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바일 오픈소스 포럼 '리모'에 동참한다-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할려는 SKT의 의지와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꿈을 보여주는 괜찮은 Action. Apple iPhone(3G)가 같이 손잡고 장사해주길 바라는 SKT의 속내도 있지 않을까요? 잘해보삼 SKT! (리눅스 모바일 오픈소스 리모 SKT국제무대에서고싶어한다)2008-05-13 14:55:37
Google의 Open-Social 발표 이후 Open-source 및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날히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는 FACEBOOK의 영향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제품에서도 Open-Source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금일 보도되는 Engadget에서 Bug Labs라는 뉴욕의 한 벤처업체가 내놓은 "BUGbase"는 Open-Source라는 개념을 Device에 그대로 접목시킨 값싸고, 유용한 제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USB허브를 연상하게 하지만, 생김새 만으로도 지금까지 나온 HUB 개념의 모듈을 모두 접목 시켜놓은 유비쿼터스 적인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미 수차례 Open-source 하드웨어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Open-source 하드웨어를 처음으로 시도한 것은 Bug Labs 이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레고와 같은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작하는 것을 토대로 기획자와 엔지니어가 그들만의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여 만든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올해초 뉴욕의 Bug Labs 사무실에서는 프로토타입이 나온 상태였으며, 이것은 BUGBase의 시작을 알리는 단초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구성은 리눅스 컴퓨팅 기반으로 플레이스테이션과 같은 포터블, 화이트 플라스틱으로 케이스화된 모델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마더보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4개의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다양한 모듈을 플러그를 통해서 연결할 수 있는데, LCD 스크린, 디지털 카메라, GPS 유닛, 모션 센서, 키보드, EVDO 모뎀, 그리고 3G GSM 모뎀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이에 덧붙여서 USB, 이더넷, Wifi, 몇몇의 시리얼 포트까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Bug Labs에서는 80 모듈 이상을 제작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별도의 기업과 개발자들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The BUGbase uses a bus with four module slots. Each module has a base size of 2 x 2-inches (meaning the BUGbase itself is ~4 x 2-inches).
Multiple BUGbases can be physically conjoined and communicate wirelessly for greater than four simultaneous devices, but there is no system for bus expansion of a single BUGbase.
While it can charge via USB, there's also a backup power input should you use the USB for an external peripheral.
Bug settled on MMCmicro instead of microSD because it's open source. We're torn about this one. We get it, but really, who the hell has any MMCmicro cards laying around?
Yeah, that's a standard camera mount you see on the side. Nice addition.
The modules we looked at included a display, GPS receiver, motion detector, digital camera, and 3G radio. Obviously those are just a few listed on the site.
The LCD module apparently uses the exact same QVGA LCD panel as the iPod classic. If that matters at all to you.
The module plastics are colored according to purpose: input, output, or input-output. For example, the light blue modules are output only (like the 3G module above); dark blue modules are input-output (like a touchscreen), while white modules are input only (GPS receiver, etc.).
Yeah, they made a Hiro Protagonist reference.
Still no price / exact launch details, but we're obviously getting close.
*이와 같은 플랫폼 형태의 디바이스가 출시 된다면, 앞으로 복잡한 기기들을 여러개 구입해도 자연스럽게 관련 제품만을 조합한 미니 컴퓨팅 형태의 Tool이 마련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체적인 제품이 나온상황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해가는 IT Platform 형태의 Device로 출시되길 바라며, Open-Source 형태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구글은 모바일폰 프로젝트에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하지만 G폰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은 애플의 iPhone과 유사하지 않은 모바일 기능과 모바일 광고주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다. 구글의 목표는 온라인 광고를 바탕으로한 모바일 광고 시자의 확대에 있다. IHT의 보고서 에서 밝힌바 있듯이, 오늘날의 작은 움직임에서 수년내 꾸준한 성장가도를 추구하는 것에도 비중이 있을 것이다.
IHT가 밝힌 보고서에서 구글은 작년에 비해 큰 기대치를 주지 않았다. 그리고 2008년에 구글의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핸드셋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약 30개의 프로토타입 폰들이 내동댕이 쳐질것이라고 지난주 블로거 Alex Lewis discovered firsthand와 Network World, Microsoft 내부에서 밝혀진바 있다.
Apple iPhone은 모바일 핸드셋이 어떻게 보여질 것이고, 어떻게 느껴질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한 제품이다.(실지로 iPhone을 보고 iPhone이 지니고 있는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iPhone의 성공은 터치스크린 표면상에서 보여지는 것 이상으로 제조과정의 무한한 가능성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된다.
그러나 Google의 G폰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운영체제의 단말기다. G폰에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에 응용가능한 맛과 철학이 담겨져 있으며, 모바일 디바이스의 개발툴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헤럴드트리뷴의 기사에 따르면, 산업 전체(리눅스 및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시장) 기반의 향상과 산업의 확장을 위해서 구글의 야망이 담겨있음을 밝히며 두가지의 가능성을 말해주고 있다.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보다 더 저렴한 대체제로의 발전과 다른 하나는 셀룰러 네트워크에 근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로 작동하능하게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 보고서가 백지화 될 수 있다면(구글 G폰이 성공하려면), 하나 또는 두개 이상의 온라인 검색 엔진 간 파워풀 넘치는 경쟁싸움이 되어야만 가능해진다.
헤럴드트리뷴 리포트는 AT&T가 수백억달러를 들여 그들의 네트워크, 고객과의 관계 형성(고객 보유), 단말기 시장 보유(선점), 자체 모바일 인터넷 포탈을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AT&T는 구글과 다른 검색엔진 경쟁자와의 투자 유치를 모바일 광고와 디바이스 부분을 두고 저울질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점에 대해서 위의 기업들은 신생기업의 탄생, 즉 JumpTag나 Medio System의 형성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자신의 브랜드를 어떻게 리빌딩하는지를 고찰할 필요가 있다.
G폰 프로젝트는 Web을 탑재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구글 자체 웹사이트내 2억7천만건 이상의 레퍼러를 G폰에 탑재하여 검색할 수 있게 한다.
구글은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의 구축과 확장성을 더욱 견고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리눅스 폰 표준(LPS) 포럼은 지난 6월 첫번째 항목을 내보인 상태다. 더욱더 관철해야 하는 부분은 Full-Blown 모바일 리눅스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a la Mobile과 같은 신생기업을 커지게 할 수 있다. 다형 핸드셋 메이커들은 모토로라 처럼 미래를 위해 리눅스에 거대한 베팅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바일 리눅스 시장은 산산조각 날수도 있으며, 아마도 구글이 기존 시장의 유지, 신규 검색엔진 사업의 재형성, 명성유지에 국한된 한계에 부딪힐 수도 있을 것이다.
*구글이 앞장서서 주장하고 있는 Open Source Platform과 Operating System의 향방이 앞으로 애플의 iPhone을 어떻게 따라잡을지, 그리고 미국의 통신시장 및 광고, 마케팅 시장에서 어떻게 구글이 힘을 보여줘야 할지를 표현한 기사입니다.
*Gphone이 나오게 되면 또 한번의 Mobile Device 판도의 신 물결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어느정도의 Google Apps가 셋팅되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