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Sympathy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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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중에 가장 부지런히 하고 싶었던 일들 중에 한가지가 바로 "블로그"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어느덧 웹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에 이렇게 뜻깊은 성과를 낳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http://award.allblog.net/2007/

http://notice.tistory.com/939

처음에 블로그 이름을 지을때부터 네이밍을 고심했을때까지, 그리고 어떤 포스팅을 할까 고심도 했던 많은 시간들이 뜻깊게 느껴지네요.

http://event.allblog.net/index.php?pl=150


12시가 다 되어 가는 지금, 조금은 늦은 수상 소감 겸 포스팅을 남기는 지금도 이것이 생시인지 꿈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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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접속을 하니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와서 그야말로 기쁨 1000배가 되었습니다.

"새우깡소년님, 축하드립니다"

올해 올블 3주년 행사에 가서도 "올해에 여기있는 블로거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아닌 기대도 해보았지만, 제가 참여하고 있는 스마트플레이스의 북스타일이 아닌 팀블로그 스마트 가젯도 신인상 부분에도 오르고 겸사겸사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의 새우깡 소년이 있기에 포스트를 사랑해주신 구독자분 이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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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회사일에도 부지런히, 블로그 포스트에도 열심히, 그리고 새로운 가젯들에 대한 정보, 마케팅 리서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IT 뉴스, 사람의 이야기들, 그리고 북스타일의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하고 널리널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2008년 탑백 블로그를 위해서도, 건전한 컨텐츠 블로그로써도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사랑합니다.



북스타일 팀 블로거, 새우깡 소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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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신인블로그라네요.^^*

    Tracked from 폭스라이프의 로망。☆  삭제

    지난주 어김없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7 결과가 발표되었네요. 요즘 다른데 정신팔려서 블로그 접속이 뜸한 저랑은 다소 동떨어진 얘기지만요. 어떤분들이 계실까하고 구경하러 들어갔는데, 눈에 익은 분들이 많군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번에는 신인블로그, 다독왕, 발굴왕등의 부문도 있더군요. 스크롤 쭉~ 내려가다보니 낯익은 문구가~ 켁~ 폭스라이프의 로망。☆ 이 신인블로그에 들어가 있군요. 그다지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인데 에궁~ ^O^ 아무튼 기분 좋네..

    2008/01/20 10:31


  • 빕스벙개 다녀온후에 이래저래 정리하고나니...벌써 이시간~미투택시 고마버용^^모두 굿나잇~! (me2sms) 오전 1시 28분
  • Something Right...Happy & Good Morning.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 (인사하는 미투데이) 오전 9시 26분
  • 닉넴(새우깡소년++) 클릭하면 새로움이 들어와요. 지금 바로 확인 - Ajax로 된건가요? 가볍기만 하네요. 프로필을 채워넣어야 겠다. (닉넴변화 새우깡소년) 오전 9시 33분
  • Reviewer 삶이 다시 시작되는 건가? 이통사의 서비스 리뷰 제안, 원고료의 파격 조건에 나도 모르게 끌린다. 이걸로 부업이나 하자. (서비스리뷰 리뷰로용돈벌자) 오전 10시 31분
  • Nate 서비스 리뷰 원고 1개, 북스타일 리뷰 원고 1개, 블로그 기자단 원고 3개, 이렇게 라도 써놔야 오늘 할일이 보인다. 아놔;; (원고쟁이 국문학과아니에요 보험학과출신리뷰어) 오전 11시 20분
  • 본업은 오전에, 부업은 오후와 짜투리를 활용해야 하나?. 분배의 효율성을 적용하자. Mac OS X의 iCal이 나름대로 좋다. (본업 부업 차이 macosx) 오전 11시 48분
  • It's Delicious! So Sweet.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으로 행복한 점심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새우깡- (점심시간 인사하는 미투데이) 오후 12시 7분
  • 노란색커리가 점심메뉴...얼마나 먹고싶었는지 어케알았을까?? 즐~점심하세용^^ (me2sms) 오후 12시 42분
  • You Must Have Had A Broken Heart. (island boyish) 오후 3시 3분
  • SNS(Social Network Service)에 이어 이제는 광고를 활용한 대대적인 공격, Facebook Ads. 그들의 아이디어와 User Pie를 이용한 BM은 쭈욱 발전되어 갈 수 밖에 없다. Google Open Social에서 유사한 모델 출시 한답니다. (광고시장 sns) 오후 4시 57분
  • 야발이님이 1255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후 6시 32분
  • 검색 서비스 - 커뮤니티 서비스 - 메일 서비스 - 쇼핑 서비스 - 포토 서비스 - RSS Feed 서비스 - VOD 서비스 - SNS 서비스 (서비스발전) 오후 9시 32분
  • 메타블로그서비스인 올블로그의 정치채널 정식 오픈, 블로거들의 정치 영향력이 앞으로 어떻게 이용될 것인가? 채널 서비스도 결국엔 SNS를 통한 이슈 트랙백이다. 이슈를 만드는 자, 이슈를 따라가는 자가 태어난다. (이슈 채널 올블로그) 오후 9시 35분

