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Sympathy of The Day



Microsoft said Saturday that it was abandoning its blockbuster bid to acquire Yahoo after it raised its offer by $5 billion but Yahoo rejected it as still too low.


결국에 기다린 줄다리기 싸움에 MS가 손을 든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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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에 발표될 것 같았던 bidding 결과물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하루 일찍 터져나왔습니다. 그동안 MS-Yahoo의 합병으로만 예상되었던 것과는 달리 제리양의 강한 거부 반응으로, 그리고 Yahoo내 수많은 루머에도 불구하고 MS는 Yahoo와의 합방(?)이 실패로,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역사적인 2연패를 낳고 말았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로써의 표현과는 달리 MS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참조> 인수의 시작과 끝


Microsoft Withdraws Proposal to Acquire Yahoo!

MS 자체내 Press Relase에서는 "Withdraws"로 표현했고, Yahoo의 거절을 공식화 하는 보도자료를 내보였습니다. 이는 어쩌면 당연한 예측이라 믿어왔지만, 선택하닌 선택을 한 Yahoo의 생각도 궁금한 생각이 듭니다.

“We continue to believe that our proposed acquisition made sense for Microsoft, Yahoo! and the market as a whole. Our goal in pursuing a combination with Yahoo! was to provide greater choice and innovation in the marketplace and create real value for our respective stockholders and employees,” said Steve Ballmer, chief executive officer of Microsoft.

최선의 선택, 최고의 서비스, 최고의 파트너로써 Yahoo에 신중 이상의 제안을 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다고 하는 스티브 발머 MS CEO의 말대로 Yahoo와 MS간의 신경전 이상의 인수 싸움은 이렇게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Yahoo가 그동안의 거품빼기와 MS의 Yahoo를 인수하기 위한 물밑작업들도 수없이 다양하게 나왔을 것이라는 판단이상의 말들이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제안의 포인트와 제안의 타이밍이 잘 들어맞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MS의 내부적인 입장도 아직은 시의적절하지 않다, 성급한 판단이었다, 되지도 않을 터무니 없는 제안이었다 라는 내부 이야기와는 달리 MS의 거액 베팅은 Yahoo의 진을 빼놓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어쩌면 Yahoo 내부 직원들의 말대로 Yahoo Jerry Yang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 몸값 올리기에 좋은 조건만 주었던 MS의 낚시질이 되지 않은 것이냐 하는 비판도 나왔었습니다.

Zdnet에서는 아래와 같은 평을 덧붙였습니다.

MS의 야후 인수는 지난 1월말 제안 시점에서부터 약 3개월만에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 MS는 적대적 인수에도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MS, 야후 모두 독자적인 능력으로 인터넷사업을 강화하기는 힘들다는 견해가 많아, 교섭 결렬 이후 두 회사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서로 Win-Win 할수 있는 좋은 타이밍을 놓쳤다는 판단이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현재 두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MS, Yahoo도 SNS에서 차세대 web service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 인터넷 광고와 미디어로써의 사업재편, information Share etc.)이외의 그 어떠한 사업으로의 진보를 하기에는 혼자만의 힘으로 해쳐나가기 힘들다는 판단 등, 다양한 시각에서 결론을 내린상태 일수도 있습니다.

제리양의 욕심이 과했다는 MS 내부의 판단과 언론인들의 판단, 그리고 Yahoo 주주들의 이번 시기를 놓친 아쉬움, 사업영역에 대한 자존심 싸움, MS-Yahoo가 서로의 구애열기에 타이밍을 놓쳐버렸다는 판단 등등 수많은 결론에도 이제는 장미빛 싸움이 아쉬움의 이별로 남게 되었습니다.

사랑도 그러하듯, 연애 공식에도 그러하듯, 사회 생활의 여러가지 제안에서도 그러하듯, 타이밍의 부재가 이번 협상의 큰 "결렬의 핵심"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마지막으로 뉴욕타임즈(NewYork Times)의 공식 기사와 아래에 MS 스티브 발머의 Yahoo 제리양에게 보낸 서문을 참조글로 남깁니다.

