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Sympathy of The Day



Google Announce.

**Global Consortium to Construct New Cable System Linking US and Japan to Meet Increasing Bandwidth Demands


http://www.techcrunch.com/2008/02/25/google-heads-under-the-sea-with-cable-investment/

1만 킬로에 해당하는 7.68 Tbps 케이블 시스템 설치에 google이 참여한다는 공식 보도자료가 발표 되었습니다. Google Global page를 비롯하여 TechCrunch에 소개된 이번 환태평양 해저 케이블 시스템 설치 투자 조인식에는 Google을 비롯한 4개 기업이 참여하고 US$300 million 에 해당하는 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보이는 엄청난 사업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은 태평양을 거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최대 길이의 케이블 설치 Mission이 될 듯 합니다.

The new cable system — named Unity — will address broadband demand by providing much needed capacity to sustain the unprecedented growth in data and Internet traffic between Asia and the United States.  Unity is expected to initially increase Trans–Pacific lit cable capacity by about 20 percent, with the potential to add up to 7.68 Terabits per second (Tbps) of bandwidth across the Pacific.

According to the TeleGeography Global Bandwidth Report, 2007, Trans–Pacific bandwidth demand has grown at a compounded annual growth rate (CAGR) of 63.7 percent between 2002 and 2007.  It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strongly from 2008 to 2013, with total demand for capacity doubling roughly every two years.

중략.....

The Unity consortium selected NEC Corporation and Tyco Telecommunications to construct and install the system during a signing ceremony held in Tokyo on February 23, 2008.  Construction will begin immediately, with initial capacity targeted to be available in the first quarter of 2010.

이미 공사는 시작하고 있으며, 투자 및 참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이제야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0년이나되어야 1/4 정도의 공사가 진척된다고 하니. 몇년은 기다려야 이 공사, 투자에 참여한 Google에서의 성과 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겠죠?

일본의 통신사업자 KDDI가 포함되어 있고 NEC가 컨소시엄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 큰 역량을 이곳에 쏟아부어 Google의 투자 자금을 셀수 없을 정도로 끌어올 것 같습니다.

이제는 Google이 프로그램 및 서비스로 미래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닌 기간 산업에 대한 투자, 사회 간접 자본, 통신 설비 투자로 기업의 가치와 생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가지고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Google은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이미 2007년 하반기 부터 호주와 괌을 잇는 다는 케이블 사업에 Google이 참여 할 것이라는 Rumor 아닌 소문이 돌았지만, 이번에 제대로 된 사업하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유선 사업에 참여했으니 이제는 무선사업에 제대로 손을 델수도 있겠네요.

2008/02/21 - [Web & IT World] - Google, Balloon 기업과 손잡고 Wireless Network 산업 추진한다

아래는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투자자 및 기업체의 명단과 contact point 입니다.

Bharti Airtel
Pichong Misao (Ms.)
Tel: +91 124 455 2222
Fax: +91 124 455 2233
Mob: +91 98103 69015
Pichong.Misao@airtel.in
www.airtel.in

Global Transit
Shahliza Rafiq
shahliza.rafiq@globaltransit.net
www.globaltransit.net

Google
Katie Watson / Atsuko Doi
+650 253 0097 / +81 (3) 6415–5315
kwatson@google.com / atsukod@google.com
www.google.com

KDDI
Shin–ichiro Itoyama
Public Relations Department
+81–3–6678–0690
http://www.kddi.com
http://www.kddi.com/english/index.html

Pacnet
Lorain Wong
+852 2121 2973
lorain.wong@pacnet.com
www.pacnet.com

SingTel
Dylan Tan
Corporate Communications Manager 
+65 6838 8772    
dylantan@sing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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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이제는 큰 꿈을 펼칠려고 하나 봅니다. 땅위에 무선 AP 설치를 포기하고(?) 하늘에 AP를 띄울 생각인가 봅니다.

WSJ VIdeo에 나온 Space Data 라는 Balloon을 이용한 Wireless Network 기업과 손을 잡고 미국 전역을 무선 AP에서 자유로운 곳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사업규모는 나열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생각하지도 못했던 Connecting Channel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May Buy a Balloon Company to Build Huge Wireless Networks

Google is considering either a partnership or a full-on buyout of Space Data Corp—a company that provides balloon-based wireless networks.

the balloons can help bring wireless service to individuals in rural areas and they can be launched on the cheap—about $50 to launch the balloon, $1500 for the receiver, and a $100 finder's fee for recovery after the balloon returns to earth.

