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Mercurynews.com에서 Gadgets을 위한 Gadget List를 작성해서 기사화 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이것인 Apple.com의 Startpage Headline을 장식해서 눈여겨 보니 자세한 설명과 왜 Mother's Day에 인기있을지까지도 함께 엮어서 보여주고 있었네요. Gadgets might be the ticket for Mother's Day
There are a slew of high-tech products these days that could make great gifts for moms - and they're not all pink or expensive. Here is a look at some of your options
1. Digital Photo Frames
2. Nintendo's DS Lite
3. iPod Speakers
4. MP3s
5. Computer Training
6. In-car Speakerphones
7. iPhone
아마도 위의 7가지 중에서 부모님들이 주변 기기에 관심을 갖고 잘 활용하고 계신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위의 기기들과 아이템, Action을 필요로 하신다면 과감하게 선사하시고 사용법을 잘 알려드리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최근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느낀 것은 Nintendo's DS Lite는 남녀노소 하고 있다는 것(눈만 돌리면 모두 보이죠). 이어폰을 꼽고 있는 남녀노소의 모습(MP3s를 구입해서 저장해드리는 것도 좋겠고, MP3s Device를 선물해드리는 것도 좋겠죠) 컴퓨터 사용하시는 것이 미숙하시다면 컴퓨터 트레이닝을 해드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Mercurynews에서 최고로 꼽은 것인 iPhone 인데요. 이것은 한국에 입성하려면 아직 시간이 있지만, 3G 단말기가 가지고 있는 최상의 잇점들을 잘 소개하면서 이 시대를 선두하는 Mobile Device를 부모님 손에 안겨드리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이 선물하려면 지금 현매하거나 7월달되어 선물해드리는 것도 좋겠네요)
iPhone: "Of course, if you go that route, you might get some flowers to go with it. It couldn't hurt"
5월은 가정의 달. 주머니 사정이 만만치 않은 달이지만 주는 기쁨과 받는 사람의 표정을 통해서 나누고 베푸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꽃, 달콤한 초콜릿, 두둑한 용돈도 좋지만, 평소에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한마디 건내는 아름다움으로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한다면 그 이상의 선물은 없겠죠?
우리 부모님을 위한 컴퓨터 입문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제145권 『우리 부모님을 위한 컴퓨터 무작정 따라하기 - 윈도우 XP』. 50~60대가 꼭 알고 싶어하는 컴퓨터ㆍ인터넷 사용 방법을 총정리했다. 따라하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쉽게 배울 수 있다. 컴퓨터 켜고 끄기, 마우스 사용 방법 익히기, 문서 작성하면서 타자 연습하기, 이메일 작성하고 전송하기, 인터넷 서점에서 책 구입하기, 인터넷 카페에 가입하기, 인터
2007년 9월 1일, 포스코 5층 마소 미팅룸에서 `내가 이야기 하는 가젯( Gadget ) 소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가젯들이 모여서 한 자리에 모이니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가격은 되지 않더라도 수천만에 달할 것 같은 신구 버전들이 하나로 모이는 자리였습니다.
이날은 UC(Unify Communication)과 아이스브레이킹, 가젯을 각 그룹별로 나누어 토론하는 시간, 마지막 MS에서 제공한 뒤풀이 자리까지의 순서로 행사가 치뤄졌습니다.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각기 다채로운 가젯들을 가져오셔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뜻깊은 시간이었다.
난 Apple 제품인 Macbook Pro 2.16Ghz(Core 2 Duo), Mighty Mouse, iPod 5G, 그리고 Samsung Digital Camera VLLU series V10, 핸드폰 디바이스로는 Samsung Ultra Editon SCH-V9000을 가지고 갔습니다.(하기야 평소에 지니고 다니는 가젯이라서 평상시 그대로 가져갔다는 것!)
이번 행사를 가진 다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전략팀장이신 김지현 님(oojoo)께서 UC(Unify Communication)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토론회는 시작되었습니다.
UC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내용과 같습니다. ------------------------------------------------------
우리들이 생각하는 UC (Unify Communication)는 무엇일까?
