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of The Day



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상세보기
명승은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1인 미디어 탄생과 발전으로 인한 미디어 전반의 진화! 기성 미디어들의 기존 관습에 얽매여 정체하고 있는 동안 새로운 유통과 소비방식이 미디어 업계 전반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는 1인 미디어의 역할이 빠르고 개방적인 웹을 만나 급속하게 확대됨으로써 진화하는 미디어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 실험적인 블로그 경험담과 기업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1인 미디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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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IT 업체들에게는 그야말로 블로거 잡기 "일전"의 D-day 였습니다. 구글과 태터, 야후가 같은날 다채로운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는 바람에 수많은 열혈 블로거들이 분산되는 편안한(?) 밤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야후 블로그 / http://kr.blog.yahoo.com/search_blog/4670

새우깡소년은 일찍이 "야후! 비즈니스 검색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JS타워에 한두번 가는 것은 아니지만 매번갈때 느끼는 그먼 거리(?)를 뒤로 한채 부랴부랴 고고씽해서 도착했습니다. 이미 회의실에 모여있는 야후 개발자 분들과 기획자 분들, 그외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은 맛난 저녁 도시락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작년 이맘때, "야후 블로그 검색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온지 딱 1년후 유사한 "비즈니스 검색 블로그 간담회"에 참여하니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유명 블로거인 그만님을 비롯하여 학주니님, 이번 비즈니스 검색을 기획하신 JMirror님도 계시더군요. 그렇게 저녁식사를 한 후 간단한 자기 소개로 간담회는 시작되었고 아래 부분의 내용과 같은 "야후! 비즈니스 검색"에 대한 간략한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야후 비즈니스 검색"은 "네이버 전문지식 검색"과 유사한 논문 및 공공기관 문서를 검색결과로 보여주는 통검(통합검색) 서비스의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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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분의 "야후 비즈니스 검색" 소개 부분은 이번 검색을 기획하신 JMirror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프리젠테이션한 부분을 여과없이 그대로 나열해서 정리합니다.-----------------
비즈니스 검색 소개

야후 검색 이야기(야후 검색 담당 이사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웹검색과 블로그 검색에 집중, 웹상의 정보 크롤과 사용자 생성 컨텐츠 검색을 중심으로 검색 서비스 진행
-블로그 검색은 1달 뒤(6월 시점)에 업데이트 예정
-웹 검색은 야후 코리아의 내부적인 기술적인 한계로 검색 서비스를 진행하지 못한 점이 있었음
-특화된 웹 검색으로 진행한 것이 비즈니스 검색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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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야후 검색 블로그>



야후 비즈니스 검색 소개

-비즈니스 검색의 아이디어는 검색시장의 background research 하면서 관련 idea output.
(이외에 검색광고 시장에 대한 조사도 수반)
-비즈니스 검색을 처음 기획하던 당시의 의문점들을 가지고 기획 단계에서 실행으로 이어짐

-특화된, 직장인을 위한 검색을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생산성을 극대화 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아래 비즈니스 검색 추진 (왜 네이버는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그렇다면 결론은? 한다?!)

-취약점 시사: 시장이 작은것이 아닐까? 진짜 문서가 웹에 있을까? 구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할 건데?

-대한민국 검색 전체 쿼리 예시(Top 400 Keyword)를 차트와 이미지로 제시하였습니다.

-검색의 사용성에 대한 고민: 업무와 개인적인 일을 어느정도의 비율로 차지하느냐? 또한 검색해서 찾고자 하는 검색어의 정확도와 빈도는 어떻게 되느냐를 고민해 필요가 있다.

-검색 사용자의 니즈보다는 실제로 검색을 한후 경험성에 비롯된 검색 결과의 정확성과 이해에 기반해야 할 것 이다.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검색할시에는 어떤 기준으로 사용하고 무엇을 얻고자 하기 위해서 검색을 하는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진짜 웹에 문서가 있는가에 대한 대답?!
:몇가지 케이스만 찾아볼 뿐 확인할 길이 없다. 그 이외에 실질적인 가능성을 본 사례
(문서는 있긴 한데, 정확성을 찾지 못할뿐 있긴 있을 것이다 라는 추측만 있었다)

-구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할 건데?
:웹에 있으면 할 수 있다.

