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Sympathy of The Day




"New digitalism for LifeHolic"은 서비스 리뷰 및 IT Trend와 관련된 Posting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리뷰는 전반적으로 web service들과 일부 Apps를 중심으로 해 왔기때문에 특정한 영역에 대한 Depth가 있는 Review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몇달전 COMAS INTERACTIVE라는 SKT  온라인 광고 및 마케팅을 하는 광고 대행사 AE 로부터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은 후 내심 본업과 연관된 리뷰 기회라 생각되어 Confirm mail을 보내드려 차주부터 본격적인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관심분야는 Web이지만, 부수적으로, 아니 주된 업무가 Mobile Contents 기획 운영 관리 인 관계로 심층적으로 SKT 서비스 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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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하게 될 Review는 SKT NATE 서비스의 WAP Service 가 될 것이고 이를 Mobile Page상을 이미지와 텍스트 중심으로 강점 / 약점을 잘 정리하면서 진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너무 악의적으로 서술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긍정적으로 해야 하는 것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는 저에게 Contact 했던 분의 서비스 리뷰를 하는 취지에 대한 상세한 Comment 였습니다.

"NATE는 일상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장벽 및 선입견으로 인하여 소비자와의 갭이 벌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저희는 NATE의 효용성과 함께 객관적인 정보를 커뮤니티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블로거님의 역할은 NATE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리뷰를 통해 소비자들에 NATE 관련 정보를 심도있게 알려내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비싼 데이터통화료, 정보료를 감수해야 겠구나! 생각했었지만 그에 대한 제반비용을 모두 제공하고 별도의 원고료를 지급한다는 것에 우선적으로 매력이 갔었습니다. 일전에 인터넷 교보문고 FGI 를 학생때 진행하면서 제일 메리트가 있었던 것이 도서 구입비를 받았고 이에 대한  Feedback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었던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 적이 있습니다.

리뷰에 대한 기초적인 outline은 정해진 상태이며, 목차는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정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주말내에 이에 대한 정리를 한후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KTF 이용자라서(회사에서는 SK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별도로 SKT 단말기를 최저가로 구입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를 보시는 모바일 관련 업종 종사자 분들은 이번 컨텐츠 리뷰 부분에 대한 상세한 지적과 보충 댓글 및 코멘트를 부탁드리며, 주위 분들의 의견을 담아 착실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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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모바일 컨텐츠 & 서비스 리뷰를 시작하며..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삭제

    기본적으로 모바일 산업군에서 Frontier들에게 회자되는 이슈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이 없다. 가장 큰 이유는 실체가 없는 허상일 경우가 많아서 이지만 또다른 이유는 우리들만의 이슈인 듯 해서이다. 블로그와 모바일 관련 미디어을 그토록 뜨겁게 달구없던 아이폰은 일반인들은 물론 모바일 컨텐츠나 서비스 업계에서는 관심 밖의 주제였다. 그나마 아이폰에 관심을 두었던 벤더나 단말 개발자들은 VM기반의 풀브라우징 이야기는 딴 세상 이야기였다. 이토록 우리를...

    2007/11/15 18:50


이 글은 pakser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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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매일경제, 해외로밍폰 요금, 4배까지 차이난다

휴대전화를 로밍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할 때는 LG텔레콤, 중국에서 한국으로 할 때는 SK텔레콤이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국 일본 등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국가에서 휴대전화 로밍을 할 경우 통화요금이 이동통신사별로 최대 4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영주 의원(대통합민주신당)은 정보통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휴대전화를 로밍해 미국에 가서 국내로 전화할 경우의 통화요금(국제발신)`에서 KTF가 무려 5910원(3분 기준)으로, SK텔레콤(3000원), LG텔레콤(1443원)보다 2~4배 이상 비싸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에서 SK텔레콤 로밍폰으로 한국으로 전화하면 3분에 4800원으로 경쟁사와 비교해 1000~2000원 이상 차이 난다.