NewYork Times:
http://www.nytimes.com/2008/05/04/technology/04soft.html?_r=1&hp&oref=slogin

Microsoft pushed back, saying it would pay no more than $33 a share. The talks culminated in a final meeting on Saturday in which Mr. Yang flew to Seattle to meet with Mr. Ballmer. Mr. Ballmer stuck to his $33 price, and Mr. Yang said Yahoo’s board would accept $37 a share. Hours later, Mr. Ballmer sent Mr. Yang the letter saying Microsoft would withdraw its bid.

MS Steve Ballmer Letter

Below is the text of the letter from Microsoft CEO Steve Ballmer to Yahoo! CEO Jerry Yang.


May 3, 2008

Mr. Jerry Yang
CEO and Chief Yahoo
Yahoo! Inc.
701 First Avenue
Sunnyvale, CA 94089


Dear Jerry:


After over three months, we have reached the conclusion of the process regarding a possible combination of Microsoft and Yahoo!.


I first want to convey my personal thanks to you, your management team, and Yahoo!’s Board of Directors for your consideration of our proposal. I appreciate the time and attention all of you have given to this matter, and I especially appreciate the time that you have invested personally. I feel that our discussions this week have been particularly useful, providing me for the first time with real clarity on what is and is not possible.


I am disappointed that Yahoo! has not moved towards accepting our offer. I first called you with our offer on January 31 because I believed that a combination of our two companies would have created real value for our respective shareholders and would have provided consumers, publishers, and advertisers with greater innovation and choice in the marketplace. Our decision to offer a 62 percent premium at that time reflected the strength of these convictions.


In our conversations this week, we conveyed our willingness to raise our offer to $33.00 per share, reflecting again our belief in this collective opportunity. This increase would have added approximately another $5 billion of value to your shareholders, compared to the current value of our initial offer. It also would have reflected a premium of over 70 percent compared to the price at which your stock closed on January 31. Yet it has proven insufficient, as your final position insisted on Microsoft paying yet another $5 billion or more, or at least another $4 per share above our $33.00 offer.


Also, after giving this week’s conversations further thought, it is clear to me that it is not sensible for Microsoft to take our offer directly to your shareholders. This approach would necessarily involve a protracted proxy contest and eventually an exchange offer. Our discussions with you have led us to conclude that, in the interim, you would take steps that would make Yahoo! undesirable as an acquisition for Microsoft.


We regard with particular concern your apparent planning to respond to a “hostile” bid by pursuing a new arrangement that would involve or lead to the outsourcing to Google of key paid Internet search terms offered by Yahoo! today. In our view, such an arrangement with the dominant search provider would make an acquisition of Yahoo! undesirable to us for a number of reasons:


First, it would fundamentally undermine Yahoo!’s own strategy and long-term viability by encouraging advertisers to use Google as opposed to your Panama paid search system. This would also fragment your search advertising and display advertising strategies and the ecosystem surrounding them. This would undermine the reliance on your display advertising business to fuel future growth.

Given this, it would impair Yahoo’s ability to retain the talented engineers working on advertising systems that are important to our interest in a combination of our companies.

In addition, it would raise a host of regulatory and legal problems that no acquirer, including Microsoft, would want to inherit. Among other things, this would consolidate market share with the already-dominant paid search provider in a manner that would reduce competition and choice in the marketplace.

This would also effectively enable Google to set the prices for key search terms on both their and your search platforms and, in the process, raise prices charged to advertisers on Yahoo. In addition to whatever resulting legal problems, this seems unwise from a business perspective unless in fact one simply wishes to use this as a vehicle to exit the paid search business in favor of Google.

It could foreclose any chance of a combination with any other search provider that is not already relying on Google’s search services.

Accordingly, your apparent plan to pursue such an arrangement in the event of a proxy contest or exchange offer leads me to the firm decision not to pursue such a path. Instead, I hereby formally withdraw Microsoft’s proposal to acquire Yahoo!.