50달러 Balloon
1500달러 Wireless receiver
100달러의 AP 사용료

이렇게 되면 지구를 커버리지로 하는 Balloon을 전세계 어디서나, 특히 미국지역내 있는 AP사용자들은 값싼 가격에 AP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Google은 현재 Space Data Corp를 인수 또는 합병하는 조건으로 매각 절차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커다란 풍선에 AP 중계기를 매달고 하늘을 둥둥 떠나니면서 육지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값싼 가격에 지속적인  Network를 제공하는 Google의 Plan은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이미 700MHz 사업권에서 어느정도 물러난 상태라 이번 미션이 제대로 성공한다면 Google은 FON의 무선 네트워크 보급에 더욱 앞장설 수 있는 동기부여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he one major problem is that the balloons only survive for about 24 hours before they are destroyed in the upper atmosphere. However, if that shortcoming can be overcome, Google could build wireless networks using a 700 Mhz spectrum in a fraction of the time and at a fraction of the cost of traditional cell towers.


하지만 문제점도 있다고 합니다. 대기중에서 24시간 노출되어 있는 Balloon이 얼마나 안전한지, 그리고 수많은 네트워크 타워들과 부딪히는 문제는 없는지, 보수 비용 문제와 유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등등 Google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자습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as a BusinessWeek article from last month revealed, Space Data believes it can cover the whole country with a WiMax broadband network with just 370 balloons. Compare that with the 22,000 or so towers that would be necessary using traditional methods.

그래도 Space Data는 철저한 준비를 했기에 Google의 Propose에 어느정도 승락을 한건 아닐까요?(이미 370여개의 Balloon을 띄워 Wimax 망을 구축해놓았다고 비즈니스위크는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IT 강국이지만, Wifim WiMax보급과 확산에 있어서는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국내 이통사 및 별정통신 사업자들은 주목해서 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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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준비하는 Google Holiday Doodle

Google Theme 2007/12/22 20:23 by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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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이벤트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인터넷 검색 서비스 업체입니다. 다국적 언어로 무장된 각기 다른 장르로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 재주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holiday season이 시작되는 시점, 아니 이미 미국에서는 11월부터 그 여흥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을텐데요.

Google이 메인 화면에서 폭죽이 터지는 모습으로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축하는 모습을 담아 Google Fan들에게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는 말로 한국의 1월 1일 신정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자축하고 있습니다.

1과 2로 나뉘어진 것을 보니 1탄과 2탄의 구분시점으로 두어 크리스마스 이벤트 로고를 선보일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2번째 이벤트 로고가 기대됩니다.

구글은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기대를 한꺼번에 주는 참 즐거운 기업입니다.

참고페이지: http://www.google.com/doodle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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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sHi님이 14777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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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Y VAIO TZ, 이렇게 제대로 ATL+BTL 하면 잘 먹히겠다. 영상자체가 예쁘다. (노트북답다 beauty) 오전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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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신당 장소에 도착! 이상하게 낯선분위기의 모습이당 쿄쿄쿄 (me2sms) 오후 7시 53분
  • 다행히 Eternet 되서 온라인 접속. 분위기 이상한 민주신당 프레스룸. 온라인 컨텐츠기획 팀장만 여성분이고 모두 남성들 (민주신당) 오후 8시 7분
  • 내일 건강검진...일찍 자야해....검진표를 회사에 두고 왔는데...안가져왔다고 모라 할까나? (자야지 쿨쿨) 오후 11시 12분

이 글은 pakser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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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 Mobile