해외 로밍폰은 전화를 걸 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받는 전화(착신통화)에도 요금이 부과되는데 이때도 가격차가 현격하다.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에서 온 전화를 로밍폰으로 받으면 SK텔레콤이 3분에 1392원, LG텔레콤이 1251원, KTF가 3180원 등으로 2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 일본에서 로밍 중에 전화를 받으면 KTFLG텔레콤은 각각 576원, 756원에 불과한데 SK텔레콤은 2070원에 달한다. 중국은 3사가 큰 차이가 없다.

이런 국가별 로밍 요금의 차이는 이동통신사업자의 로밍 형태과 주파수 특성에 따른 것이라는 게 업계 설명이다. `미국ㆍ중국 로밍 국제발신`에서 SK텔레콤 요금이 KTF보다 싼 이유는 SK텔레콤은 CDMA 방식의 800㎒ 주파수를 쓰기 때문에 미국 중국에서 같은 방식과 주파수를 쓰는 사업자와 자동 로밍이 가능하다.

반면 KTF는 주파수가 1.8㎓여서 이들 국가에 같은 주파수를 쓰는 사업자가 없어 다른 방식인 GSM 사업자와 제휴를 해야 해 원가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

LG텔레콤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국내에서 쓰는 휴대전화 번호를 가지고 나가는 로밍이 아니라 아예 현지 번호를 따로 받는 완전 임대 로밍이기 때문이다.

KTF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발신보다 착신요금이 더욱 중요하다"며 "발신요금만으로 단순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KTF "Show" 자동로밍과 임대로밍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90700911

국제전화시장, "로밍폰" vs "인터넷 전화" 경쟁 후끈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2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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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공유 서비스로 베타 런칭한 Grooveshark가 미국시각으로 10월 12일 금요일 하루, 오후 12시부터 자정 12시까지 29센트에 DRM Free을 단행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안했다. 그것도 다운로드다.

#1 Crunch Gear: DRM-free music for 29 cents per track, 12 hours only
#2 Crunch Gear: Grooveshark Music Service Pays You To Upload Music
#3 TechCrunch: P2P Music Sharing Service Grooveshark Ups Compensation  
#4 Grooveshark Screencast: Early Look At ‘Grooveshark’ Music Service

현재 베타서비스 진행중인 Grooveshark는 500여명에 한하여 초대메일을 보내 가입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마도 이번 Grooveshark의 12시간 DRM Free Download는 서비스를 인지시키는데 아주 파격적인 "Sweet Action"이 되지 않을까?

유사 서비스(CrunchGear): Amazon To Launch Music Store Next Month: 99/89 Cent, DRM-Free MP3s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조만간 이와 유사하지는 않으나 플랫폼과 디바이스간의 음원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SK텔레콤-KTF의 T&B Project
삼성전자-SK텔레콤-KTF가 손잡은 까닭은?

삼성전자-SKT-KTF 연합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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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블로거들에게 큰 이슈가 되었던 tossi.com의 개인정보 유출로 관련 고객들에게 제공된다던 7만원 상품권(SKT, 롯데 백화점)이 집으로 도착했다.
*그림, 롯데백화점 상품권(5만원권 1장, 1만원권 2장)


SKT 고객센터를 통해서 걸려온 전화가 그닥 반가운 것도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성실하게 받을 주소도 알려주고, 기다렸던 시간이 길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다(10월 중순에나 도착한다더니, 10월 초순에 금방도 왔다, 일일 특급배송으로 왔다)

7만원이라는 금액으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고객 보상 대응을 한 SKT, 후유증은 많이 발생했을 것이란 당초 예상과는 달리 빨리 수습되어 피해당사자들은 조용히 사건 해결이 된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큰 실수를 범한 SKT는 결국 7만원이라는 꼼수를 쓰면서 그것을 막았고, 관련 대상자들은 그냥 무마하는 차원에서 이번 사태를 접고야 만것이다.

나또한 관련 대상자 였지만, 그렇게 크게 이슈화 된것을 눈치도 못챘고, 어렵게 처리될거라는 상상도 못해봤다. 이렇게 나마 처리되고, 앞으로 사건 방지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SKT의 말을 그냥 믿는 것으로 일들은 처리되고 말았다.