We will move forward and will continue to innovate and grow our business at Microsoft with the talented team we have in place and potentially through strategic transactions with other business partners.


I still believe even today that our offer remains the only alternative put forward that provides your stockholders full and fair value for their shares. By failing to reach an agreement with us, you and your stockholders have left significant value on the table.


But clearly a deal is not to be.


Thank you again for the time we have spent together discussing this.


Sincerely yours,



Steven A. Ballmer
Chief Executive Officer
Microsof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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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테이블에서 명심해야 할 협상의 10계명! 『협상 카리스마』는 단순하고 강력한 협상의 정수를 소개하는 책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기 위한 기본적인 접근법과 이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을 10가지로 정리하였다. 국제 변호사이자 IGM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인 저자가 국내의 수많
은 CEO들을 대상으로 교육했던 'IGM 협상 스쿨' 교육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본문은 총 2부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1부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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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50억弗 더 올렸지만…MS, 야후 인수제안 철회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삭제

    MS, 주당 33달러까지 고려…야후, 37달러 요구마이크로소프트(MS)가 당초 야후에게 제안했던 인수 금액 ‘446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를 더해 약 '50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최종 제안했지만, 야후는 끝내 이 제안을 거부했다.그 동안 해외 전문가들은 MS가 인수 가격을 더 올리거나 위임장 대결을 통한 적대적 인수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예상해 왔다...

    2008/05/04 21:13


MS-Yahoo의 인수 문제로 인해서 잠재적인 온라인 검색 광고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점점 높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후가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 높은 광고 효과를 준다는 "it"에 쏠린 것은 당연한 원리가 될 것 입니다.


야후가 2007년 연초에 보여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에 대한 수요에 있어서 각종 조사 기관의 보고서 및 출판물에 자세하게 나열되고 있었습니다.(Nielsen Online, JPMorgan and other sources published in February's OMMA Magazine)


야후는 MS MSN보다 세배 이상인 $12.65 CPM 비용을 책정하고 있는데, 이는 News Corp's의 Myspace.com 보다 50%, AOL 보다 4배 이상 큰 수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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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Yahoo's CPMs 은 작년 미평균 비용의 세배이상을 기록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 입니다.(관련 데이터 수치는 위의 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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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CPM과 RPM은 2011년까지 지속적인 변동폭을 유지하면서 움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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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거대한 광고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Yahoo는 아직까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탑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MS는 Yahoo의 야망에 대응하는 온라인/디바이스 중심의 Multi-IT 기업입니다. 이제 Yahoo-MS의 합병이 이뤄진다면 불과 몇 % 격차가 나지 않는 구글과의 온라인 광고 시장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게 될 것이고, US 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게 될 것 입니다.


현재 Google-MS-Yahoo가 집중할 수 있는 시장에서의 최고 아이템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CPM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을 주도해나가는 3개 기업의 꾸준한 움직임이 기대되는 2008년 상반기 입니다. 기다려봅니다. MS-Y!의 최종 Confirm을 말입니다.


2008/02/08 - [Marketing+/Field: Ads] - MS-Yahoo의 결합과 온라인 광고 시장의 승자는 누가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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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의 440억 달러로 야후 인수 제안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 큰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전문가들 및 관련 업계 분석을 통해서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미 미국내 4대 주요 온라인 광고 업체인 Google-AOL-MS-Yahoo의 실질적인 이익을 타져보면 120억 달러의 revenue가 나오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완전 경쟁시장의 온라인 광고 시장이지만 자본력으로 타져보면 Google과 MS+Yahoo의 싸움이 될 것이 뻔합니다.