이 글은 pakser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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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메티블로그 서비스인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를 보고 있으면, 나름대로의 색깔을 담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올블로그의 경우, 이슈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 노출순에 대한 외내형적인 값어치를 보여준다고 생각되고, 블로그코리아는 채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블로그 포스팅이 각기 다른 위치에서 사용자에게 서비스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올블로그이 경우 올블릿과 키워드챔피언, 올블로그카페를 통해서 사용자의 기호분석을 잘했다고 할까? 아니면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진정한 포털 서비스라고 봐도 아무런 반대의견이 없다. 하지만 블로그코리아는 어떤 서비스에 중점적으로 색깔이 맞춰저 있는지를 알수가 없다. 새우깡소년이 생각하는 블로그코리아의 맹점은 바로 개인 사용자 서비스인 "블로그코리아 랭킹, 즉 블코랭킹"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냉철하게 말하면, 단지 블코랭킹을 보여주기 위해서 서비스 등록을 하고 이용하는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찌보면 산술적인 공식없이 달랑 순위와 수치상의 값만 보여주는 것이 냉혹하기도 하다. 조금더 세부적인 마감이 있었다면, 랭킹지수가 어떻게 산정되고, backdata 산출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도움말"이라도 있다면 사용자가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않을까?

최근 블로그의 값어치를 메겨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바로 블로그얌, http://www.blogyam.co.kr 이다. 아직은 포털블로그 서비스인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밖에 되지는 않지만, 관계자 분의 말씀에 따르면 조만간 티스토리와 태터툴즈 등 타 블로그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블로그얌의 경우, 최근 사용상의 데이터 수치를 통해서 적절한 조언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 더 많은 블로그 유저들이 와서 피드백을 하고 댓글을 남길것인지를 짤막한 코멘트로 적절하게 알려주는게 참으로 매력적이다. 현재 각 블로그의 위젯으로 쓰이고 있는 Technorati용 블로그 값어치 매기기보다 국내형에 맞도로 시의적절하게 잘 만들어진 서비스다.

앞으로 볼로그코리아가 개인 사용자 영역인 나의 "블코랭킹"과 여타 사용자 지수를 더 보급화 하고 특성화 짓기 위해서는 "블로그얌"과 같은 정확한 산출 기본 포멧을 알려주고 간단한 조언의 Tip이라도 날려주는게 어떨까?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가 이시대, 한국의 웹2.0 시대의 새로운 메티블로그 서비스로 공동역량을 발전하기에는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빨리 대처해서 고쳐나가는 것이 서로의 제살 깎아먹기가 아닌 공존하는 풍요로운 서비스가 될 것같다. 최근 미투데이와 펌핏, 레뷰같은 경우 그의 가장 좋은 예라고 본다.(API를 기반으로 서로의 서비스의 서포터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는 모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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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코 16위 & 채널사용기