-서비스를 현재 kick off 했던 것은 주관적인 믿음과 전략에 대한 니즈로 실행을 하고야 말았다.

-프로젝트 킥오프
1) 화이트칼라 직장인의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검색 서비스(미션)
2) 다른 포털 검색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정보를 찾기 쉽게 제공해 준다.(전략1)
3) 신뢰할 수 있는 정보(전략2)
4) 돈을 지불해야 하느냐, 정보로 얻는 benefit이 있느냐에 대한 질문 해결(전략#-새우깡소년 개인적인 전략)

-개발과정에서 마주한 벽들
1) 너무 자주 바뀐다.
2) find ability는 완전 무시
3) 웹표준은 우리나라의 것이 아니다.
4) 디자인은 무리 화려하다.
5) 그 이외에도 대한민국 웹 환경에서 너무나 많은 난재. 그만큼 문서 웹 검색은 고통이 있었다라는 것.

-검색결과를 비교해보면서 드는 생각은?
:정보소비자와 정보생산자가 균일하게 주고 받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의 검색 시장은 정보생산자들은 갇혀있고 국내 포털들이 UCC를 기반으로 유통을 막은 건 아닌지? 정보소비자마저 갇혀져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과 결론을 맺었다.

-향후 검색 계획은?
:사용자와의 소통, 직장인에게 (현실적으로)편리한 기능은 무엇인지?, 검색 대상 문서 확대

소개 이후 질의/응답에는 많은 질문이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아는 부분만 서술합니다.

-야후 검색에서 검색 가능한 소스는? 기관 기준 1000여개
-문서 컨버터는 오피스와 PDF를 기준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을 지원하고 있다 (프리뷰)
-검색하고자 원하는 단어가 모두 포함되는 검색 결과는 아직 실행되고 있지 못하다.
-검색 결과에 대한 페이지상 보여주는 것은 사용자의 입장과 추후 서비스 진행하면서 업데이트 해야 할 문제.

------------------------------------ 끝 ------------------------------------

그렇게 약 2시간 30여분간 진행된 간담회는 다양한 검색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동안 야후는 많은 일들을 해왔지만, 확실하게 칼을 뽑아 실천하고 액션을 취한 것은 얼마 안되었습니다. 아마도 야후 뿐만 아니라 국내 웹서비스를 하는 모든 서비스 업체들도 마찬가지의 경우 일것입니다. 이번만은 야후만의 색깔을 잘 보여줄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과감하게 칼을 뽑는 것은 야후가 "비즈니스 검색"에 총력을 다해서 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간담회에서도 말했듯이 나약한 아이를 사회에 내보내기 보다 건강하게 키워 험한 세상에 거침없이 내보내는 것이 야후의 비즈니스 검색 서비스가 풀어야할 과제일 것입니다.

화려한 마케팅 프로모션이나 개인 유저들을 위해서 퍼주기 서비스보다는 준비된, 큰 비전을 바라보는 사용자의 시선과 소통할 수 있는 탄탄한 서비스로 구체화 되어 직장인 화이트컬러와 대학생 상아탑 인재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여 2인 3각을 할 수 있는 "야후"만의 Core-sensation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검색팀 이하 기획자분과 개발자분, 마케팅을 하실 분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산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먼저 경험을 잘 받아주고 Needs와 Wants를 잘 수용하느냐가 이제부터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MS의 유혹을 뿌리쳤던 야후이지만, 한국에서는 MS에서 손짓할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건승하세요. 야후 비즈니스 검색, 충분한 힘이 있습니다.