하지만, 유념해야 할 점은 tossi.com 서비스가 앞으로 런칭후에 어떤 모습으로 서비스 되고, 이번 사태의 피해자들이 어떻게 서비스를 바라보고 대응할지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소비자는 거짓말을 못한다, 냉철한 사고를 지닌 감시자 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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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IT/과학>통신/뉴미디어>SKT, 망내 통화 50% 할인..내달 1일 시행

SKT가 무릎을 꿇고 말았다?! 아니다, 꼼수를 쓰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좀더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을 선택한 결과물 이었다. 9월 19일, 대한민국 이통사 1위와 2,3위와의 골은 더욱 깊어지게 된 발표가 나온날이다.

SKT의 망내 통화 50% 할인, 10월 1일부터 시행하면서 요금제도 더욱더 세분화 시키는 꼼수를 단행했다. 이제는 마케팅비를 줄여가면서 보이지 않는 고객 흡수 전략을 선보이겠다는 주장을 역력하게 우회까지 하면서 보여주는 셈이다.

정통부, 시민단체, 마지막에는 청와대까지 나서서 "인하해라! 안그럼 미워한다"라는 압력을 받아들이는가 싶더니 월 2천 500원을 추가로 내면서 요금제까지 새로 만들었다. 그 이름은 "T끼리 T내는 요금제", SKT 끼리 전화하면 2000원 어치 통화 할 것을 1000원에 해준다는 말이다. 그야말로 장사 잘하는 SKT라 말할 수 있다. 그렇게 보면 A라는 SKT 고객이 주변 인물 10명과 통화하기 위해서, 통화료 절감을 위해서 과감하게 SKT로 번호이동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이건 좀 억지주장 이긴 하지만 그럴 수 있다는 얘기다)

잠시 SKT의 보도 자료를 보면 아래와 같다.
 

SK텔레콤은 이날 다량 이용자를 겨냥해 SK텔레콤 가입자끼리 통화할 때 음성, 영상 통화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는 `T끼리 T내는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는 청소년 상한요금제 가입자도 월 1천원을 추가로 내면 같은 할인 혜택을 받는다.

SK텔레콤 가입자의 월평균 발신 통화량이 200분이고 시장 점유율이 50%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월 3천480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

SK텔레콤은 2천140만명의 가입자 중 50~70% 정도가 망내 할인 요금제에 가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부의 SKT 망내 할인에 대한 소견은 다음과 같다.

정보통신부 유영환 장관은 망내 할인과 관련해 "인하폭, 기본료 조정은 가급적 사업자 자율을 존중하되 구체적 인하효과, 경쟁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인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며 "시장 쏠림현상이 있으면 공정경쟁 심사를 통해 조건을 부여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통부 관계자는 "망내할인 요금제는 기존 가입자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록인(Lock-in) 효과가 높아 KTF와 LGT도 동참하게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율적인 요금경쟁을 촉진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러가지 계산이 있었겠지만, 엄연히 공정거래법상에 어떤 법률이 적용될지는 의문이다. SKT가 소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번과 같은 망내 할인 정책으로 밀고 간다면 굳이 적극적으로 가입자 유치가 아닌 자연적으로 가입자는 망내 할인이라는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자연스레 옮길 수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에 2,3위 업체인 KTF와 LGT도 그 효과를 맛보게 된다면 함께 그 정책을 시행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많은 반발들을 고려한 Lip-service 일수도 있겠지만, 정통부의 앞으로 정책실행면에서 실행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또한 통화료 절감을 비롯해서 문자요금제 할인도 내놓았다. 현행 건당 30원인 것을 20우너으로 10원 인하하고,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요금제 인하도 함께 실행했다.

요금 인하 방안의 하나로 거론됐던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요금 경감 방안 8월 발표한 내용 외에 이번에는 추가로 포함되지 않았다.