    Tracked from NKOKON's Web-Note  삭제

    2007/10/03 - [웹이야기] - 블코 영향력지수 35위라... 최근에 채널 관련한 활동을 꽤 해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 지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덕분에 블코랭킹 지수도 상당히 올랐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항목에 대해서만 글을 올리다보니 글에 대한 호응도는 낮은 편이기에 이런 높은(?) 랭킹은 다소 부담스럽기까지 하네요. 블코랭킹 16위 영향력 지수 820 28 783 생산력 지수 블로그 포스트와 관련된 지수입니다. 포스팅 횟수는 물론 댓글..

    2007/10/30 15:51
  2. Subject: 블로그 가치 측정! 블로그얌 리뷰 리뷰하기 -1

    Tracked from 얌군의 BlogYam 이야기  삭제

    벌써 블로그얌이 정식으로 오픈한지 한달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많은 블로거분들이 성심껏 저희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자신들의 블로그에 올려주셔서 직원 모두 매우 감동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올라온 많은 리뷰들 중 몇 개를 소개해드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올려주신 리뷰가 너무 많다 보니, 그 중 몇 개의 리뷰를 선정하는 일에 하루의 시간이 걸려버렸습니다. 모든 리뷰를 하나하나 다 소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지면관계상..

    2007/11/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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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블로그&이야기] -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리뷰&후기 Chapter #1

지난 10월 6일, 스마트플레이스 IT 난상토론회에서 알게 된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탭 섹션에 생기는 "스폰서탭"에 대하여 짤막하게 밝힌바가 있었다. 그자리에서 올블 제휴 담당이신 "폐인"님께서 살짝 알려주신 것은 위의 이미지에서 적색 박스에 표시된 형태로의 탭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추후 어떤 스폰서가 진행될지는 모르나, 현재 올블로그와 삼성이 함께 하고 있는 "행복한 블로고스피어, 고맙습니다" 캠페인을 적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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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캠페인, 다르게 보면 광고 캠페인, 사실적으로 보면, 말 그대로의 스폰서다. 이 방법자체가 현재의 올블로그를 방문하는 유저들에게 어떠한 영향으로 다가올지는 두고 봐야하겠지만, 나름대로 지속적인 시도를 통해서, 완전 노출을 피한 자연스러운 스폰서 광고 형태로의 캠페인으로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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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와 티스토리 블로그 간에 API로 글을 배달할 수 있도록 연결해놓은터라 항시 미투데이 글들이 포스팅 되어도 올블릿에서는 연괄글과 연관 광고를 그대로 뿌려준다. 하지만 여기서 몇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그거은 올블릿에서 커스터마이징한 연관글에서 비롯되었다.

위의 이미지를 보게 되면 연관글의 몇가지 문장이 길게 보여지게 되면, 3단으로 구성했던 광고가 아래쪽으로 밀리거나, 연관글에서 이상한 제품코드나 기호들이 무작위로 뿌려지게 되어 Layout이 적절하게(?), 예쁘게(?) 보여지지 않는 문제점이다.

어찌보면 이런 문제를 감안하고서 Layout이 만들어졌겠지만, 이점은 반드시 고쳐야 할 점이라고 본다.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에 보여지게 되는 올블릿은 그야말로 개인의 커스터마이징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와 같은 문제는 어찌보면 사용자의 기대가 멀리감치 달아날 수 있게 한 것이 아닐까 싶다.