대형 루머이긴 하겠지만, Google이 OHA 이후 거대한 기업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Engadget과 Blogger Rich Tehrani로 부터 Google이 Mobile business와 Wimax 를 위해서 미국의 대형 통신사인 Sprint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OHA가 Google의 Mobile세계에 대한 메리트를 크게 던져주었고, Android Platform에 참여하는 기업들과의 Alliance에 딱히 만족하지 않는 보도들이 터져나오면서 어차피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Wimax기술을 가지고 있는 Sprint를 선택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도면 국내의 NHN이 SKT, KTF, LGT와 같은 이통사를 인수하는 것과 유사할 것 입니다.(불가능한 이야기 이겠지만, 그것에 비유한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Google이 700MHz대의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주파수 획득문제에 있어서도 무선 통신망에 대한 사업 또는 제휴와 관련된 역사가 없어서 늦어지는 이유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OHA(Open Handset Alliance project, Android)로 본격적인 힘을 받아 움직임으로써 대형 이동통신사(AT&T는 Apple과 손을 잡음으로써 규모적인 경제 효과가 커져감을 의식했을 수도 있겠죠?)를 잡는 것이 앞으로 나오게될 Google Phone인 gPhone의 입지를 위해서도 효과적일 것이다 라는 내부의 결론도 참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Google이 Apple, Motorola, Intel과 같은 곳과 Deal을 해가면서 Massmedia적인 효과를 거두기에는 이미 엄청나게 커버리고, 기술력도 자금을 통해서 인수하는 공룡효과(?)를 받는 다는 입장에서는 Sprint가 최상의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참조]Engadget
Google to acquire Sprint Nextel for Mobile WiMax?

Rumor Mill: Google Acquiring Sprint
http://blog.tmcnet.com/blog/rich-tehrani/google/rumor-mill-google-acquiring-sprint.html


2007/11/13 - [구글과 애플] - Google Android Demo & Android Developer Video Group
2007/11/06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Open Handset Alliance에 대한 일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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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6일에 공개된 구글의 OHA와 Android 세부자료 공개이후 Youtube에 Android Demo가 첫 공개되었습니다. 날짜를 보니 3일전에 공개된 것으로 보여 발빠르게 개발 및 시연을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Google Sergey Brin과 기술 책임자 Steve Horowitz가 연이은 설명으로 진행되는 Android Demo는 기술에 대한 설명과 시연,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부분을 상세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iPod touch & iPhone과 유사한 UI 를 보여주는 Touchpad의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어쩔수 없는 대세를 따르고 있는 듯 합니다.

Youtube User Android에서 관련 영상을 Subscribe 하시면 update가 되는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http://youtube.com/user/androiddevelopers

Android Project에 대한 Source code에 대한 페이지는

http://code.google.com/android
*발빠른 추진력과 실행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SKT와 KTF/LGT는 뭐하시는지?

2007/11/05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2007/11/06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Open Handset Alliance에 대한 일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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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chcrunch.com/2007/11/09/thats-your-aim-in-my-gtalk/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7/11/screenshots-of-google-talks-integr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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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oogle Operating System



현재 Gmail의 버전 업데이트를 준비하면서 진행중인 GTalk의 AIM 메신저 통합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echCrunch에서 소개하고 있는 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Google Operating System과 인용)

In the meantime, it looks like AIM will soon be working just fine with Google Talk, Google’s IM client. In fact, AIM and GTalk are already talking to each other in tests, reports Google Operating System (see screen shot).

Google Operating System에 따르면 가까운 미래 시점에서 Gmail 업데이트와 함께 GTalk과 AIM에 최적화 되는 방향으로 최종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합니다.

MS의 Messenger와 Yahoo의 Messenger도 어떻게 보면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MS의 메신저 업테이드에 따른 기존 사용자 잡기, Mail에 메신저를 통합시킨 Yahoo를 볼때 GTalk과 AIM의 결합은 어떻게 보면 규모의 경제를 잘 적용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Google의 구글러를 바탕으로한 AIM의 결합, 앞으로 어느정도의 Pie를 형성할 지가 궁금합니다.

[Reference]

Google to Connect to Other IM Networks Using Jabber Transports?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7/10/google-to-connect-to-other-im-networ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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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 Layout, 네이버 로고 옆에 위치한 검색창이 새롭게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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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을 보면, 네이버 서비스들을 저렇에 옹기종기 모아 놨습니다. 이상하리만큼 깔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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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페이지가 달라지기 이전 모습, 검색어 "뮤직비디오"로 검색했을때의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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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통합검색 - 네이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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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사랑"으로 검색했을때의 검색 결과, 상단의 NAVER와 사뭇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가 검색 결과 부분을 손보고 있는 듯 합니다. 금일 오전 11시경에 좀처럼 안들어가던 NAVER에서 "사랑"이라는 아이템으로 글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NAVER,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이 단조롭게 바뀐 모습입니다. 기존 검색 카테고리 상단에 바로 위치했던 검색창이 이제는 NAVER 로고 옆으로 옮겨가면서 Google의 검색결과(바로 위 모습) 처럼 바뀌었습니다.

