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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웹과 IT 서비스 2007. 11. 5. 18:34
    구글,「안드로이드」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Breaking: Google Announces Android and Open Handset Alliance

    구글의 휴대폰 시장의 진입을 알리는 ZDNet의 글이 올라와 이렇게 짤막하게 포스트 합니다. 일전에 구글이 700MHz대의 주파수 선점을 밝혔던 글을 바탕으로 리눅스 기반의 디바이스 탑재 소프트웨어를 공개 함으로써 차차 반 자본주의적인, 아니면 휴대폰 시장의 시장경제체제를 뒤흔들 Hot Source를 들고 나왔습니다.

    "구글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멋진 스타일의 하드웨어에 끌리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 쓰인다."

    이 말에서 들리듯이 사람들은 재미난 Gadget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 Gadget에 생명력이 없는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아니겠습니까?

    안드로이드는 "휴대폰에서 실행되도록 만들어진 모바일 플랫폼(코드명: 안드로이드)에 리눅스 계열 소프트웨어를 내장" 하는 것으로 의미를 단정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인 gPhone에도 탑재될 가능성이 50% 이상은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gPC에는 운영체제인 gOS가 탑재되어 나와서 이에 대한 Review와 Post가 한창 올라와 있습니다.

    -Google PC At Wal-Mart for $200 .....TechCrunch.....November 1, 2007

    What makes it stand out, however, is GOS, a version of Linux specially made to run Google applications like GMail and Google Documents. It also runs OpenOffice, an open-source office suite that can handle Microsoft Word documents, and some multimedia applications.

    The interface features an intuitive desktop interface with a set of icons. Clicking on the Map icon, for example, brings up Google Maps. The ostensible goal is to move much of the processing from the PC to the Internet.


    We reported Thursday on the gPC going on sale at Wal-Mart, a $199 bare minimum PC that runs a Linux package by the name of gOS. Unlike some initial reports suggested, this isn’t the long fabled Google Operating System, but the folks behind it most definitely had Google on their mind.

    http://www.techcrunch.com/2007/11/04/gos-where-computers-are-headed/

    구글은 휴대폰 산업을 죽일 수 있을까?

    주파수 선점에 이어 이제는 Mobile Device의 출시, 그리고 휴대폰 Software의 선점은 자칫 구글이 추구하는 Open-resource, Open-source를 중심으로 한 산업의 근간을 현재까지 진행해온 시장에 차츰 적용시켜 대 변화를 줄 것이란 예측을 실현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 전화기가 출시되는 즉시 사람들은 아이폰과 레이저 등 온갖 휴대폰을 강물 속에 던져버릴 것이다. 무료 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전화기에 돈을 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제 구글이 돈을 버는 미스터리를 해결해야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구글은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 서비스 사용으로 성공을 구가하고 있는데 휴대전화라고 크게 다르겠는가?

    전화기를 켜면 광고가 나올 게 분명하지만 이 시스템에서 얻는 이익의 대부분은 인터넷에서 나올 것이며, 사람들은 구글이 업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을 칭송할 것이다. 구글은 불과 몇 달 만에 사실상 인터넷 광고를 지배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전화기에 대한 무료 인터넷 접속을 제공한다면 기본 홈페이지가 어디로 향할까?"

    이제는 전화기도 공짜로 쓰고, 무선 인터넷까지 공짜로 쓰이게 된다면 앞으로의 무선인터넷, Mobile Device 시장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리고 광고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글의 입장에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은 더이상 어려운 것이 아닌 기존 업체들과의 대형 동맹을 통한 통신 산업계의 큰 혁명으로 불러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구글은 단순히 광고로 돈을 버는 구글의 기술을 새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통신 산업계를, 그리고 전화기와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는 “닫힌 정원”(walled garden) 전략을 뒤흔들어 놓으려는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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