연관글의 제목이나 관련 글들이 몇자 이상 길게 보여질 경우 "......"이런 표현이나 "제목줄임"이란 표현, 또는 몇몇 온라인 포럼에서 볼수 있는 문장과 문장 사이의 "말 줄임표"도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관련 샘플은 아래와 같은 이미지 입니다.(출처는 애플포럼에서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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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써 스마트플레이스 4번째, IT난상토론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관련 후기는 Chapter #1, #2, #3으로 나누어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관련 사진은 관련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인용 및 트랙백을 통해서 제 포스팅에 함께 수록하는 절차를 밟아 관련 이미지 일부를 남기는 방향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이번 난상토론회의 모든 물적 지원을 해주신 KTH Paran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야말로! "일대~파란을 일으킬 만한 지원이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Chapter #2에서는 토론 주제 선정과 새우깡 소년이 속한 세션의 주제 토론 내용을 위주로 작성합니다.(관련 부분은 토론회 당시 적은 것을 그대로 붙여넣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의 스크랩은 삼가토록 하겠습니다)

*난상토론회 관련 Photo Slide(출처: 황재선. 스마트플레이스)

-류한석님께서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공해주신 몇가지 주제를 말씀해주시는 동안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소주제들을 4가지 정했으며. 이중 "블로그의 수익 모델과 사회 공헌의 연결"부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세션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블로그 서비스가 앞장서는 사회 공헌 커뮤니티 형성
*블로그 안에 숨어져 있는 SNS는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관계
*블로그의 수익 모델(과 사회 공헌의 연결)
*포스트 블로그는 어떤 것일까?


*스마트플레이스 토론 가이드
-자기 소개
-간사(중재자)와 서기 선정
-논의 이슈(순서대로...)결정(통합 주제, 세부 주제)
-토론(자유 토론)
--모든 건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H 40~50M 중심으로 최종 정리(토론 10분전에 정리)
-발표(3M 내에 Speech)
--주의 사항. 한사람이 5분이상 하지 않도록.

*토론의 내용 진행은 위키 Wiki의 O.S.T 방식을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
선정주제(토론 참가자가 화이트보드에 기재한 것을 나열해봅니다.)
-블로그 기반의 미디어
-블로그의 수익모델과 사회공헌과의 연결
-프로젝트에서 협업의 도구로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까?
-블로그와 SNS의 결합
-개인블로그를 통합 바이오그래피 구축
-블로그에게 성공이란?
-블로거와 미디어에 미치는 영향
-회사원으로서의 블로그
-영어/일어/중국어 블로그 처럼 글로벌한 블로그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을까/
-팀블로그의 현재와 미래
-블로그 포스팅의 휘발성
-플랫폼으로서의 블로그(API)
-어떤 블로그가 좋은/우수한 블로그인가?
-SNS의 발전모델은?(수익구조 등)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공한 소주제 포함.

*아래 부분은 새우깡 소년이 참여한 세션의 토론(토의) 내용입니다.
--------------------------------------------
*블로그의 수익모델(과 사회공헌과의 연결)
-총 인원 6명
--올블로그 서님, 마켓프레스 박님, TNC 김님, LBS PLUS 김님, 대학생 이님)
-간사. LBS PLUS 김님
-서기 새우깡 소년

질)기존의 오마이뉴스, 무엇을 통해서 수익을 얻었나? 어떻게 운용이 되었느냐?
답)수익모델 80%이상이 광고, 그 이외는 내부 수익 사업(대회, 기업 협찬 중심), 포털사이트 컨텐츠 제공, 자발적 기부 형태의 후원금 형식

질)파워블로거(44명)에게 지급되는 기준은(수익을 어떤 형태로 주는가)?
답)단위당 할당, 분야별 광고를 책정하여 제공한다.(impression, PV, UV를 고려하지 않는다)
답)선정기준은 일주일에 2~3개 포스팅, 6개월이상 블로그 운영 중심으로 파트너쉽(영입 기준), 컨텐츠의 질이 더욱더 중요한거 아닌가?

질)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할때 주된 주제는?
답)IT, 미디어, 영화, 인물, 정치 등 골고루 있다.
답)오마이뉴스는 독특한 블로거다(?!)