유 장관은 "노인 분들을 위해 기본료를 1만1천원에서 1만원으로 내린 상품이 8월에 출시됐고 신고사업자들도 이를 준비중"이라며 "이통 3사 전체로 약 250만명의 노인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의 노년층 요금은 기본료 1만원, 통화료는 10초당 20원이다.

이통사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노년층, 소외계층에서 이런 혜택을 주는 것은 큰 이슈로 남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CDMA보다 평균 3만원 가량 더 지급했던 WCDMA 단말기 보조금을 11월부터 CDMA와 같은 수준에서 지급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SKT의 마케팅 비용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하니, WCDMA 단말기 공급에 따른 경쟁 부분에서 누가 우위를 차지할 지도 재미난 이슈다.

SKT 요금인하, 소비자 혜택은 얼마나?

보조자료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대략 3500원에서 4000원 정도 절감효과가 발생하고 SMS에서도 연 372억(SKT만 해당) 수입을 올리던 것에서 30원에서 20원으로 줄일때 효과를 감안하면 엄청난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NATE를 이용하는 단말기 유저층의 증대도 고려했을때 무선인터넷 부가서비스의 이용자 확대와 수입증대도 고려되는 면이 있다.

또한 CDMA 단말기 보조금 혜택도 줄어들게 되어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으로 인한 보조금 혜택또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SKT 내부의 가격발생 요소를 최대한 줄이면서 보이지 않는 마케팅 활동을 함으로써 그에 따른 Synergy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

아무튼 SKT의 이번 가격인하와 가격경쟁 우위 전략에 따른 신규 요금제, 문자 요금 인하 등 여러가지 이슈들의 발표는 국내 이통사간의 통화료 인하, 망내 가격할인 이라는 새로운 전술 부각으로 2008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곰곰하게 생각하고, 마케팅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나?를 다시 곱씹어 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 날이 되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가입자간 통화요금을 반값으로 하겠다고 했지만, 기본료 인상과 마케팅비 절감 등을 감안하면 SK텔레콤으로선 크게 손해보는 결정은 아닌 것 같다"며 "오히려 50% 할인을 강조하며 마케팅을 강화할 경우 후발사업자들이 더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참고: 휴대폰없어도 휴대폰서비스 이용 가능해졌다(SK텔레콤, '패트리어트 서비스'출시)
참조: SKT 망내할인, 얼마나 싸지나?
첨가: 제자리 맴도는 통신요금 인하(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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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망내 할인, 실증적으로 따져보자...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

    오늘 SK텔레콤에서 망내할인 관련 요금계획을 발표했다. 정통부가 망내 할인을 승인할 것이라는 발표를 기다렸다는 듯이 SK텔레콤에서 10월1일부터 적용되는 "T끼리 T내는 요금제"를 발표했는데, 이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기본료는 2,500원을 더 내야 하지만 같은 SK텔레콤 가입자에게 거는 요금은 50% 할인된다. 50% 할인이라고 하면 아주 큰 할인이라고 느껴지는데 과연 어느 정도의 할인 효과가 있을지 실증적으로 따져 보도록 하자. 먼저 SK텔레콤..

    2007/09/19 21:25
  2. Subject: 눈가리고 아웅, SKT망내할인

    Tracked from The Gallery of Things  삭제

    다음 달 1일 부터 SKT의 망내할인 요금제가 시행됩니다. 현행 표준요금제가 1만 3천원인데 비해 2500원이 더해진 15500원 기본요금을 부담하면, SKT 이용자간 요금을 20원에서 10원으로 할인하는 요금제입니다. 그런데 이 요금제가 할인이 할인이긴 합니까? SKT의 요금 생색내기야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TV뉴스에서까지 할인이네 할인이네 떠드니 누가 들으면 진짜 엄청 깎아 주는 요금젠줄 알겠습니다 그려. (1) + 2500 원의 함정 "단 25..

    2007/09/27 21:54

SKT, 화장품 쇼핑몰 체리야 인수!