*야후! 비즈니스 검색 홈: http://kr.searchcenter.yahoo.com/business


*후기에 이런내용까지 써야하나 고심하다가 써봅니다. 이번 간담회가 구글과 태터의 행사와 같은날 겹치다보니 유수 블로거들이 타행사장으로 대거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끝까지 자리에 참석해준 블로거들에게 맛있는 저녁식사와 Rare iTem으로 " [TSB016US-10]Targus 15" radius Backpack "과 야후 스프링노트까지 선물로 건네주신 야후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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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백팩입니다.>

명승은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1인 미디어 탄생과 발전으로 인한 미디어 전반의 진화! 기성 미디어들의 기존 관습에 얽매여 정체하고 있는 동안 새로운 유통과 소비방식이 미디어 업계 전반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는 1인 미디어의 역할이 빠르고 개방적인 웹을 만나 급속하게 확대됨으로써 진화하는 미디어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 실험적인 블로그 경험담과 기업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1인 미디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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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야후비즈니스 검색 블로거 간담회 후기

    Tracked from 마루날의 雜學辭典  삭제

    검색서비스는 Toy가 아니라 Tool이다 검색엔진이 어느 순간 사용자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한 것은 일정부분 이상 포털의 책임이 크다. 포털에서 검색은 단순히 여러 가지 서비스 중에서 하나이기 때문에 트래픽을 높여 주기만 한다면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되든 개의치 않는 것이 현주소이다. 대표적인 장난감이 인기검색어이다. 사실 사용자다 검색을 할 때는 어떤 정보를 찾아야 겠다는 니즈가 생기고 그 정보를 찾기 위한 검색어를 생각해서 한, 두단어의 검색어를 검색..

    2008/05/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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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Yahoo! Mash, a new social networking site

Yahoo가 신규 Social Network 서비스를 선보이고 말았다. 아직은 초대를 통해서 서비스를 이용해볼수 있으나 Techcrunch, 미국 언론사에서는 이미 Mash에 대한 이야기를 내놓고 있다.

MSNBC msn: Yahoo takes on social networks

Get A Yahoo Mash Invitation At InviteShare

Yahoo! launches Mash social networking site

미국내 매체에서는 Mash에 대한 반응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은 편이다. 이미 Facebook과 Myspace.com과 같은 유사 서비스가 나왔있는 상태이며, 마이크로 블로깅을 통해서 SNS를 충분하게 대체하고 있다는 것에 Mash가 어느정도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느냐가 추후 정식 오픈을 통해서 보이게될 Mash의 방향이 아닐까 한다.

Yahoo! has launched the beta version of a new social networking site called Mash, which is by-invitation only for now.

The new service was apparently leaked by mistake by a Yahoo! employee while it was still in alpha phase, which means that it was supposed to only be tested internally within the company.

Here's an excerpt from the New York Times article recounting the apparent leak.

Mash는 현재 베타 버전이라는 것과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을 받는다는 것, Yahoo 사내의 철저한 테스팅을 거치면서 다양한 오류가 나온상황에서 Beta 버전을 진행중이라는 것이다.

Yahoo! has also set up the Mash Blog to keep users updated and get feedback. Interestingly enough, the Mash Blog is powered by Wordpress, and not Yahoo!'s own Yahoo! 360 blog service. Yahoo! 360, which offered more than just a blogging tool, is Yahoo!'s existing social networking site, and it remains to be seen what will happen to it now that Mash has been launched.

Those interested in getting a chance to receive Mash invitations may sign up for a free account at Mashable (click on the Invites section after signing up) and Invite Share to be added to a waiting list.

베타 버전이어서 그럴까? Mash Blog를 통해서 feedback을 받고 있다. 여기서 더 놀라운 것은 야후의 360 서비스를 쓰는 것이 아닌 워드프레스를 통해서 블로그 운영을 한다는 것이다.

Yahoo has launched a new website similar to social networking sites MySpace and Facebook.

The service, called Mash, opened to a handful of trial users last Friday.

Mash marks Yahoo's second attempt to cash in on the social networking craze. The first, a social network called Yahoo 360, has failed to gain much ground.

Mash는 엄연히 Yahoo의 두번째  SNS 시험무대이기도 하다. 기존 Yahoo 360을 시작한 이래 큰 성공을 보지 못한 것에 재도전의 기회를 삼은 것이 Mash가 될 수 있다는 추측을, 아니 기정사실화 해서 Yahoo는 이번 기회를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이다.