구글 코리아는 네이버의 검색 결과 모습을 예로 삼아 결과 모습을 만드려 하고, 네이버는 구글의 검색 결과의 검색창 Layout을 따라하려 하는 형국입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좋은 것들, Layout의 최적화에 대해 각자의 기호를 맞춰가는 분위기 입니다.

아직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위와(맨 상단) 같은 검색 결과 Layout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현재까지는 테스트 기간으로 보입니다.

네이버의 달라지는 검색결과 Layout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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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cell phone strategy took shape Monday with the announcement of a new open software platform and an alliance of wireless heavyweights that will help form the development community for the planned 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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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vision is that the powerful platform we're unveiling will power thousands of different phone models."... Google CEO Eric Schmidt...
미국시각으로 어제(월요일) 오전에 발표된 Google의 Open Handset Alliance, 프로젝트명 Android 발표 이후 여러가지 입장차가 붉어져 나오는 끝에 관련 기사 및 정리 자료를 포스팅에 일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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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nd All applications are created equal
Breaking down application boundaries
Fast & easy application development





위의 영상 Android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공개 영상입니다. 구글은 "Android"를 인수 함으로써 모바일 소프트웨어 구축에 한발더 앞서나가고, 이를 통한 Handset Alliance까지 하게 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ndroid™ will deliver a complete set of software for mobile devices: an operating system, middleware and key mobile applications. On November 12, we will release an early look at the Android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to allow developers to build rich mobile applications.


여기서 Open Handset Alliance에 대한 member를 아래와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http://www.openhandsetalliance.com/oha_members.html

Open Handset Alliance Founding Members

Aplix (www.aplixcorp.com), Ascender Corporation (www.ascendercorp.com), Audience (www.audience.com), Broadcom (www.broadcom.com), China Mobile (www.chinamobile.com), eBay (www.ebay.com), Esmertec (www.esmertec.com), Google (www.google.com), HTC (www.htc.com), Intel (www.intel.com), KDDI (www.kddi.com), LivingImage (www.livingimage.jp), LG (www.lge.com), Marvell (www.marvell.com), Motorola (www.motorola.com), NMS Communications (www.nmscommunications.com), Noser (www.noser.com), NTT DoCoMo, Inc. (www.nttdocomo.com), Nuance (www.nuance.com), Nvidia (www.nvidia.com), PacketVideo (www.packetvideo.com), Qualcomm (www.qualcomm.com), Samsung (www.samsung.com), SiRF (www.sirf.com), SkyPop (www.skypop.com), SONiVOX (www.sonivoxrocks.com), Sprint Nextel (www.sprint.com), Synaptics (www.synaptics.com), TAT - The Astonishing Tribe (www.tat.se), Telecom Italia (www.telecomitalia.com), Telefónica (www.telefonica.es), Texas Instruments (www.ti.com), T-Mobile (www.t-mobile.com), Wind River (www.windriver.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Open Handset Alliance, visit the website at www.openhandsetalliance.com.

이번 Google을 주축으로 한 이번 OAH, Android는 "Open Software, Open Device, Open Ecosystem" 이 세가지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구축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MS(Microsoft), Nokia가 빠져 있는 형국은 어찌보면 양극화된 소비시장의 경쟁 구도를 Google 스스로 인지하고 이번 동맹의 핵심 주축을 80/20의 파레토 법칙을 따르려 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업체인 SKT/KTF/LGT도 빠져있습니다.(자체적으로 어떤 분석을 내놓고 있는지는 차차 밝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번 프로젝트는 리눅스 기반의 플랫폼 구축에 있게 되면서 그것을 기초로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구축에 더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개발자나 사업 컨설팅의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이는 관련 기사를 통해서 한번도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2007/11/05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Nokia, Apple (on whose board Google CEO Eric Schmidt sits), Palm, and Microsoft are notably absent from the alliance. Palm has come out today to announce that it intends to continue to integrate Google services into its future products.

아래는 Android 발표 자료(Press)와 함께 국내외에 나온 Press & 핵심 Blog URL 입니다.