질)올블로그가 기존 미디어와 봤을때, 다른거 같은데, 올블로그의 수익 모델은?
답)올블로그 메인의 배너, 올블릿을 통한 컨텐츠 유통 고정비용(옥션), 판도라와 올블릿에 탭을 추가하면서 이뤄지는 수익, 추후에 CPM 광고를 하게 될 경우(블로거와 기업 모두 가능), (올블릿을 통한 수익은 받고 있지 않음), 블로그 마케팅, 파워 블로거를 통해서 그룹 형성 후 올블로그는 중계를 한다(MPR, SKT와 블로거 세이하쿠님과 제휴), 독자적인 블로거 개인의 마케팅 기획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질)올블릿에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수익관여는?
문)옥션과 1.5% 수익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다(유통 플랫폼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질)올블로그는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만들어주었는가?
문)초기에 광고쪽은 아니었고, 연관글 중심으로 만들어보자로 기획, 현재는 컨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유지하고 있다. 추후 Adclix와 올블릿이 결합되는 것도 준비하고 있다.

*블로거가 생산한 컨텐츠를 오프라인 생산물을 만드는 경우, 블로거들과 결합되서 수익모델을 만드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이익을 생각하기 쉬우나, 손에 잡히는 물건을 뽑는 다는 것은 힘들것이다.
*블로그내 광고 툴을 적용하지 않았다면, 컨텐츠를 생산하는 동기가 없었을 것이다(한 블로거의 변)

*생산자 입장인 블로그가 수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 현재의 동향이 아닐까 한다.

질)어떤 형태의 수익을 만들어가야 하느냐?
문)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얻어가고, 그로 인한 주변 심리를 마련하는 과정이다. 즉 블로그가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입장이 현재의 위치가 아닐까요?

*현재의 컨텐츠 생산 중심에서 추후 블로그 커뮤니티나 포럼 구성을 통해서 블로그 집단간의 포괄적인 수익을 얻어가는 모델도 가능할 것이다

질)기업 블로그나 기업을 보는 다양한 입장의 블로그가 어떤 효과가 있을까?
문)기업에 영향력을 주는 블로그는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 조건이 따른다면 우선적으로 블로그가 저항을 하는 경우도 있다.
문)하지만, 일부 블로그가 아닌, 커뮤니티가 생산품이나 서비스를 리뷰하고 기업이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
문)네거티브 마케팅의 이슈화를 응용할 수 있다.
문)대중적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루트가 될 것이다.
문)오히려 악의적인 포스트를 이용해서 회사의 발전과 서비스 개선에 큰 영향이 있다.

*Apple의 iPod과 iTunes 사업이 본받을 선례라 생각한다(이찬진 대표님. 드림위즈)
-쪼개져 있는 컨텐츠와 형태를 통합하여 어우르는 것 자체가 엮일 수 있는 core 형태가 필요하다.
-컨텐츠를 종합하여 큰 트래픽을 발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총론. 기업쪽에서 바라보는, 블로거가 바라보는 수익은 다르다,
-배너광고는 한계가 있었다. 캠페인이나 이벤트를 통한 블로그의 광고 방식은 무한하다. 미디어업체를 뛰어넘는 광고는 블로거가 할 수 있다.
-광고이외의 수익모델이 필요할때, 제품으로 생산으로 할 수 있는 방향이 있다. 즉 블로그의 컨텐츠를 통해서 생산을 하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블로거의 개인 컨텐츠를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으며, 추후에는 블로거가 모여 팀블로그 형태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긍정과 부정의 포스팅을 통해서 기업으로 부터 수익을 얻을 수도 있고, 블로거 개인이 기업과 함께 마케팅 기획 및 제휴를 추진하는 방법,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블로거로 이어져 나가는 안정적인 블로그 마케팅 요소가 나와야 한다.(올블로그는 블로거 간의 Hub 역할에 충실하겠다)
-Feedback을 추구하는 블로거로써 발전할 수도 있다.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부분이 트래픽을 중심으로 수익모델을 창출하지만, 컨텐츠를 통한 블로그 중심의 서비스가 나왔으면 한다.(매쉬업 형태의 서비스가 결국은 결론이 아닐까?)