앞으로 몇일이 지나고, 베타 버전에서 언제쯤 최종 버전의 Mash가 나올지는 모르나, Yahoo의 새로운 성공작으로 받아들일 만한 서비스로 나오게 된다면 그동안의 yahoo 위기설은 조금은 수그러질 것 같다. 국내의 SNS 서비스들이 큰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본토의  SNS  열풍은 아직까지 그 힘을 계속적으로 받고, 유지될 것 같다.

*아래의 그림은 TechCrunch에서 발췌한 Mash의 Spy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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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Yahoo! Mash, 새로운 Social Networking Service

    Tracked from TechCabin  삭제

    Yahoo! 에서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시작하였다. Mash 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이 서비스는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Social Networking Serivce 시장에 참여하기 위한 하나의 몸부림이라고 할 수 있다. Facebook...

    2007/09/17 20:37


Zdnet: 야후, 맞춤형 광고 툴 서비스 시작

야후가 디스플레이 광고 분야 투자를 늘렸다.

야후는 2일(미국시간) 스마트애즈(SmartAds)라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광고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네티즌의 연령, 성별, 사는 곳, 온라인 활동 등에 맞춘 광고를 하는 데 사용된다.

드디어 야후가 칼을 빼들었다. 완전한 segmentation에 입각한 디스플레이 광고가 나온 것이다.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에 뒤통수을 맞았던 야후가 "스마트애즈"라는 신상품을 빼들고 나오면서 구글과 MS와의 전쟁은 그야말로 접전의 접전이다.

......이미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인 야후는 경쟁업체들보다 확실한 우위를 점하게 되며, 결국 디스플레이 광고의 성장이 느려지는 상황을 상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경영진은 최근에 2분기 실적이 목표 하한선에 못 미칠 것이라고 경고.......

더블클릭과 라이트 미디어, 애드퀀티브의 인수로 3개 회사는 그야말로 피터지는 DP광고 시장의 최대시장을 잡는 달리기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라이트 미디어는 기존의 온라인 광고 시장을 잡고 있었던 야후의 오버추어 광고 시장에 불씨를 당겨서 파나마에 큰 힘을 실어주게 되었고, 구글은 더블클릭 인수로 미디어 시장의 광고 시장 개척에 불씨를, MS는 어떤방향으로 불씨를 댕길지는 아무도 모를일...

야후는 구글과의 검색 및 검색 광고 경쟁에서 밀리면서 겪고 있는 수입 증가 둔화와 주가 하락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면서 변화를 시도하는 중이다. 지난 6월 중순에 연례 주주 총회에서 주주들의 비난을 받은 직후 최고 경영자 테리 시멜은 공동 창립자인 제리 양에게 배턴을 넘겨주고 물러났다.

디스플레이 광고 분야에서도 야후의 경쟁사들이 가만히 있을 리는 없다. 구글은 온라인 광고 회사인 더블클릭을 31억달러에 인수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퀀티브(Aquantive)를 6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파에즈는 "이것을 행태 타깃팅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디스플레이 (광고)가 단순한 브랜드 광고가 아닌 직접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수단이 된다"고 말했다.

야후 스마트애즈는 야후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행태적 타깃팅 기능을 특허 출원 중인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광고 합성 플랫폼과 결합한 것이다. 이 새로운 플랫폼에서는 야후의 광고 시스템으로 맞춤형 광고를 실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

야후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서 다양한 배경 화면, 로고 및 기타 요소들을 가져와서 광고를 보는 사람 및 그 사람이 관심이 있는 내용에 맞는 광고 카피로 재구성할 수 있다.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타깃팅을 광고이론에 접목하여 그것을 필두로 나서는 스마트애즈는 어떻게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에서 우위를 넓혀갈지 기대된다.

