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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들이는 뭐 그냥;; 하겐다즈 그린티 맛보는 중....괜찮네 2008-05-04 11:16:10
- 모처럼 블로그 포스팅 중....Feel 받고 느낌(비스티 보이즈의 하정우처럼)좋으면 4~5개는 쓰겠는 걸요. 2008-05-04 11:39:40
- 조용하다. 2008-05-04 14:15:36
- 날씨 왜 이렇게 흐린거니? 2008-05-04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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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고 마음은 젖어가네요. 어머나.... 2008-05-04 20:26:28
- me2DAY의 미친 대학생 분들께 : 제11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에 많은 지원 바라며, "1회" 참가자로써의 감회는 올해 "10주년"이어서 뜻깊다라는 것과 잊지 못할 기억의 한편으로 간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험하고 ,느끼고, 부딪혀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도전하세요! 2008-05-04 20:35:40
- 2MB 결국에 공권력으로 법처리 하려는구나, 생각이 있는 거니? 일반 시민을 죄다 사법처리 하려고 하다니....촛불문화제를 시위로 단정짓고, 말도 안돼! 2008-05-04 21:16:06
- 정신 차리고, 쓰자! 2008-05-04 21:46:10
- 트레이닝을 위한 마음가짐이 되어있다면, 이제는 Action을 할 차례 2008-05-04 22:11:57
- 이시각 누군가와 이야기하며 즐거운 내일을 예약하고 싶다. 2008-05-04 22:55:04
- You give me something - James Morrison: 비오는 밤, 여러분께 바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 Thanks for You! 2008-05-04 23:39:55
- You give me something - James Morrison: 비오는 밤, 여러분께 바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 Thanks for You! (Re-write version) 2008-05-04 23:48:55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5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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