Marketing+ 2007/09/10 17:54 by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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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에 작성했던 포스트 였던 SKT의 체리야 인수설에 관련된 블로깅에 이어 확정된 글이 방금 올라오게 되어 포스트를 이어서 하게 됩니다.

SKT 연내 e커머스 사업 본격화 http://doyoubest.tistory.com/73

결국은 SKT가 e커머스 사업에 본격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MONETA 금융포털을 앞세우면서 커머스 사업에 참여했던 SKT가 최근 Tossi와 동영상 서비스 isbox(http://isbox.com)을 내놓고, 그동안 인수준비에 많이 바쁜것을 티도 내지 않았는지 체리야 닷컴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뉴스 - 체리야 닷컴 인수, 관련기사
http://news.google.co.kr/nwshp?ie=UTF-8&oe=UTF-8&hl=ko&tab=wn&ncl=1107465247&topic=t

구글 뉴스에는 관련 기사를 모두 보여주고 있어서 정리하기 쉽게 보였지만, 한편으로 보면 이통사의 거대기업이 이제는 다른 사업영역까지 손을 내놓은 것에 좋은 눈으로는 보지 않는 눈치 입니다.

잠시 보도자료를 묶어 보면 이렇습니다.
1. SK텔레콤, 체리야닷컴 인수[한경]
2. SKT, 화장품·의류 인터넷 쇼핑몰 인수[매경]
3. 체리야닷컴 SK텔레콤에 '매각'[데일리코스메틱]

우선 각 경제신문 및 관련 분야 신문에서는 "매각"이라는 헤드라인 키워드와 "인수"라는 키워드를 동시에 내보이면서 SKT의 공격적인 사업확장에 대한 인기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는 당연한 것이 아닐듯 합니다. 거대 기업의 Line-up 확장은 당연시 되는 것이고, 자본을 통한 기존 사업대비 신규 사업의 모색은 필연이상의 필수 의무라고도 해야 할까요?

T-Live(http://24hourst.tworld.co.kr/main.html)의 새로운 브랜드 네임을 내걸고 있는 측면도 고려했을때, 앞으로 SKT가 온라인 사업에 몰두 할 것이냐? 아니면 모바일-온라인을 동시에 내걸고 갈 것이냐도 내부에서 큰 저울질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미 예측은 맞아 떨어졌고, 시대는 흘러 가고 있다. SKT도 KTF에 맞서 언제까지나 뒷짐만 지고 있을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지금의 "체리야"인수는 당연한 논리일 수도 있을 것이다.


SKT, 화장품ㆍ의류 인터넷몰 인수[연합-중앙일보]

SK텔레콤은 최근 화장품 전문 인터넷 쇼핑몰 체리야닷컴과 의류 전문 인터넷 쇼핑몰 바바클럽을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연말 e-커머스 사업 진출을 앞두고 운영 노하우 확보 차원에서 인수를 추진해왔던 체리야닷컴, 바바클럽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오픈마켓과 전문몰을 통합한 쇼핑몰 영역에 진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6월 도서분야 전문 인터넷쇼핑몰 모닝365 인수를 시작으로 6~7개 업체와 협상을 벌여왔다.

2001년 8월 문을 연 체리야닷컴은 화장품, 향수 전문 쇼핑몰로, SK텔레콤은 기존 업체의 운영 경험을 전문몰에 도입해 인터넷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바바클럽은 2002년 영업을 시작해 100여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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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언론에서도 SKT의 "토씨(tossi)" 서비스에 대한 표절 논란을 부축이고 있는 실정이다. 위의 그림은 '미디어 다음'에서 "토씨"로 검색한 결과 인데. 결과 자체가 완전 베꼈다는 주장을 확산시키는 내용으로 첫번째부터 도배로 되어 있다.

이건 그야말로 SKT를 맹공세로 공격하겠다는 글들이다.

위의 검색결과에 걸린 기사들중에 몇개를 골라보면 아래와 같다.