관련기사 1): 야후의 인수전략
관련기사 2): 야후, 광고네트워크 사업 진출
관련기사 3): 사이트 방문자 뒤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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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시장 점유율 또 상승

Google Theme 2007/06/23 12:05 by 새우깡소년


관련기사: 구글, 검색시장 점유율 또 상승

조사기관인 닐슨/넷레이팅스에 따르면 미국시장에서 구글의 웹 검색 점유율이 56.3%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의 점유율은 21.5%로 2위를 차지했고 다음이 MS로 8.4%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AOL이 5.3%, 애스크닷컴이 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글은 지난해보다 무려 45%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히트와이즈(Hitwise)의 최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글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65% 이상으로 위 조사결과보다 점유율이 더 높고, 반면 야후는 20.9%, MS는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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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related article

Yahoo에게 인수되어 포토서비스의 새로운 강자로 나섰던 flickr가 드디어 "Multilingual"로 한국을 찾았다. 과히 반가운 일이 아닐런지?

Google의 Picasa web이 이미 한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는 실정에서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아성을 떨치고 있는 flickr가 어떤 영향을 줄지 말이다.
그에 비하면 국내 포털 서비스내 포토 서비스는 flickr에 비해서 두드러진 서비스 추진을 일궈내야 할 것이다. 써보면 알겠지만, 별도의 Active X없이, 툴이 필요 없을 정도로 단순한 flickr에게 포털 서비스의 포토 유저들을 빼앗길 수 있는 밑거름을 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어떻게 보면 Yahoo Korea에게 Yahoo USA 본사에서 기회를 주려는 속셈일 수도 있겠지만, 널리 내다봤을때, 될성부른 서비스만 해외 지사 서비스로 이용하는 사례로 남을 수도 있다.

아래는 Yahoo flickr Korea 서비스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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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최근에 Main이 바뀐 Yahoo flickr 영문판 페이지다.
(어찌보면 한국판은 영어 번역만 해서 디자인도 그대로 해놓은 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서비스의 역량을 그대로 담은 철학은 변함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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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더 밀릴 수 없다" … 성사확률 70%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후 인수 시도는 더이상 구글에 밀리면 정보기술(IT) 업계 2위로 내려앉을 것이란 위기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직접적으로는 급팽창하고 있는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시장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비롯됐다.

합병설과 관련,뱅크 드그루프 그룹의 빔 즈완버그는 4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MS는 혼자 힘만으로 구글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며 "결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입지를 강화하는 대안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캐나다 커너코드 캐피털의 피터 미섹도 "MS가 구글에 필적하려면 십년 동안 수백억달러를 투자해야 할 것"이라며 야후 인수가 더 나은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미섹은 또 향후 6~9개월 안에 이번 협상이 성사될 확률은 60~70%에 달한다는 재미있는 전망을 내놓았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

....특히 최근 인터넷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는 인터넷 광고에서 구글의 아성을 도저히 꺾을 수 없어 MS의 고민은 깊어졌다.

스티브 발머 MS사장은 웹서비스 확대와 인터넷 검색광고 개발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인터넷 중심의 구글과 야후를 좇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 인터넷 광고회사 더블클릭 인수전에서 구글에 패하면서 야후 인수로 방향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MS가 야후를 인수하면 인터넷 검색 광고시장 점유율이 27%로 높아진다고 보도했다......


*더이상 MS가 구글의 선두입지를 가만히 볼 수 없는 입장인가 보다. 이렇게 까지 힘들어하는 Yahoo에게 급처방을 주면서까지 인수해야 하는 심정을 말이다. 내포된 의미는 그러하겠지만, 결국엔 광고시장을 섭렵하고 구글의 뒷꽁무니를 바싹바싹 애타게 해야 되겠다는 심정이 아닐지?
야후만 인수하는게 아니라 두루두루 여러가지 회사들을 인수하고 싶어할 발머의 생각도 앞으로 예견해봐야 할터, 어떻게 보면 MS는 지금 너무나도 급하다. 왜? 구글의 꽁무니 따라가기 바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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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포토 서비스 중단?!

