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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프링노트, 7월 7일-8일 기해서 UI 개편 단행
    웹과 IT 서비스 2007. 7. 10. 14:10

     screenshot_05.jpg

    샘플 스프링노트: http://sample.springnote.com/
    오픈마루 블로그(스프링노트 UI 개편): http://www.openmaru.com/156

    *일순간에 일어나는 일은 아무도 막을수 없다고 한다. 변하기 전의 일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일상사가 아닐런지?

    *위의 이야기에 이어 적절한 경험을 어제밤(9일밤)에 겪고야 말았다. 요즘 한창 제안서 작업과 스터디 내용을 그대로 적어보는 용수철공책(스프링노트)이 일순간 UI가 바뀌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이럴줄 알았으면 이전의 화면을 캡쳐해둘걸 잘못했다;;)


    screenshot_06.jpg

    *이번 개편은 그동안 사용자들이 경험하면서 부족하게 느꼈던 것, 이런 점은 고쳐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들을 잘 정리해주는 계기가 아닐까 한다.

    *나름대로의 바뀐 점은 왼쪽 상단의 "가져오기", "주황색 돋보기가 달린 검색창", 좌우측 화면 구성상에 생겨진 "무한 스크롤의 압박"을 감소해줄수 있게 한 영역 스크롤, 그리고 상단에 위치한 이용메뉴별 마우스를 Over 했을시 나타나는 우측의 노란색 "Tip"이 가장 맘에 든다.

    *또 하나는 우측에 표시된 Bookmark가 그야말로 그 기능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위치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추가" 한번만 클릭하면 색깔 고르면 끝!

    *좌측 활성화 메뉴는 "최근 업데이트", "페이지 목록보기", "최근에 본 내 페이지"로 구분되어지고 전체 페이지 관리하기의 Admin 기능을 포함해서 구성되어 있다.

    *그 이외의 부분은 달라진 것이 없지만, 가져오기 기능의 부각이 돋보인다.  " 스프링노트 문서로 자동변환됩니다.한 문서당 5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WORD(doc), 한글(hwp), 오픈문서포맷(odt), 메모장(txt), HTML 형식 파일이 지원됩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외부 문서를 스프링노트에 가져옮으로써 컨버전스에 최적화가 아닐까 하는 기대도 해본다. 물론 인코딩 조정도 가능하다는 것.

    *자세한 사항은 위의 오픈마루 블로그(스프링노트 UI개편)에 가서 보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첨부 이미지로 구체화하여 볼 수 있다.

    **시사점, 이번 UI개편이 웹 2.0 서비스를 하고 있는 국내 웹 서비스 기업들에게는 많은 점을 안겨줄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

    **디자인, 기능, 인터페이스의 적절한 조화에 고객의 정보를 화면상에서 100% 이상 구현했다는 것에 박수를 치고 싶어집니다.


    "또다른 스프링노트의 후계자를 기대합니다."

    -본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해서 블로그로 export 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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