-----------위의 부분까지가 Chapter #2 부분입니다.--------------

다양한 주제 중에 새우깡 소년이 참석한 세션은 "블로그 수익모델과 사회 공헌과의 연결"이었습니다. 하지만. 깊이 생각할 부분이 수익모델이 쉽게 나온다는 것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블로그의 수익 모델입니다. 말로만 광고 달고, 트래픽 있다고 수익이 난다는 것은 일부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사회 공헌, 기부(donate)를 진행한다는 것은 먼 미래에 불과(큰 수익이 나지 않는 이상)할 것입니다.

현재  Google Adsense, Daum Adclix, Allblog Allblet, 최근 발표된 Bloglink 등을 보면 블로그를 이용하고 활용하지만, 큰 트래픽, 관련 컨텐츠의 활용방안이 없는 한 큰 메리트는 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올블릿의 경우는 현재 가지고 있는 일분의 적립금을 활용하는 방법을 3가지로 나누어 응용하게 하면서 기부하는 문화 형성, 좋은 기업의 선례를 쌓아간다는 절차를 밟아가는 과정에 불과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것이 웹 세상이고, 그 속에 블로그가 차지하는 규모는 더 적을 수 있습니다. 구글도 있고, 다음도 있고, 올블로그도 있고, 태터와 야후가 하려는 것, 드림위즈와 파란이 하려는 것, 그리고 추후 NHN 네이버에서 하려는 것 모두가 블로그 키워드 광고와 연관 글 검색을 통한 1차 블로그 수익 모델 창출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각자의 플랫폼에서 제휴나 이벤트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은 각자의 뼈깎아먹기에 불과한 원초적인 전쟁에 불과합니다.

아마도 위에서 나열한 각각의 플랫폼의 Harmonizing을 통해서 서로의 서비스를 공유하는 큰 Platform이 나오지 않는 이상 현재의 전쟁은 꾸준한, 머리통 터지는 전쟁이 생각될거라 생각합니다.

위의 내용과는 사뭇 멀어진 감이 있지만, 블로거에게는 풍부한 자체 컨텐츠 보유와 검색 키워드에 맞는 적절한 태그와 키워드, 블로거 집단에게 있어서는 각각의 집단별로 공유되는 팀블로그, 팀블로거 성격의 포맷이 있어야 앞으로의 생존전쟁에서 큰 Core를 안게 될 것이라 봅니다. 펌, 그것은 포털에서 진행되는 생산과 소비의 유통망 입니다. 조금은 필요하겠지만, 조그마한 머리수 싸움을 하는 한반도, 대한민국 웹 세계에 있어서는 지향해야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블로그 여러분, 여러분들의 열린 생각과 여러가지에 뿌려진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Customizing 하는 솜씨를 펼쳐줬으면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수익 모델의 꾸준한 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이라 봅니다.

사회 공헌은 블로거, 블로그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펼치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로 중요하겠죠. 별도의 사회 공헌을 위한 블로그도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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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마트플레이스 제 4회 IT난상토론회 주최자 후기

    Tracked from 네오비스 블로그  삭제

    저희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가 이제 4회를 맞았지만 분기별 1회씩 하는것이 원칙이니 벌써 1년동안 지속되었다고 할 수 있네요. 오늘은 정말로 12시간을 행사때문에 바깥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갈수록 인원이 늘어나가 바깥에서 챙기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 하지만 그 어느때에 비해 더 많은 분들을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2007/10/07 13:05
  2. Subject: 기업은 블로그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

    제 4회 스마트플레이스 후기 성격의 글입니다.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3시간이 넘는 엄청난 열기의 자기 소개는 이 땅에서 보기 힘든 진기한 장면이었을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모습과 그들의 눈길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작고 큰 반응들, 어쩌면 오프라인 블로고스피어 처럼 느껴졌죠.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은 뒤로 하고 제가 참여한 팀의 논의 내용을 정리해주신 쥬니캡님께 감사드리구요. 좀비님 역시 간단한 소개를 해주셨네요.뒤풀이에서...