하반가 화두로 떠오르는 UC, 이전부터 큰 기술적 변화는 없었다. 블랙잭의 Fring 서비스와 메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진화된 것이 또 다른 변화가 아닌가? 모바일 디바이스의 변화가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디지털단말기는 네트워크에 수렴된다. 네트워크는 단말기의 생명선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네트워크로 플랫폼이 구성된다.
즉, 컴퓨터가 발전되면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발전하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것들이 발전하는 구조가 된 것이 아닐까? 플랫폼의 변화는 네트워크+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결합되는 새로운 플랫폼의 출시로 달라질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변화와 네트워크의 변화, 소프트웨어의 변화로 추후 출시될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는 현재까지 진화된 모습 이상으로 달라질 것이다.(배경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 변화일 것이다.) 대화상대와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들은 다양하다. 여기에서 중요한 요소는 대화할 상대와의 도구가 너무나도 다양하고, 공통되는 핵심요소들이 없었다.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은 통합된 커뮤니케이션이 나올것이다.(즉 텍스트+오디오+비디오가 하나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이제는 불편했던 일들이 쉬워지고 있다. 보다 빠른 형태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상의 서비스가 변화되고 있다.
현재의 변화는 단순 비동기식 메일에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담아 놓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야후 메일 서비스에 통합 메신저를 추가) 디바이스의 역할은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발전시키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 아니었을까?(페이스북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등은 모바일 서비스로 발전되어 탑재되는 것으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는 하드웨어의 변화를 통해서 이뤄지는 근원이다. ---------------------------------------------------------------
Oojoo님의 UC에 대한 짤막한 세미나가 끝난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UC 데모와 실제 사례를 보여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기업형 상품으로 내놓은 "Exchange Server 2007"과 "MS Office Communication Server 2007"에 대한 실제 데모 버전을 보여주는 시간이었는데, 실질적으로 Exchange를 쓰는 기업의 직원으로써도 과히 놀라운 기능들이 있었다는 것에 신비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 / 운영 효율화 / 보안 관련 기능 기본 제공 / 차세대 업무 환경을 지향하는 소프트웨어>
다양한 매체를 사용함에 어려움이 시작되면서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생기게 된다
(Exchange Server 2007-하드웨어(팩스와 이메일), MS Office Communication Server 2007-인스턴트 메신저와 화상회의, 전화를 통해서 엮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서버의 인스턴드 메시징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메신저, 메일서버, 화상채팅)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현재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사업부와 함께 UC를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 사업에 결과물을 내놓은 상태이다. 가젯 토론회 현장에는 삼성전자 관련된 분이 오셔서 디스플레이에 대한 Spec을 설명하셨고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그 모니터의 경우 9월말에 유럽과 미국에 시판을 할 계획이고, 국내에도 소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모니터 상단에 캠이 내장되어 있고,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 모델로 정확한 가격은 알려주지 않았다)
어찌보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뗄 수 없는 상호관계이지만, 나날이 산업이 발전하고 커뮤니케이션의 진도 자체가 정방향성으로 나아가다 보니 그에 따른 컴퓨터의 Spec과 소프트웨어의 뒷받침은 어쩔수 없는 바늘과 실의 관계로 되었다.
이번 가젯 이야기의 주제도 어찌보면 과거-현재-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앞으로의 가젯 이야기를 미리 예측하고 과거를 되짚어 보는 자리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자리에는 Apple의 iPhone이 2개나 자리를 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iPhone이 주는 의미는 UI의 편리함에 있어 사용자들의 기호를 정확하게 되짚어보고 사용성에 중점을 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적절함 만남이 앞으로 나오게 될 주변기기들에 대한 큰 innovation을 낳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Oojoo님이 말씀하신 하드웨어의 이해도 확장 측면도 귀담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서비스 기획 측면에서 인간이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자발적으로 이용하게 되거나 타의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컴퓨터를 쓰더라도, 컴퓨터에 이해도 없이 갑자기 느려진 컴퓨터를 붙잡고 울며 겨자먹기로 작업하기 보다는 업무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을 발견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자신이 소화 한다면 사용하는 유저의 능률또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는 것. 웹 기획을 하는 분들에게도 하드웨어의 UI를 소프트웨어에 접목할 수 있는 이해도가 있다면 인기받은 하드웨어가 왜 그만큼 인기가 있었는가를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요소가 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 이런 Gadget을 이야기 하는 자리, 다양한 UI를 이해하고 환경을 검토/분석 할 수 있는 자리가 좀 더 좋은 서비스, 좋은 제품을 직접 받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조그마한 기대를 가져본다.