2001년 70억 달러에 불과했던 온라인 광고 시작은 2011년 420억 달러로 eMarketer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미 검색광고 시장도 MS+Yahoo로 따져보면 18%, 나머지 시장은 Google이 75%라는 우위의 시장을 독점함으로써 더이상 따라잡을 수 없는 시장이 되지만, Display 시장에서도 Google과 MS의 싸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2007년 검색광고 시장은 86억 달러를 상회하는 매출을 올리며 지속적으로 발전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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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현상은 MS가 Yahoo를 인수한다고 해도 Google과의 광고 시장 경쟁은 계속 될 것이고 굳이 광고 시장이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부분에서 Google을 이기기 위한 전략은 지속적으로 실현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Bradford L. Smith, Microsoft's general counsel, said in a statement that a combined Yahoo!-Microsoft would have 30% of the US search market, compared with Google's 65%.

30%와 65%의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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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팽창할 만큼 팽창한 온라인 검색, 광고 시장입니다. 여기서 어떤 승자도 패자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Yahoo는 아직까지 MS의 인수 제안에 확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Just as many observers simply assumed that the unbeaten Patriots would win the Super Bowl and were wrong, you cannot assume that just because Microsoft is slinging around huge sums of money that they will win Yahoo."


"And who says that an extended potential purchase will benefit either Microsoft or Yahoo!, even if Microsoft 'wins' Yahoo!?," Mr. Hallerman added. "Combining two very different corporate cultures, especially if Microsoft gains Yahoo! through a hostile takeover, is very chancy."

Yahoo는 몸값을 저울질 하는 수순을 언제까지 밟고 있을까요? Google과의 전쟁은 MS와의 결합만으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지금의 Yahoo가 가진 경영적인 문제를 떠안을 수 있는 MS의 제안에 혹하고 넘어가서 고용승계까지 책임져야 하는 중책을 선택할까요?

온라인 광고 시장은 이미 잠재적인 수요 시장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달리는 발판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의 네이버도 그러하듯, 지칠줄 모르고 커져가는 온라인 광고 시장을 쉽게 넘겨줄 기업은 없을 것입니다. Yahoo가 수년간 꾸려온 시장의 기본 틀, MS에 신중하게 넘겨줄 그날이 언제인지 기다려집니다.

위의 자료이외 더욱 자세한 Comment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marketer.com/Article.aspx?id=1005909&src=article1_news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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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chcrunch.com/2007/11/09/thats-your-aim-in-my-gtalk/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7/11/screenshots-of-google-talks-integr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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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oogle Operating System



현재 Gmail의 버전 업데이트를 준비하면서 진행중인 GTalk의 AIM 메신저 통합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echCrunch에서 소개하고 있는 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Google Operating System과 인용)

In the meantime, it looks like AIM will soon be working just fine with Google Talk, Google’s IM client. In fact, AIM and GTalk are already talking to each other in tests, reports Google Operating System (see screen shot).

Google Operating System에 따르면 가까운 미래 시점에서 Gmail 업데이트와 함께 GTalk과 AIM에 최적화 되는 방향으로 최종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합니다.

MS의 Messenger와 Yahoo의 Messenger도 어떻게 보면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MS의 메신저 업테이드에 따른 기존 사용자 잡기, Mail에 메신저를 통합시킨 Yahoo를 볼때 GTalk과 AIM의 결합은 어떻게 보면 규모의 경제를 잘 적용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Google의 구글러를 바탕으로한 AIM의 결합, 앞으로 어느정도의 Pie를 형성할 지가 궁금합니다.

[Reference]

Google to Connect to Other IM Networks Using Jabber Transports?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7/10/google-to-connect-to-other-im-networ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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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Google의 "Google Developer Night"과 유사한 개발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서울-부산-대전 3개 도시 순회 일정으로 치뤄지는 이번 행사는 MS와 관계된 개발자들 및 기획자, 디자이너 들에게 임팩트를 주려하는 행사 인 것 같습니다.(작년에도 개최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했었나요?)

행사를 알리는 공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 11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기념관에서 개발자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한 한마당 잔치가 열립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비전과 지식을 종합한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7에서는 ‘행복한 개발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행사, 기술 상담의 장이 마련됩니다.

