다, 검색에 대한 인식 그리고 향후 모습이 궁금해 참여한 토론회라서 조용..
지난 월요일에 차세대 검색엔진에 관해서 Yahoo! Korea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래 아침나절만 하더라도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그만님이 쓰신 포스팅을 보고 갑작스럽게 신청을 해서 가게 되었는데,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근래가 참석해 본 모임 중 가장 깊이 있는 토론을 한 것 같아 정말 마음에 드는 토론회였던 것 같습니다. (모임에 초대해 주신 Jmirror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날마다 사용은 하고 있지만 평상 시에는 우리가 미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