    2007/10/07 23:42
  3. Subject: 4회 난상토론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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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1시부터 열린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 입구에서 5천 원씩 기부금을 받아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합니다. 행사가 무료라 금액 부담이 없는 상황에서 기부금을 내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씨앗을 심으니 일석이조입니다. [4회 난상토론회] 주제: 한국의 블로그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가? - 일시: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KTH 본사 5F 대회의실 (동작구 신대방동) (주..

    2007/10/08 16:35
  4. Subject: 4회 난상토론회 참석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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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했던 분들의 소개를 일부 정리해봤습니다. 옆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정리한 것이라 빼먹은 내용도 많고 잘못 듣고 적은 내용도 있을 겁니다. 틀린 부분을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류한석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으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병철님 : 스마트플레이스. 전 삼성회장님 이름이라 기억하기 쉽다고 하셨죠. 황재선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 근무하며 이날 자원봉사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양준철님 : 스페이스인터내셔..

    2007/10/08 16:36
  5. Subject: 4회 난상토론회. 블로그와 SNS 발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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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난상토론회의 블로그 SNS 소모임1에서 토론한 내용입니다. 말하면서 정리한 것이라 중간중간 빼먹으면서 기록했습니다. 원래 토론하려고 했던 것은 펌블로그문화, 가입형과 설치형이 SNS 확장에 가지는 장단점, 온라인만의 관계로 SNS를 강화시키는 방법이으로 온라인만의 SNS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진행의 미숙함으로 인해 온라인 상의 SNS에 대해서는 제대로 토론하지 못 하고 설치형과 가입형 이야기를 좀 하다가 마쳤습니다. 원래 결..

    2007/10/08 16:50
  6. Subject: 제4회 난상토론회 '초 뒷북' 후기 by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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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새침하게 앉아 있는 꼬날이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지난 10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있었던 제 4회 난상토론회 후기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열흘이나 지나서 쓰고 있는 '초 뒷북' 후기인만큼, 간략하게 올리겠습니다. 흑~ 이번 난상토론회는 100명 가량의 인원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측에서 여성 블로거 쿼터제를 도입해 주셔서 어느 때보다도 여성 블로거들이 많았던 '흐뭇한'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6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 내내...

    2007/10/16 20:11


10월 4일을 기점으로 올블로그의 올블릿 적립금 활용(?)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오픈되었다. 올블릿 탄생이후로 적립금 이용의 향방을 어떻게 할까 궁금했지만, 지난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에서 본 이후 많은 의문과 궁금증이 없어졌고, 사회환원 시스템으로의 이용이 그야말로 매력적으로 다가온 올블릿이 된 거 같다.

드디어 오픈 했다! 올블릿 적립금 신청하기와 수익내역 통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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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일부 그림이지만, 적립금 신청하기를 통해서 적립금(3만원 이상시)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 방법, 블로그에게 기부하기(검색을 통해서 블로거를 찾아야 한다). 해피빈 기부(기부처의 키워드 검색 필요, 자신의 네이버 아이디로 콩을 전환)하는 방법의 3가지 묘술(?)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올블로그 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아래의 내용 입니다.