개발자로서의 장기적인 커리어 비전을 고심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1월 20일에 만나뵙겠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항상 개발자 여러분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개발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그야말로 전국적(?)인 행사로 보일 것 같은 분위기 이지만, 겉치래 보다는 실속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므로 Google Developer Night 이상의 행사 진행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행사의 주요 이벤트 및 Agend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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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으며, 지난 MS Korea Silverlight 2007 행사때 나오셨던 황리건 과장, 손정민 부장님도 함께 하시는 Track이 점심 시간 이후 잡혀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닌 관계로 황리건 과장님의 "UX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석이 가능하다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국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펼쳐지는 관계로 점심식사가 어떻게 제공될지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학교내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학생들의 관심도 높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 빨리 등록해야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본 행사는 무료이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으시더라도 과감히 참석해서 즐거운 Track을 골라보는 재미도 맛보셨으면 합니다.(이렇게 써놓으니 MS 직원 같은 필이 납니다. 저는 절대로 그쪽 직원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세요 ^^)

행사 등록은 아래  URL을 타고 가시면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CRMRedirector/default.aspx?TC=100039706

이번과 같은 대형행사는 경품도 솔솔하게 작용하는 듯 합니다. 제가 같고 싶은 Xbox 360 Halo가 1등 경품으로 있으니 지름신이 더이상 출몰하지 않는 이상 경품에 눈이 저절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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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OS와 Mac OS X를 쓰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써는 MS의 Dev Days도 좋지만, Apple의 Macworld가 한국에서도 개최된다면 모든 것을 다 뿌리치고 갈 의향이 생깁니다. MS Dev Days에 다녀오시는 분들, 재미난 후기와 Track별 각종 기술들에 대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개발 영역으로 뛰어들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저한테는 더 나을 수도 있다고 한 지인의 말씀이 머리에 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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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Facebook을 MS에 뺏긴 아픔을 씻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가 미국 언론의 주요 초점 이슈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NewYorl Times가 위와 같은 보도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Google Alliance goes against Facebook" 이라는 타이틀로 나온 기사는 Social Network Service를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그리고 현재 Google에서 죽어가는(?) SNS 서비스인 Orkut를 LinkedIn, Friendster와 연계하여 발전시킬 것인가도 고민중인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바는 Salesforce.com과 Oracle Corp과 손을 잡는 구조로 SNS를 살리는 방법, 그리고 경쟁 SNS 서비스의 광고를 Google로 통해 Sales 하는 계획도 지니고 있다고 NYT에서 밝힌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관련글] Google, OpenSocial를 통해 Facebook에 대항.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Facebook의 Platform을 기반으로 Various한 웹 서비스를 엮는 현재의 방향을 어떻게 Google이 공격해야 하는지와 아무리 LinkedIn이나 Friendster와의 호흡이 맞는 다고 하여도 Facebook의 Platform 정책을 어떻게 소화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Google이 먼 미래를 내다보고 진행하는 Open Platform의 경우도 Google이 잘하는 부분이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Orkut의 경우 미국에서는 환영을 못받고 있지만, 브라질과 그 외의 나라에서는 어느정도의 Pie를 지니고 있습니다. 살리고 죽이느냐는 Orkut 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을 점치는 것, 그리고 왜 미국에서 공략되지 못하였는지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변화 시키는 문제로 간추려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Orkut 페이지는 로그인만 될뿐 그 다음 페이지에서 "페이지를 열수 없습니다"라는 유사 문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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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S에게 위협을 느낀 구글, 표준으로 대응?

    Tracked from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삭제

    우리나라에 싸이월드가 있다면, 미국엔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가 있습니다. (이말에 울컥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습니다..^^;;; )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 둘다 SNS1의 성격을 지니고 있고, 주 수익원은 역시 광고 입니다.그런데 MS가 얼마전에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2억 40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요즘 900원 환율로 계산하면 216,000,000,000 .. 2160 억 .. 이군요..--;; )마이스페이스는 미디...