....더블트랙은 13일 "지난 4월 초부터 SKT와 미투데이의 문자서비스 제휴 논의를 진행해 왔는데 SKT가 토씨를 자체적으로 내놓고 제휴를 미루고 있다"며 "제휴 문제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투데이 아이디어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SKT가 지난 9일 선보인 토씨는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유선 네트워킹 사이트에 곧바로 글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미투데이와 유사한 특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미투데이 서비스가 이미 상용화된 것으로, TV 방송 등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 만큼 표절이 아니라는 게 SKT측의 주장이다. SKT 관계자는 "문자메시지를 통한 단문 블로그 메시지 공유 서비스는 미투데이의 독창적 서비스 모델이 아닌 만큼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오히려 더블트랙측이 기업가치를 상승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더블트랙측은 "SKT가 주장하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며 "SKT가 당초 토씨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신기술이라고 주장했는데 기존에 있던 서비스와 같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그야말로 어불성설...SKT는 이전에도 1mm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모 중소기업의 "심심이" 서비스를 모방하여 서비스에 응용했다는 루머마저 일으키게 했던 적이 있다.

SKT는 2005년 무선인터넷 인공지능 서비스인 '1㎜'를 내놨을 때도 벤처기업 이즈메이커㈜의 같은 유형의 서비스 '심심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어찌보면 한 기업의 서비스 런칭에 있어 무수한 아이디어를 표방하고 베낄지언정 한장 잘 나가고 있는 한국판 Twitter, "미투데이(me2day)"를 이렇게까지 뒤통수 때려가면서 유사하게 만드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가 궁금할 따름이다.

이미 서비스들은 나와 있고 통신사들의 과다경쟁은 피를 흘릴만큼 과다하게 흘린 상황에서 플랫폼은 마련되어 있는 여건을 어떻게 해서든지 이용하려는 통신사의 야망은 끝을 볼 수가 없다. 이것을 통신사의 한 기업체를 몰락 시키려는 공작이라고 하기에는 역부족이고, 순수하게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소수의 엘리트 및 인재집단의 아이디어를 교묘하게 뺏어가는 한국 기업, 특히 국내 시장의 통신 환경을 장악하고 있는 엘리트 집단인 SKT가 이렇게 까지 서비스를 베끼기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웹 유저와 환경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닐수 없다.


이에 대해 SK텔레콤 관계자는 “미투데이의 모델은 앞서 미국에서 선보인 트위터와 유사하다”며 “문자메시지를 통한 단문 블로그 메시지 공유 서비스는 미투데이의 독창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닌 만큼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여기서 독창적인 서비스 모델을 주장하는 것은 속된 오류가 아닐지? 한국에는 없는 서비스를 나름대로 특화해서 재창조하는 것이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은 어떤 근거에 바탕을 둔 내용인지?
그렇다면 SKT의 통신환경 모델은 어디서 주장을 펼칠 것인지? 그리고 지금 한창 대기화면 서비스를 준비하는 T-Interactive는 외국에 모델이 없어 그렇게 떵떵 거리면서 하고 있는지가 궁금할 따름이다. 미투데이는 Twitter를 한국화 하는데 성공했고, 한국인만의 오리지널 서비스를 착착 밟아가고 있는 것이다.

<LG경제연구원> 주간경제 "통신 사업자, 전략 바꿔야 하나"

이글을 보게 되면 국내 통신사업자의 앞날에 대한 비전을 50/50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찌보면 망개방이라는 이슈가 불어오게 되면 가격경쟁대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노력해야 하고 그에 따른 산업경쟁력에 큰 위기가 올 수도 있을 것이다.

SKT-KTF-LGT는 어찌보면 같은 사업자라고 봐도 될테지만, 이제는 서로 같은 서비스를 공유하는 공동체로 묶이고 있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자본력으로 온-오프라인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묶으려 들 것이고 클 가능성이 있는 서비에 대해서는 베끼기, M&A 등등의 과정을 통해서 하나둘씩 세력확장을 하는 "규모의 경제" 역할을 톡톡히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소수의 아이디어 집단 및 인재 집단은 자발적인 특화된 매체에 대한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는 특허 등에 대한 Guard를 마련하는게 더 시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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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KT의 서비스 Copy!!