1. 계좌 입금 신청하기
올블릿을 통해 모은 적립금을 현금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으실 때는 기본적으로 개인 정보 등의 서류들이 필요하며, 해당 수익금 신청은 기본적으로 3만원이 넘어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금은 보통 신청하신 주의 마지막 날에 일괄적으로 입금되며, 지체될 경우 최대 2주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블로거에게 기부하기
올블로그에만 있는 기부 서비스! 평소 좋아하거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던 블로거에게 적립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닉네임이나 블로그 이름 등을 입력하고 기부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훈훈한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3. 해피빈에 기부하기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기부처를 검색해 볼 수 있으며 적립금을 바로 콩으로 변환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네이버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이 해피빈의 콩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아놓은 콩과 올블릿의 적립금으로 변환한 더 많은 콩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종 공익단체에 기부해주세요!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한가지씩 살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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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립금 신청하기.(계좌입금 신청하기, 블로거에게 기부하기, 해비핀에 기부하기)

*계좌입금 신청하기시 현금신청은 3만원 이상부터 가능(아래 그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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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로거 기부(닉네임, 아이디, 블로거 주소, 블로거 이름을 찾기, 쪽지까지 전송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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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피빈 기부(기부처 검색, 해피빈 콩으로 충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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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라는 것은 자발적인 행동양태라 생각한다. 즉 개인이 갖은 것을 사회로 환원하는 가장 기초적인 자원봉사(?)라 여길수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이것을 올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조그마한 수익금을 여러 사회 단체, 사회 구성원가 나눠갖는 가장 기초적인 일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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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은 평소 기부를 하고 있는 여성단체에 일부 금액을 해피빈으로 기부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앞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통해서, 아니면 네이버의 메일 마일리지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하려 합니다. 이번을 기회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부라는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블로그들을 주축으로 해서 기부 문화의 보급이 꾸준하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기부하는 최종 과정만을 담아보았습니다.(별도의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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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금액이었지만, 그동안 적립해온 금액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보고 나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을 통해서 게속적으로 쌓아가고 싶네요.

*이런 기회를 주신 올블로그, 올블릿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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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릿으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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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있던 몇개의 블로그를 통합하여 티스토리에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한 후에 올블로그에서 선보인 수익나눔시스템인 '올블릿'을 설치했었습니다. 누구처럼 파워블로거도 아니어서 돈을 벌어보고자 한것은 아니고 이 시스템을 통해 과연 방문자수 대비 어느 정도의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알아보고 싶었고, 기업과 블로거들 간의 수익공유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거 같아서 달았습니다. 저는 올블릿의 여러가지 광고시스템 중에서 [연관글]과 [연관광고]를 동시에..

    2007/10/05 17:09


2007/10/01 - [Dream of 기획] - 올블로그, 10월이면 올블릿이 개편된다!

올블로그 통해 적립된 수익금 로그인 없이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어
해피빈과 외부 사이트 연계로 이용자 기부 참여 채널 확대돼

[원본뉴스. 연합뉴스]해피빈, 올블로그와 제휴맺고 온라인 기부 기회 확대

NHN(대표 최휘영)와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은 메타 블로그 서비스업체인 올블로그(www.all blog.net)와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의 온라인 기부 참여 기회를 보다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빈은 이번 제휴를 통해 올블로그와 해피빈 사이트를 연계하고, 블로거들이 올블로그를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해피빈에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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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이용자들은 적립금 정산 페이지에서 자신이 기부하고자 하는 공익단체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적립금 규모 내에서 원하는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해피빈은 이번 올블로그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해피빈 외의 사이트에서도 편리하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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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피빈은 지난 2005년 7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약 37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공익단체와 개인에게 전달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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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에 열렸던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 행사에서 언급되었던 올블로그 올블릿 적립금을 네이버 해피빈 기부금으로의 전환이 금일. 10월 4일 연합뉴스를 통해서 공식 발표 되었다. 현재 올블로그의 올블릿 및 적립금 확인 페이지는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지. 계속 "오픈 중입니다"라는 Alert 만 뜨고 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