    2007/11/01 19:29
  2. Subject: Google, OpenSocial를 통해 Facebook에 대항.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삭제

    Google이 준비하던 소셜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정보는 9월초부터 알려져왔기에, 오늘 발표할 OpenSocial을 Facebook과 MS 제휴에 대한 대항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Google입장에서 방관하기에는 어려운 사항이었고, Facebook 규모정도의 광고 제휴처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Facebook에 대항하기 위한 대응책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OpenSocial”는 공통 규격의 API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디벨로..

    2007/11/02 10:10
  3.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44호 - 2007년 11월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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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블로깅 : 소셜 네트워킹의 미래는 불투명 : 영국 데이터모니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SNS에 관한 투자 전망이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보다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수익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관련하여 SNS 중요한 이슈라는 블로깅 역시 차별점을 어필하고자 한다면, SNS 용어를 버리고 새로운 정의 및 용어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군요. MS가 페이스북 가치를 150억달러로 본 까닭은? : 지난 주 M..

    2007/11/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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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이벤트 응모였는지를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메일을 받고 우선은 반가웠다. 요근래 이벤트 당첨(토씨 고객응대 상품권도 그렇고, 추석연휴때 교통방송 모니터 한 이후 받게될 문화상품권도 그렇고)운이 솔솔하게 터지고 있긴 하다.

MS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패러디하여 Unified Communication.통합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영상을 만들어 관련 퀴즈를 푸는 이벤트를 했었다. 동영상내에 나오는 몇가지 키워드를 보여주고, 적절하게 짝지어진 것을 찾는 것이었는데. 나름대로 서비스에 대한 특징을 잘 보여줬던 이벤트 영상이었다.

<참고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2007/09/12 - [Dream of 기획] - MS의 Unified Communication(통합커뮤니케이션)

스타벅스 아이스커피 기프트콘은 모바일로 받는 상품권이다. 어떤 형태로 받게 되는지는 검색결과를 뒤진 결과 아래처럼 보이지만, SMS 형식의 쿠폰번호나 이미지형태의 바코드로 올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관련 블로그 포스팅:
기프트콘-네이트온으로 사랑받는 방법 http://nocha.tistory.com/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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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영상은 네이트온의 기프트콘 광고를 가수 "하하"가 찍고 있는 모습이다.
(본 글과 관계가 일부 있는 관계로 실어봅니다.)


Microsoft Unified Communication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www.microsoft.com/korea/uc/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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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Unified Communication을 이용한 Wealth Management Scenario

관련 참고 기사: 하나포스닷컴 웹진 "한층 다가온 UC 세상"

이전에 스마트가젯의 "가젯 이야기" 시간에도 나왔던 UC(통합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실질적으로 MS에서 UC관련 서비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그 모습을 밖으로 내비치게 되었다.

Microsoft Unified Communication: http://www.microsoft.com/korea/uc/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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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4가지 내용으로 UC를 소개하고 "패러디 동영상"으로 UC의 활용실태를 보여주는 이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UC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그리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되는 것인가를 확연하게 보여주기 위함에 MS에서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데스크탑, 이메일, 팩스, 전화, 모바일 디바이스가 하나로 묶일 수 있도록  MS Office의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인데. 오피스 서버와 라이브 미팅,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익스체인지 서버가 각기의 분할된 역할을 한 곳에서, 사용자가 이동중임에도, 부재중임에도 어디에서든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라고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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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사무실을 위주로, 산업현장을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겠지만. 추후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아니면 차안에서도 가능하게될 UC는 멀게 느껴지지 않는 미래속의 현재일수도 있을 것이다.

디바이스를 통해서 메일을 체크하고, 회의를 진행하며, 파일을 공유하는 통합SNS를 이제는 PDA,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는 더욱더 빨라지지 않을까?