    Tracked from BlogNJoy-IT 컴퓨터 프로그래밍 인생 고양이  삭제

    어제부터 간간히 기사나 블로거들의 얘기가 들리는데, SKT가 새로 시작할려고 하는 Tossi라는 서비스가 Me2Day를 Copy했다는 것이다. 비난의 대부분은 힘있는 대기업이 어찌 이제 막 꽃을 피우려고 노력하는 벤쳐의 아이디어를 도둑질 할 수 있느냐?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서비스의 아이디어는 정말 지키기 어려운 것이다. 기술적인 장벽을 높일 수 있는 기술중심 서비스(P2P 전송 기술같은...)는 그나마 괜찮은데,..

    2007/08/14 18:47
  2. Subject: 누가 누구를 베꼈는가?

    Tracked from TechCabin  삭제

    유명한 리눅스 데스크탑 프로그램인 Avant Window Navigator가 Mac OS X Leopard에 탑재되어 나올 기능을 똑같이 사용한 것에 대해 폭격을 받았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항상 보이는 것 이상의 것이 있으며 ...

    2007/08/14 23:14
  3. Subject: SK의 신규서비스 토씨. 미투데이의 표절인가? 대기업의 힘인가?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삭제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8/13/kukminilbo/v17770691.html?_right_TOPIC=R2 SKT 토씨 미투데이의 표절인가? SKT에서 새로 발표한 서비스 토씨. 이 서비스의 핵심기능이 미투데이(me2day http://me2day.net)의 서비스를 표절했다는 기사가 있다. http://www.sktelecom.com/jsp/tlounge/mediacenter/Med..

    2007/08/15 01:09
  4. Subject: SKT 의 베끼기 서비스 Tossi??

    Tracked from 만인이 꾸는 하나의 꿈~ !! [폴리다임 블로그]  삭제

    요즘 블로고스피어상에 난데없이 SKT 가 화두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다름 아닌 새로운 SNS 서비스로 다음달 베타서비스를 시작하는 Tossi 가 그것이다. 문제의 요지는 SMS 를 활용한 지인 네트워크방식으로 유무선 SNS 서비스를 표방하고 나선 Tossi 가 기존의 댓글서비스인 미투데이 등을 그대로 베낀 서비스 라는 것이다. Tossi 베타서비스 홍보 페이지또한 그 시기가 절묘하게 미투데이가 무선 연동서비스를 SKT 와 제휴하고 나서 얼마지나지..

    2007/08/16 09:24


유무선 커뮤니티, 모바일과 웹을 하나로 묶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to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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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me", "toss you" 라는 테마로 그야말로 쉽게 풀어쓰는 서비스를 강조하는 SKT의 소셜 네트워킹 아이템이 빛을 준비하고 있다. 그야말로 "유무선 커뮤니티"로 외국의 "twitter"를 따라하는(?) SKT의 새로운 수익사업인 것이다.

관련기사:
- SKT,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토씨' 베타 오픈

- '토씨'로 通해봐!..SKT 11월 오픈

- [SK텔레콤] SKT, 차세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tossi' 베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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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유무선 연동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 '토씨(Tossi)' 베타 버전을 출시하고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9월6일부터 두 달 간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후 11월 이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이다.

토씨는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휴대전화와 유선 인터넷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무선 연동 SNS다.

서비스 이용자는 토씨 유선 사이트나 무선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포스팅(글을 올리는 것)을 할 수 있고,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필요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송을 통해 바로 토씨 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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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유포스팅' 기능을 사용하면 서비스 이용자가 글을 올리면서 이 내용을 친구들의 토씨 사이트에 동시에 올리거나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으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토씨를 휴대전화의 폰 주소록과 네이트온 등의 메신저와 연동하면 이용자는 지인의 관심사, 연락 빈도 등의 관계지수(RQ)를 알아 볼 수 있어 통합적인 인맥관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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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KT 신규 커뮤니티 서비스의 가능성은 어디에서 빛을 보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