Google Press Center Release
“Industry Leaders Announce Open Platform for Mobile Devices”
http://www.google.com/intl/en/press/pressrel/20071105_mobile_open.html

Open Handset Alliance Member
http://www.openhandsetalliance.com/oha_members.html

Breaking: Google's Android announcement coming at noon
http://www.engadget.com/2007/11/05/breaking-googles-android-announcement-coming-at-noon/

More details from Google's Android press release
http://www.engadget.com/2007/11/05/more-details-from-googles-android-press-release/

Live coverage of Google's Android Gphone mobile OS announcement
http://www.engadget.com/2007/11/05/live-coverage-of-googles-android-gphone-mobile-os-announcement/

네이버 뉴스 “구글폰으로 통신시장 석권 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sid2=&oid=023&aid=0000288287&iid=

네이버 뉴스 “베일벗은 구글폰의 실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sid2=&oid=008&aid=0000848405&iid=

NYTimes Google Enters the Wireless World
http://www.nytimes.com/2007/11/06/technology/06google.html?pagewanted=2&_r=1&hp

구글, 마일
http://www.kjhondal.pe.kr/184

구글폰, 그리고 OHA. 영향력은 무한대 미지수
http://rukxer.net/2460620

안드로이드 출격! 이젠 노키아-MS가 답할 차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516

구글, 모바일 시장 변화의 축이 될 '안드로이드' 공식 발표
http://flytgr.tistory.com/222

Analysis: Google's Android Phone and the Four Carriers
http://gizmodo.com/gadgets/gphone/analysis-googles-android-phone-and-the-four-carriers-319127.php

HTC and the Open Handset Alliance
http://gizmodo.com/gadgets/google-phone-hardware/htc-and-the-open-handset-alliance-319019.php

GPhone is Official - A Software Platform For Cellphones
http://gizmodo.com/gadgets/google-phone/gphone-is-official-+-a-software-platform-for-cellphones-318862.php

No Gphone: Google Software to go Mobile in 2008
http://mobilecrunch.com/2007/11/05/no-gphone-google-software-to-go-mobile-in-2008/

Google Phone FAQ: Android Platform for Mobile Phones
http://www.pcworld.com/article/id,139293/article.html

Updated: Details on Google's Android Mobile Platform
http://www.pcworld.com/article/id,139274-c,software/article.html

Google's Android platform and the Open Handset Alliance: a quick round-up
http://www.engadget.com/2007/11/05/googles-android-platform-and-the-open-handset-alliance-a-quick/

Symbian, Nokia, Microsoft and Apple downplay Android relevance
http://www.engadget.com/2007/11/05/symbian-nokia-microsoft-and-apple-downplay-android-relevance/

프로젝트명 '안드로이드(Android)'로 명명된 이 계획은 구글이 휴대폰 하드웨어를 제외하고 OS와 서비스의 모든 영역에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휴대폰의 하드웨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구글의 서비스로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주도로 시장에 선보이게 될 이른바 '구글폰'은 검색, 위치기반 서비스(LBS), 인터넷 메신저, 동영상, 엔터테인먼트 등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가능했던 모든 서비스를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 완벽한 모바일 인터넷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내년 초 쯤 완성될 것으로 예상이며, 이에 따라 '구글폰'은 내년 하반기 경에나 시장에 얼굴을 내밀게 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그러나 구체적인 '구글폰'의 형태나 서비스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관련 Rumor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이니 안드로이드와 함께 출시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여전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구글의 휴대폰용 플랫폼. 회원사에 무료로 제공되며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툴(SDK)을 무료로 개발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심비안이나 모바일윈도를 쓸 때보다 OS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메리트가 생긴다.

특히 구글이 OHA속에 스프린트,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등 굵직한 이동통신 업체들을 포함시키면서 이동통신 업체들 역시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메리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한국의 이동통신사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 SK텔레콤 관계자는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한국시장을 공략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내년 하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남아있지만 SK텔레콤으로서는 자체 플랫폼 'T-PAK'을 이용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고 구글폰을 받아들일 계획은 세워놓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KTF 역시 "구글로 부터 OHA참여에 대한 제안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히고 "현재 국내 이동통신 업체로서는 '구글폰'이 수익성이나 서비스 다양화 면에서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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