Microsoft Office Communicator Server 2007 미리보기(9월 18일 오후 4시, On-Line 접속)


MS Unified Communication Parody_Demo Video(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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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Open XML에 대한 올바른 이해(작성자: 김명호, 한국 MS 최고기술임원)
참조링크: 기자수첩, MS 오픈 XML에 대한 "MS의 이해"

이미 국제표준 존재, 특정업체에 ‘종속 안 된다’?
ODF(Open document format)가 문서형식을 위한 국제표준이라고 해서 다른 형식이 국제표준으로 승인되는 것을 차단하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ODF는 PDF 관련 표준과 마찬가지로 문서를 위한 ‘하나의’ 표준일뿐 ‘유일한’ 표준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ODF와 PDF가 서로 다른 가치를 제공하므로 평화롭게 공존하듯, Open XML은 ODF나 PDF와는 차별되는 특장점과 사용자 가치를 가진 표준안입니다. Open XML은 ODF와 마찬가지로 문서처리기 사이의 문서교환을 목표로 하지만, 기존에 작성된 수많은 문서들을 손실 없이 표현하고, 보다 높은 호환성 기준을 제공하여 문서의 내용과 구조에 있어서 충실한 교환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시스템과의 유기적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목표를 강조한 것입니다. 이러한 설계 목표는 단순히 기존 표준을 채택하거나 확장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기 힘들며, 문서구조, 기능집합, 세부기능, 호환설정 등 전반적인 고려사항이 필요합니다. Open XML은 이러한 특징을 처음부터 고려하여 정교하게 공학적으로 설계한 MS결과입니다.

Open XML의 주요 설계 목표 가운데 하나인 ‘기존에 작성된 문서들의 손실 없는 표현’은 문서를 작성했던 과거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기존 문서들을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위한 것으로 이는 문서사용자들의 지속적이고 일관된 요청이었습니다. Open XML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작성되어온 수많은 문서들을 미래에까지 특정업체에 종속되지 않은 방법으로 보존 및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선의의 기여입니다. 클립보드 형식의 예를 들어 리눅스에서 PNG를 지원하는 반면 Open XML은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Open XML은 클립보드를 통해 교환될 수 있는 형식이 무엇인가를 요구하지 않고, 형식 간의 구별을 위한 수단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명시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PNG도 당연히 허용되는 한 형식이 됩니다.

Open XML은 국제표준화 프로세스를 통해 특정업체가 전유하는 자산이 아니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유자산이 될 수 있으며, 이의 진화와 관리를 표준화 기구에 위탁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표준화가 특정업체에 종속을 가져오기 보다는 오히려 특정업체로부터 자유로운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위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조치입니다.

MS의 조건부 표준안, 특허권 침해 위협될 수도?
Open XML에 적용되는 OSP(Open Specification Promise)는 Open XML과 관련된 특허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모든 권리를 제공하는 라이선스로서 전형적인 오픈소스 라이선스와도 충돌 없이 행사될 수 있을 정도로 개방적입니다. 또 다른 라이선스인 CNS(Covenant Not to Sue) 라이선스는 Open XML 구현 시 특허와 관련된 어떤 법적인 문제도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서약하는 것으로, 이는 ODF에 대해 Sun Microsystems가 적용한 라이선스와 사실상 동일합니다. Open XML 구현자 혹은 사용자는 OSP나 CNS 가운데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라이선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느 편을 선택하든 표준과 관련된 특허에 대한 업계의 보편적 관행을 넘는 수준으로 개방된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입니다. 더구나 이들에 대해 되돌이킴 없이 지속시킬 것을 서약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Open XML의 일부 스펙에 대해서만 OSP나 CNS가 적용된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며, 전체 스펙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간혹 OLE와 같은 특정 플랫폼이나 제품에 관련된 기능에 대한 요구도 있지만, 이는 복합문서를 생성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으로 문서교환을 위한 형식 표준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러한 기능들이 형식 표준에 포함된다면 오히려 표준의 플랫폼 종속성을 가중시킬 뿐이므로 올바른 요구가 아닙니다.

MS 유럽표준을 통해 두 번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