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of The Day



2008년도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지나갔죠?

작년부터 줄곳 달려온 것들과 버린 것들, 그리고 새롭게 접한 것들이 많았지만 최근 일상에 새로운 것이 생겼다면 아마도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북스타일(서평 전문 팀블로그)과 최근에 시작한 Talk2Man(톡투맨) 입니다.


Talk2Man Episode #3 - 블루스크린에 매료되다?! from Talk2Man on Vimeo.


고이고이님과의 재회은 작년 스마트플레이스 난상 토론회에서 처음 뵙게 된 이후, Podcasting 제의를 받았었고, 그 이후 가깝게 지내면서(한동안 서로의 일때문에 큰 왕래는 없었습니다.) 만담 형식의 이야기 컨텐츠, 블로깅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고이고이님이 포스팅을 잘해주셔서 그 공을 고이고이님 블로그 포스팅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영리하지도 못하고 착하지도 않습니다. 크하하하)

이야기 주제를 바꿔서, 오랜만에 북스타일 블로그에 포스팅 된 서평은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상세보기
이민희 지음 | 고즈윈 펴냄
유럽에서 치즈를 만나다! 프랑스 뒷골목 치즈 가게부터 스위스 산골 치즈 농장까지의 여행기,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6년 전,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하던 중, 저자는 스위스에서 나무상자에 들은 까망베르 치즈를 하나 사게 되었다. 다음날, 마지막 여행지인 프랑스에서 나무상자를 열어 까망베르 치즈를 맛본 저자는, 치즈가 자신의 인생을 사로잡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다섯 달간, 치즈를 찾아서 자동차를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입니다. 치즈에 쏙 빠져버린 이민희 저자, 직접 프랑스와 스위스를 렌탈한 자동차로 치즈 공장, 우유 농가를 돌아다니면서 적어낸 "치즈 이야기"에 대한 유럽 여행기 입니다. 아마도 여행기 보다는 살아있는 치즈 스토리라고 하면 더욱 걸맞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감칠맛 나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그녀가 겪은 치즈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것 같아 읽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여름 휴가철 아이템 인것 같아 소개드립니다. 그렇게 오랜만에 쓴 북스타일 서평은 이렇게 흘러가고, 다음에 올라올 서평은 "Talk2Man"에서 간략하게 나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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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비례한 인간의 생체 리듬은 반능동적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많은 계획과 일들에 대한 욕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수동적, 반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바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나눠가면서 즐기는 2008년 하반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문화컨텐츠가 있는 곳에서 더욱 좋은 내용을 전달하는 블로거, 새우깡소년이었습니다.
(업데이트 주기에 더욱더 신경쓰겠습니다. 크하하하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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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7월 2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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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7월 1일에서 2008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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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시작, originally uploaded by allbliss.



블로그가 사람을 이렇게 접목시켜주고 있습니다.
서평 블로그에 이어 동영상 블로그로 발을 넓히고야 말았습니다.

한가지라도 잘해야 할텐데 일단 벌려놓고 말았으니 책임은 져야할 것 같지만, 나름대로 잘 하려고 애쓰고 있는 6월 이었습니다.

문화 컨텐츠 동영상 블로그 talk2Man 촬영 현장은 홍대 거리의 카페에서 이제는 엔유 동영상 서비스의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겨 약 2시간의 촬영을 마치고 Episode #3 영상 편집본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마음 먹은 일을 해야겠다는 것과 꼭 꾸준하게 추진해야 겠다는 의지가 모여서 추진되는 것이니 만큼 주위에서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런 일상이 언젠가 큰 재산이 되고, 추억이 될 것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되짚어 봅니다.

새우깡소년, 최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도 잘하고 있구요. 암요! 그렇고 말고요!

오랜만에 전해보는 새우깡소년의 일상과 근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alk2Man(http://talk2man.com)과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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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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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2Man 동영상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pisode #2 : http://talk2man.com/9
* 위 동영상은 고화질 버전입니다.