*당일 Jaber에서 가져오셨던 Bluetooth 제품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는지,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을 조금더 늘려 볼 필요가 생겼다.
*장소 협찬 및 식사를 제공해주신 Microsoft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UC 사업부(?) 김현정 팀장님 감사합니다.)
*토론회 자리에 오셔서 함께 해주신 모든 스마트가젯 담당자분들 및 참석자 여러분들 만나뵈어 즐거웠습니다. 다음 자리를 기약하며 See U!
주인장이 참여하고 있는 팀 블로그인 스마트가젯의 1차 오프라인 행사가 열렸다. (9월 1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참가자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된 1GB짜리 USB 메모리인데 매우 심플하고 (동전과의 크기 비교) 팀블로그 로고도 예쁘게 인쇄되어 상당히 만jok스럽고 소장가치가 있어 보인다. (컬러로 인쇄됐으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그넘의 쩐이 문제)의미 있는 행사였고 여러 동료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무리가 되었다. (빌 형 감사요)더 열심히 활동할 일..
스마트가젯의 첫번째 오프모임이었던 가젯이야기에 참석했다. 60명 정도가 참가신청을 했다고 했는데 절반 정도만 참석했다고 한다. 아마도 비가 와서 그랬으리라.과연 재야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다양한 가젯들에 애착과 관심 그리고 그에 합당한 지식을 갖춘 분들이 많아서 놀랬고 많이 배운 것 같다. 다행히 그닥 심각한 지름
저는 8년째 인터넷 비즈니스 전략 기획을 해오고 있습니다.(중간중간 서비스 기획과 광고 영업 기획, 마케팅도 했구요.) 제가 기획 업무를 보면서 남다른 인사이트를 가지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에 대한 이해와 경험 덕분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인터넷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플랫폼은 하드웨어, 네트워크 그리고 소프트웨어(때론 서비스)라는 3가지 영역에 의해서 구현됩니다. 그 중 하드웨어는 가장 근간이 ...
Widgets
are being turned into advertising delivery systems. Their nature - rich
media applicatons that are easy to build, customize and add to a site -
also make them an attractive way to add advertising to small sites.
Google is now testing gadget ads, and we’ve written about services like boobox and AuctionAds (a sponsor) that easily ad affiliate advertising to a site via widgets. Last week eBay also launched “to go” widgets that let publishers embed ebay listings into websites, although for now there are no affiliate payments tied to those widgets. .......
*위와 같이 되면 결국에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더욱더 보완하게 되면서 구글에 대항하는 광고 시스템이 나오게 되는 것이 아닐까? 가젯광고, 옥션광고 플랫폼, 이에 위젯 광고 플랫폼까지 등장하는 이 시기에 구글과 야후, MS간의 광고 시장 전쟁은 더블클릭이 보유했던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을 대체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양산이 주가 될 듯 싶다.
어차피 광고 시장에 대한 변화는 예상된 것이었고, 이렇게 빨리 달라질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터, 하지만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에 비해 라인업 자체가 단촐하고 복잡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여러가지 시장선점을 노리는 주변 업체들의 공격은 더 강력해질 것이다.
이것은 바로 구글과 MS간의 전쟁을 부추기고, 인수와 합병의 시스템적 구조가 더욱더 빨라지고, 경쟁적인 시장은 거대 시장간의 자리싸움으로 퍼져가는 것이 될테니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