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하는 이들의 발소리가 명쾌하는 들리는 아침! 좋은 아침 되세요! 룰루난나~~ ^L^2008-06-30 07:08:25
- 푸른하늘 안녕2008-06-30 08:31:09
- 협업 시스템 발동! 고고씽! Google Docs 활용시작이닷.2008-06-30 10:56:06
- GUY KAWASAKI을 아침 내내 살펴보며 오전을 보냈네요. 점심 맛있게 하세요. [Talk2Man] with U2008-06-30 11:58:08
- 맥심 커피믹스 한잔의 열기가 가실때쯤, 나의 영혼도 또 한번 `쉼'을 기다리겠지. 불태우자 나의 열정이여! 기다리자 나의 숨겨둔 사랑이여!2008-06-30 13:11:10
- 제안서 또 하나 쓰고 나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리네. 옴뫄야! 그래서 TWIX 하나. 크크크2008-06-30 17:11:46
- 퇴근…월요일을 보내면 7월이구나2008-06-30 18:24:29
- 카페라테와 쿠키들…오랜만의 된장질2008-06-30 19:48:15
- 카페라떼와 쿠키 삼형제….마음이 답답해서 찾아온 그곳2008-06-30 20:01:34
- 월요일의 밤은 알흠답다?!2008-06-30 20:45:46
- 친구가 빨리 사랑을 찾으라 하네요…맘이 그러질 못하는걸 어떡해;;2008-06-30 21:21:50
- 부재중 전화와 신호만 듣고 끊어버렸던 전화…나의 마음이 이런게 아니었을까?2008-06-30 22:29:51
- 책책책…..이밤을 달래주는 것은 책한권과시원한 물 한잔2008-06-30 23:44:47
이 글은 새우깡소년님의 2008년 6월 29일에서 2008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49분전,
cooperating,
cowork,
me2mms,
me2photo,
me2sms,
기억,
뎀셀의밤,
미투데이,
사고하기,
시,
아날로그식,
영혼,
인사하는,
점심식사,
즐겁게하세요,
추억,
퇴근시간,
한편의,
해피런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