Talk2Man Episode #2에서는 본격적인 아이템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첫번째는 "북스타일" 새우깡소년이 소개하는 6월 추천도서,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였습니다.
-30살에 떠난 유럽 치즈 여행기를 재미나게 사진과 함께 써내려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두번째는 블로거 고이고이님이 소개시켜주는 "스웨터" 쇼케이스 - 관련 이벤트는 Talk2Man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많은 트랙백과 댓글 부탁드려요.

세번째도 또한 공연 이벤트, 7월 5일에 Full Band로 내한공연하는 재즈일렉트로니 아티스트 "Jazztronik" 공연 소식이면서 트랙백 이벤트 입니다. 이또한 쉽사리 오지 않는 기회이니만큼 적극적인 댓글과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선물이 풍성한 Talk2Man 이벤트랍니다.

네번째는 3편을 위한 끝인사로 마감하였습니다.

Talk2Man은 문화를 사랑하는 두 블로거, 두 남자의 문화 전도사로써 시작한 "동영상 블로그" 입니다. IT 중심의 블로그 세계에 조금 더 유연한 아이템을 장식하고자 했던 아이디어에서 출발된 Talk2Man은 앞으로도 클럽 문화, 공연(연극, 뮤지컬)을 비롯한 음악 및 예술 관련 아이템, 그리고 서평 중심 팀블로그인 북스타일에서 소개한, 추천하는 서적을 중심으로 Episode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그 어떠한 수익을 바라는 목적은 전혀없습니다. 다만, 문화 아이템 전도를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의 협조와 지원이 있다면 거침없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Talk2Man은 공익을 위한, 사회 공헌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중이오니 Donation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후 위의 사항에 대한 내용은 Episode 편을 통해서 공지하겠습니다.

이번 Episode #2에서 부터는 자발적인 참여로 편집/촬영/기획/코디네이터 부분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뜻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함께 하실수 있으며, 좋은 아이디어와 기획부분이 있으시다면 함께 해주셔도 좋습니다.

더욱 신선하고, 창의적이며, 즐겁고, 유쾌한 문화 아이템으로 블로그 세상에 활력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Talk2Man이 함께 합니다.

지금까지 Talk2Man Episode #2에 대한 Summary and Just to call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상세보기
이민희 지음 | 고즈윈 펴냄
유럽에서 치즈를 만나다! 프랑스 뒷골목 치즈 가게부터 스위스 산골 치즈 농장까지의 여행기,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6년 전,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하던 중, 저자는 스위스에서 나무상자에 들은 까망베르 치즈를 하나 사게 되었다. 다음날, 마지막 여행지인 프랑스에서 나무상자를 열어 까망베르 치즈를 맛본 저자는, 치즈가 자신의 인생을 사로잡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다섯 달간, 치즈를 찾아서 자동차를


Talk2Man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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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Talk2Man Episode #2-두남자 홍대에서 또 입맞추다?

    Tracked from Talk2Man  삭제

    안녕하세요 톡투맨의 고이고이입니다. 드디어 톡투맨 2번째 에피소드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두 남자의 본격적으로 문화컨텐츠가 담겼습니다. 고이고이는 문화이벤트를 그리고 , 새우깡소년님은 책 리뷰를 가지고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촬영은 지난주 일요일 상수동 일대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지난 1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지난 1회에서는 일단 포문을 열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 2명이서 서로 카메라를 잡아가며 조금은 흔들린 화면과 음성이 잘들리지 않는 점도..