떠들어볼만한 얘기 2007/05/04 14:06 by 새우깡소년


Breaking: Yahoo To Announce Closure of Yahoo Photos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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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방금 올라온 소식인지는 몰라도, 야후 포토 서비스가 플리커에게 자리를 내주고, 돌아오는 내일(미국시간) 문을 닫을것이라는 TechCrunch의 소식이다.

I am at a dinner event with Brad Garlinghouse (Yahoo SVP Communications & Communities) and Stewart Butterfield (Cofounder Flickr) are sitting at my table and told me that they will announce the closure of Yahoo Photos tomorrow. The actual closure will occur over the next few months, they say. The service will be shutdown in favor of the newer and more modern Flickr, which they acquired in March of 2005. There has long been an issue at Yahoo! where newer services have competed with older services, and Yahoo! have finally taken some strong action to getting their house in order with a consistent set of product offerings.

위의 글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문을 닫는 것은 몇달이상 걸릴지 모르나, 이미 2005년부터 서비스 클로징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야후 내부에서도 너무나 오래 있었던 것 같고, 플리커에 집중적인 서비스 집중을 하기 위함이 아닐까?(위의 글에도 그렇게 기재 되어 있다)

flickryahoocomscore.png

Also, according to Comscore, Flickr had 7.9M uniques in March and Yahoo! Photos had 7.4M, so if Yahoo manage to combine all the traffic at Flickr they will be a lot closer to both Photobucket and Facebook, who currently rank at #1 and #2 respectively, in terms of traffic. Below is a table of the current rankings of the major photo sites where you can clearly see that a combined Flickr and Yahoo! Photos will be close to top position.

Site Unique Visitors(M)
Photbucket 18.0
Facebook Photos 16.0
Eastman Kodak 8.0
Flickr 7.9
Yahoo! Photos 7.4

위의 UV 데이터를 보면 플리커와 야후 포토 서비스를 합치게 되면 15.3으로 페이스북 포토 서비스에 이은 3위로 레벨업 되는 것으로 보아 여러가지 계산이 있었으며, 이는 현재 야후가 전세계 서비스에서 차지하는 규모적인 면에서 살릴 서비스는 살리고, 죽일 서비스는 죽여야 하는 상황에 근접한 것이다.
바로 M&A의 부적절한 효과로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싶다.

야후는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서비스를 죽이고 살려야 할까? 기다려 볼일이다.

자세한 전문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관련 기사가 업데이트 되는 대로 추가합니다.)
참고 글 1) TechCrunch
참조 블로그 글 2) Yahoo To Announce Closure of Yahoo Photos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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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ma Not Enough To Battle Google: Yahoo Acquires RightMedia

rmx direct logoYahoo announced today that it will acquire the 80% of advertising network RightMedia that it doesn’t already own for $680 million in cash and Yahoo stock.

Yahoo previously bought 20% of the company in a $45 million Series B round of funding announced in October 2006. The company has raised over $50 million to date.

This move counters Google’s acquisition of DoubleClick earlier this month for $3.1 billion, and signals that Yahoo wants more weapons in its arsenal to fight the ongoing online advertising war beyond their new Panama release.

RightMedia runs an advertising marketplace that allows for much more efficient advertsing pricing than older negotiated models (something still in the planning stages at DoubleClick). See our coverage of their RMX Direct product from August 2005.

RightMedia also tends to work with large intermediate ad brokers and addresses the short tail of the ad market (as does DoubleClick), whereas Overture and Adsense are definitely long tail products with many smaller advertisers and publishers.

Yahoo가 Google에 대항하기 위해 파나마에 적극적인 공세를 펼친다. 광고 네트워크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Rightmedia를 인수하기 위해 나섰다.
이미 온라인 광고 시장싸움에 있어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했던 것 처럼 야후가 라잇미디어 인수를 통해서 파나마 광고 시스템을 더욱더 발전시키려는 것이 아닐까?


관련기사:
Breaking: Yahoo Acquires RightMedia for $680 Million

Yahoo makes its move, snags Right Media, an ad-exchange

Yahoo buys rest of Right Media for $680 million

구글이 하면 야후도?…"광고회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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