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전세계적인 달리기 캠페인, 달리기 미션을 "러닝" 지지자와 "나이키" 지지자들에게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그것은 바로 "Human Race 2008.8.31".
김연아,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 등 Nike와 손잡은 유명 스포츠, 연예인 파트너들이 나서서 직접 홍보하고 전세계 난민 단체와 야생동물 기금에 기부하는 뜻있는 일도 함께 하는 그야말로 행복이 넘치는 Running Mission이 돌아오는 2008년 8월 31일 시작됩니다.
평소 경쟁 상대자가 있었는데, 꼭 이기고 싶으시다구요. 그럼 이번 Race를 통해서 그 사람을 이겨보세요! 크하! 괜찮은 경쟁이 될 것 같은데요. (꼭 같이 참가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막.....ㅡ.ㅡ;;)
참가비 15000원으로 참가도 하고, 50%는 기부도 하는 행복을 함께 나눠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Apple의 Macbook(아마도 여기에는 Macbook, Macbook Pro, Macbook Air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Sales가 타 PC Sales에 비해 올랐다는 간단한 이야기 입니다.
최근 3월까지 1/4분기 Sales가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줄곳 상승세를 보였으며, 타 PC Sales보다 올랐다는 것입니다. 이는 PC Sales가 9% 떨어졌기에 상대적으로 올랐다는 표시일수도 있습니다.
However, that increase is still better than sales for other PC's, which according to the report, fell 9% in the same quarter. In spite of the sales increase, there still may be other issues that have an effect on Apple's bottom line this year. According to Moskowicz, there may be some difficulty for Apple if the company is not able to deliver a 3G iPhone by Summer.
돌아오는 여름시즌, 3G iPhone이 나오게 되면서 추가적인 파급효과는 Apple 모든 상품들에게 영향을 미칠수도 있을 것입니다.(JPMorgan Moskowicz는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을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을 Apple Wind라 할수 있지 않을까요?
또 다른 소식, 기존 iPod nano에만 제공되던 Nike+ Pack이 iPhone과 iPod touch에서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Stuff also reports that in addition to bringing along the sensor system, the new Nike+ system may also be able to take advantage of the iPhone's and touch's wifi by sending stats from the sensor directly to Nike's online database,where a new "Coach" system will help you schedule runs and activities.
기존 original Nike+ iPod nano와는 다르게 iPhone과 iPod touch는 wifi를 통해서 특별한 sensor를 이용하여 통계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은 "Coach". 달리기 및 행동 패턴의 스케쥴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불린다고 합니다.(기존 iPod 유저들은 iPod nano kit을 통해서 함께 사용가능 했다고 합니다.)
iPhone SDK로도 기존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의 다른 버전이 공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개발자들의 노력하에 iPhone은 다양한 방법으로 커나갈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프로그램의 극대 효과가 아닐까요?
관련 사진과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참조하세요.(2년전에 발표되었던 iPod nano+Nike Plus Kit 사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와 떠나는 다음 사회로의 여행! 『넥스트 소사이어티』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가 다음 사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조망한 저서이다. 피터 드러커는 앞으로 다가올 시대를 돈이 아니라 지식이 지배하는 사회라고, 그러므로 돈을 지배하는 것보다 지식을 지배하는 것이 더 큰 영향력을 갖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식근로자'라는 중요한 키워드 아래 다음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