    2008/06/26 22:31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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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상세보기
명승은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1인 미디어 탄생과 발전으로 인한 미디어 전반의 진화! 기성 미디어들의 기존 관습에 얽매여 정체하고 있는 동안 새로운 유통과 소비방식이 미디어 업계 전반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는 1인 미디어의 역할이 빠르고 개방적인 웹을 만나 급속하게 확대됨으로써 진화하는 미디어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 실험적인 블로그 경험담과 기업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1인 미디어 운

행사 관련 사진: http://flickr.com/photos/ronanpark/sets/7215760522493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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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블로그 "그만"님과 함께한 북스타일 3회 행사는 무난히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난히'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효력(?)을 발휘했다고 해야 할까요? 이전행사의 분위기에서 보다 발전된, 이제 제대로 된 색깔을 보여주는 3회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2회 행사에서 조금 부족한 듯 보였던 북크로싱 행사도 많은 분들께서 책을 내주시어어 북스타일 행사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잘 시작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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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의 장소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양재동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행사를 위해 회의실을 마련해주신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가보는 곳이지만 너무나 쾌적하고 회의하기에도 교육장으로도 대만족할만한 장소인듯 합니다. 회의실 들어가기 전에 비치된 책들과 상패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시설 또한 너무나 좋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새우깡소년은 강연회 행사내내 강연을 못들었습니다.(늦게 나마 오시는 분들의 접수와 책들을 보호 하느라 밖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에 관련 행사 내용은 참가하셨던 분들의 포스트를 참고삼아 트랙백 및 보충하는 형식으로 관련 리뷰를 매듭지겠습니다.


그래서 강연회가 끝나고 패널토의에 나왔던 질문 몇가지를 아래에 이미지로 보충설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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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몇마디는 "블로드는 지식기부행위다", "전업블로그는 대안이 될 수 없다. 단지 블로그로 먹고 살수는 있다", "블로그의 개인 브랜드화 및 포지셔닝을 제대로 해야 한다", "다그치지 말고 블로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누구? 펌질 해가려는 기자들에게)을 알려줘라" 등등 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도 예측하지도 장미빛 전망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누군가 모르게 블로그로 미디어의 모습을 표현하려 애셨기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문 블로그를 떠나 개인 블로그도 충분히 미디어의 대열에 참여할 수 있지만, 나름대로의 구색을 맞추기 위해 애써서 미디어 블로그가 되려하는 것은 권하지 않을 것입니다. 블로그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소비하는 소비자에게 있어 참다운 창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100% 생계수단으로 쓰려한다면 큰 착오를 낳을 수 있겠죠?


아마도 링블로그의 그만님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나열해주셨고, 책에서도 풀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2008/05/13 - [북스타일 이슈] - 제3회 북스타일 저자초청강연회 및 북크로싱: 미디어 2.0
2008/05/18 - [북스타일 이슈] - Reminder: 제3회 북스타일 저자초청강연회 및 북크로싱 행사
2008/05/23 - [북스타일 이슈] - Notice: 제 3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및 북크로싱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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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시험대를 지속적으로 평가받는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북스타일 3회 행사까지의 모든 모습들이 테스트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곳 앞으로의 행사를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된다는 것입니다.


북스타일은 책을 사랑하고, 책을 즐겨찾으며, 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분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필진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즐거운 저자분들과 함께 지식을 공유하는 지식 팀블로거로써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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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마련된 저자 싸인회의 그만님의 모습입니다. 즉석에서 제공된 "미디어 2.0" 도서에 싸인을 일일이 해주시면서 흐믓한 표정을 지어주신 그만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몇몇 분들에게 애정이 담긴 글귀까지 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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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저자 강연회의 모습을 위해서 한발 한발 나서야 할때가 온 것 같습니다. 더욱더 열정적으로 저자의 모습을 깊이 담아낼 수 있는 북스타일 행사로 500여명의 RSS 구독자 및 북스타일 방문자 모든 분들에게 항상 지켜볼 수 있는 재미난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6월 행사는 새우깡 소년이 기획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이는 북스타일의 모든 분들과 이전과 같이 함께 준비하고 구성해나가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6월은 조금더 색다른 모습으로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준비하겠습니다.


5월 24일, 날씨 좋은 토요일에 북스타일 저자 초청 강연회 및 북크로싱 행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